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돌아온 사촌 여동생과
요근래 몇차례 대화를 나누엇다.
열여섯? 열입곱 이럴때 넘어가서 칠년잇다가 온거니까
뭐 걔동생이 왓을때보니 박찬호 처럼 혀가 반쯤 꼬여서
온걸 보고 갸도 그럴줄알앗는데
야는 거서 학교 졸업맞고 한국인 식당에서 존내 착취당하다가
못견디고 돌아 온듯하다.
영어는 학교다닐때 좀하다가 한국식당에서 일하느라
그이상 늘지도 않았고
뭐딱히 캐나다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걍 대충 버티면서 착취당하다 온듯햇다.
이제 나이는 23
뭐 한국에 잇을때 워낙 답이 없어서
캐나다로가서 인생리셋한거 만으로도 충분한 소득인거 같긴한데
충분한 메리트 없이 거기서 대학이라도 졸업하고 왓으면
대박일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안습한 7년인거 같다
갸네 엄마가 뭐 괜춘한 남자 잇음 소개좀 시켜주라는데
주윌둘러보면 그나마 괜춘한 놈들은 다 임자가 있고
내위로는 나이차가 너무 나고
섹쉬는 안정된 급여와 직장을 자랑하고 잇고
덩치역시 갸의 구미에 맞을 테지만
조낸 답답해서 안될꺼고
노댕은 작은덩치는 나이보다 훨씬 동안에 긔여움으로 극복
할수 잇을테지만 인턴으로 각 기업들에게 착취당하고
버려지고를 반복하고 잇으니 답이 없고
규옷은 품성은 이상적이나
뭔가 여건이 안되니 그렇고
사실 규옷은 규옷이 아깝다
그리고 규옷은 여자는 필요 없자나
구멍이 필요할뿐
글을싸면서 정리해보니 내주위엔 답이 없다.
이승현으로 개명한 이섹스를 소개 시켜 줘볼까
성질머리도 그만하면 훌륭하고
나름 거처도 가지고 잇고
이제 취업도 햇으니
그리고 이름도 꼴릿하니
음 객관적으로 이섹스가 가장 훌륭하군
7살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는데.......
한줄요약: 너넨 답이 없다. 외근전에 뻘글을 싸고는 싶은데 꺼리가 없어서 싼 뻘글
뭐 굳이 소개시켜줄 필요가 있나?
답글삭제그러게? 지가 알아서 잘 잡을텐데?
답글삭제소개의 위험성을 아직 모르는 박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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