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일 목요일

선장은 침몰하는 배와함께하는거고

나는 좃뉴비 선원이니 탈투더 출
아 시바 내심 고민 많이 햇는데
이젠 생각할 이유도없네

근데 이왕 침몰하는 배에 불이라도 질러주는게 예의 아닐까
선장의 최후는 아름다워야 하잖아?
누구 치명적인 바이러스 소장하고 계신분 없나요?
한 3일정도 지난뒤에 발동걸리는걸로?

한줄요약:만우절이니 낚시가 횡행하겟군 난 앞으로 거짓말따윈 하지 않겟어

댓글 2개:

  1. 밥상의 중2병 바이러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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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 병시나 너나 나나 결국 시스템의 찌끄레기 일뿐.



    시발 난 외국노래만 듣고 커피를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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