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수요일날 500일 이었음.
500일기념 롯데월드에 개장시간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놀이기구를 농락하는걸 계획했지만
비오는데다 후렌치레볼루션이랑 몇몇 놀이기구가 운행을 쉰다고 하는 바람에 무산..
부천에서 놀았다..
만화카페를 갔지..
한 시간에 1800원인데 두 시간 반 동안 난 4권 보고 여자친구는 6권 봤다..
미친듯이 비효율적이다..
니들 갈비만두 먹어봤냐?
맛있다..
기회되면 꼭 먹어봐라..
그리고 옆에 프로필..앱스토어 어쩌구..저걸 보고 있자니 맘이 짠해지며
슬퍼지는군..
500일인데 만화방에 갔다니..내가 다 눈물이 난다.
답글삭제하긴 뭐, 난 카운트 같은거 세지도 않는다만.
프로필을 바꿔야겠군.
담에 보면 500원 주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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