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호롤롤롤롤롤로~

 

 

아 쉬바 어제 사당역에서 아는분을 만나서 전주전집을 가려 했는데 미친 바람불고 비가 서글서글 오는데

기다리는 사람만 한 20명 되더라 결국 근처에 다른 전집 갔는데 양도 괜츈하고 가격도 전주전집보다 저렴한데 역시 맛은 좀 후달리더군..

 

아 쉬바..

 

너무 유명해졌어..네이버에서 사당역 맛집만 쳐도 전주전집 좌르륵 나온다..

 

영규 친구 어머니네 가게라고 하지 않았냐? 여튼 꽤나 버셨을 듯..

댓글 8개:

  1. 난 솔직히 사당동에서 술먹으면 맨날 전집 가고 싶다..존나 좋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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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집 시발 개구려 확장하고 퀄리티 낮아진게 눈에 보인다

    맛이나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떨어져

    고로...

    비어하우스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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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어하우스는 비싸고 양이 적지..니네 집에서 존나 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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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뭐 임마? 비어하우스가 우리집에서 가깝다고?

    정일진네 집에서도 가깝거든?



    안주가 적은건 니가 안주발 조낸 세워서 그렇잖아효?

    너랑 섹시랑 조낸 세워서 그렇잖아효?



    정일진이랑 나랑 먹으면 안주 하나 시키면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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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렇습니다. 더러운 아귀벌레 새퀴덜.

    술집에 왔으면 술을 처먹어야지 왜 안주를 거덜내?

    안주는 술 못마시는 내가 먹도록 놔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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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야 시발 니덜 존나 처먹처먹 할때 난 거의 손도 안대거든? 니들 골뱅이랑 치킨에 하이에나처럼 달려들 때 난 인마 걍 맥주만 마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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