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벌받을 인간들이 득시글거리는데
그런인간들일 수록 잘살지
왠지 알아?
우린 지구를 좀먹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악질이면 악질일수록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거다.
넌 어떻게 정의하고 잇는지 모르겟지만
니말투에 니글속에 숨어 잇는 신이라는놈은
존내 정열적으로 인간사에 개입하는 뭐그런걸 바라는거 같은데
이새끼 나쁜놈 넌 천벌 뒤져 씨foot!
뭐 이런거~
신의 존재증명이고 나발이고
창문열고 외쳐봐라
신 너이 개새끼 나왜 미워해시바 싸우자!!
성당을 가든
교회를 가든
절에가든
모스크에 가든
가서 외쳐봐라
신 너이 개새끼 나왜 미워해 시바 싸우자!!
싫어 안싸워 라고 해줄놈하나 없다.
싸우자고 하기가 무서워우면
인증을 쎼우라고해보등가 ㅋㅋ
너의 혹은 누군가의 행동에
행실에 맞게
어린애들 읽으라고 만들어 놓은책들속에서처럼
넌 평소행실이 존내 착하기 퀘스트가 완료 되잇으니
보상을주마
혹은 넌 씨바 왜그리 족같이 살아 이시발놈아 보상으로 천벌
이딴 식으로
현실에 초현실적으로 개입해줄 존재
로서의 신은 없다.
그러한 이미지는
너도 모르게 누군가가 니머릿속에 만들어놓은것 일뿐
그리고 그러한 종류에 초현실적 존재는 없다는거지
그럼 왜 그러한 신같은걸 찾는이가 존내 많냐
그이유가 뭐냐
뭐겟어 뭔가 생기니까
인간의 객체는 약하고
정신도 나이들면 피폐해지고
자신의 동물로서의 정체성을 인정못하고
뭔가 특별한 뭔가가 잇을거 같고
그러니 그런 인간들을 등쳐먹기 위해서
상업적인 신앙들이 존재 하게 된거지
근데 또 웃긴게
인간이라는게 지가 뻥쳐놓고 조금잇음
그걸 진실이라고 굳게 믿는 능력이 잇어
그렇게 진심이라고 굳게 믿어버리고
그걸 다른사람한테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어쩌고 저쩌고 별병신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잇는거지
그래서 잼잇는거고
맘끓이고 속끓일필요 없이
즐기면 되는거 같어 내생각엔
에어장같은 목사만 조심하면 교회에 나가도 좋다는이야기지
진심으로 믿어도
별로 할말 없는거고 그걸로 즐긴다는데
남이사 손으로 딸을치든
철수세미로 딸을잡든
얜 왜 갑자기 폭발하고 그래? 너도 은근히 중2인덧..
답글삭제에어장 까지 마라..인생을 즐길줄 아는 멋진 남자다.. 하늘을 날아서 그대로 승천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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