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9일 목요일

^^

존나 미안해서 사과글을 쓰긴 했는데 너무 구차하고 정지랄님께서 상콤하게 비꼬아 주셔서

걍 지워버렸다.

 

나도 놀고싶긴한데 백수 하다보니까 불안해서 거절한거지 진짜 가식떤거는 아니다.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댓글 5개:

  1. 장난이었는데 내가 더 미안함..ㅠㅠ

    밥상 너무 민감한거 같음..ㅠㅠ

    야망가에 나오는 여캐 같음..ㅠㅠ

    아무튼 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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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 너무 진지한데?

    정일진 이 나쁜뇬 메몰찬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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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닥쳐 추악킹 새끼야. 애초에 니가 비어하우스 떡밥만 안 던졌어도 이런일은 없었어!

    근데 처음 떡밥 던진건 전주전집 뻘글 싼 밥상이잖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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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놀면 뭐가되냐?

    왜못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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