4월 10일부터 출근예정이엇지만
5월 10일로 미뤄짐
본의아니게 한달간 백수확정
고전 좀비씨리즈 영화를 모조리 독파해주시고
강시영화 섭렵중
존내 잉여하고 즐겁도타
80년대 강시영화들의 병맛나는 슬렙스틱 액션과
어물쩍 넘어가는 연출과 뜬금 없는 이야기 삽입
하지만 어떻게는 나는 결말
마치 쿠엔틴 타란티노와 성룡의 공동감독 영화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난 달까
내가 20세기 폭스사나 뭐 그런 영화사 사장이엇다면
도사-숀 코넬리
사형-브르스 윌리스
사형제자-크리스챤 베일
제자1-키아누리브스
제자2-톰 크루즈
여자주인공-다코다 패닝
강시대빵-아놀드슈왈츠제네거
강시2-브래드피트
에
물론 감독은 쿠엔틴타란티노+성룡
의 헐리우드판 강시영화를 찍겟어
아 진정 엄청난 영화가 나올지도
사실 브레이든 프레이져를 끼워넣고 싶은데
마땅한자리가 없으니 조명이나 음향팀에 끼워 넣어야하나?
떠벌이 흑인도 한명 잇어야 할텐데
제오원소 그놈 살찐뒤론 병신같고
마땅한 놈이 떠오르지 않는군
여자주인공이 존나 에런데
답글삭제본인의 취향이 적극 반영된것 같아 보이는데 저건...
답글삭제원래 영화는 영화사 사장맘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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