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요새 본 영화들

<크레이지>

병신같애

 

<피콕>

그럭저럭

 

<이빨요정>

더록 씨발...ㅠㅠ 눈물나..ㅠㅠ

살도빠졌어..

다시 레슬링을 하는게 좋지 싶다.

 

<서바이벌 오브 더 데드>

시체시리즈 신작.

전작 다이어리 오브 더 데드와 일부분 이어진다.

이번에는 서부극.

언제나 그랬지만 좀비는 그냥 겉절이에 불과할 뿐.

주제는 인간의 찌질함.

 

 

댓글 3개:

  1.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뻔한 전개, 뻔한 늬앙스, 케빈 스페이시 긔엽긔~♥



    <시리어스 맨>

    뭔 개소리야..



    <아임 낫 데어>

    보는 중..근데 이것도 뭔 개소리야..하지만 좀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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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케빈 스페이시 보단 히피교관이 더 귀엽지 않냐? 늘어지는 팔뚝살이 모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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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흥 스페이시 짜응의 약처먹고 헤롱댈 때가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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