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다.
그닥 잘 만든거 같진 않은데 그렇다고 또 못만든것도 아니다.
전개가 너무 빨라서 갑툭튀하는 여러가지 설정때문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만,
짧은 러닝타임에 이 서사시를 소화하기는 힘들었겠지..
80년대 홍콩영화를 보는듯한 스피디한 전개가 일품이었다.
그래 이건 마치 그거다..
약간 무미건조하지만 스케일은 존나 큰 스콜피온킹을 극장에서 본 기분?
돈은 아깝지 않았지만 오락실에 하우스 오브 더 데드4가 건콘이 병신이라 500원을 허공에 뿌린게 열받아.
그리고 왠지 노뎅의 솔로잉 플레이가 이해가 가는 영화였다.
블록버스터 시즌을 알리는 첫 작품으론 그럭저럭 괜춘했다.
결론 : 어부전설 페르세우스
니 수준에 딱인듯요
답글삭제글을 읽어본 결과 그닥 보고 싶지는 않군.
답글삭제볍신들. 너희들도 페르세우스의 po어부wer 를 보면 푹 빠지고 말껄? 근데 페르세우는 영화내내 처맞고만 다녀서..
답글삭제결국 페스세우스 모양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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