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금요일

뻘글을 싸고 싶지만 꺼리가 없다..

음..

 

수요일날 500일 이었음.

 

500일기념 롯데월드에 개장시간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놀이기구를 농락하는걸 계획했지만

비오는데다 후렌치레볼루션이랑 몇몇 놀이기구가 운행을 쉰다고 하는 바람에 무산..

 

부천에서 놀았다..

 

만화카페를 갔지..

 

한 시간에 1800원인데 두 시간 반 동안 난 4권 보고 여자친구는 6권 봤다..

미친듯이 비효율적이다..

 

니들 갈비만두 먹어봤냐?

맛있다..

기회되면 꼭 먹어봐라..

 

그리고 옆에 프로필..앱스토어 어쩌구..저걸 보고 있자니 맘이 짠해지며

슬퍼지는군..

댓글 2개:

  1. 500일인데 만화방에 갔다니..내가 다 눈물이 난다.

    하긴 뭐, 난 카운트 같은거 세지도 않는다만.

    프로필을 바꿔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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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담에 보면 500원 주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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