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가식적인 밥상 조낸 실망

댓글엔 씨발 신나 졸라 꼭 가야지
쳐묵쳐묵하고 말꼬야
라고 써놓고

전화 하니까

"어? 안돼 포폴준비해야돼"

훼이크 좀 쩌네효

잠깐동안 골뱅이를 먹을 생각에 두근두근했었는데 식욕이 딱 떨어짐

댓글 3개:

  1.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야 근데 당일 날 약속잡으면 거의 못가.. 최소 하루 이틀 전에는 연락을 달라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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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더러운 밥상. 넌 우리에게 사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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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후 오랜만에 이말을 다시꺼네 보는군

    밥상의 목을따자!



    아 워터보이나 받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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