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 금요일

<4월결산>

4월 마지막 날을 맞이하야 어김없이 찾아온 결산특집!!

 

이달의 우량주..


 

떡밥의제왕..


 

잉여킹의_위엄.TX...


그럼 다음달에도 힘찬뻘글!!!!

부탁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진지뻘글을 싸겠다.

음...뭐랄까...

사는게 힘들지?

음..그래..

힘들꺼야.

그럼 안 힘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열심히 살아야겠지?

열심히 살면 어떻게 되겠어?

힘들겠지?

 

 

 

 

 

 

 

 

 

 

어!?

이 생퀴야..

존나 귀찮으면 수정 권한을 넘기던가 아오 시발 글을 읽을수가 없어

 

아니 읽고는 있는데 맨슨새끼 얼굴이 존나 거슬려서 무너 내용인지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 ㅋ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비공개로 글하나 쐈다.

밥상이 원하는대로 명박블로그로 바꿧다

근데 씨발 글이 안보이잖아!

하나 하나 다 수정하려니 귀찮아.

그냥 드래그 해서 보던지 하셈.

 

명박쨩 긔엽긔~

오늘도 산캐하게 하루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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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똥 때리느라 지각했지만 날씨도 화창하고 게다가 금요일이군

어제 일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자. 뭐 박창민은 이제 안오시겠지만 크게 상관 없어

우리가 뭘 강요하지도 않았고, 새미 디시든, 멀티 디시든, 포스트 디시든,

말이야 갖다 붙이면 되는 거니, 그리고 딱히 부정하지도 않겠어
(그 전에 블로그를 디시 짤로 훌륭히 장식해주신 분이 누군지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자신이 블로그를 위한 좋은 방향성이나 롤모델을 제시했었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으면 한다)

우리는 뭔가 강요한 적은 없다 너희들이 그렇게 느꼈을 뿐

되도 않는 개똥철학 씨부리며 중2병 말기환자처럼 행동하는데 대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밥상

그만 좀 징징대

어쩌란 거야 대체? 글에는 나 조낸 우울함 이라고 광고하고 다니고 관심 좀 달라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이거야

그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될까?

1. 다독여 준다
2. 그거 별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라, 그리고 평소대로 행동한다
3. 같이 우울함에 동감하며 우울은 글을 함꼐 배설한다

그 동안 1-2번을 계속 반복적으로 선택했던 것 같은데

3번을 선택해서 아 씨발~ 우울~한 인생~ 이라면서 세상에서 제일 찌질하고 우울한 곳으로 만들어 볼까? 나도 할 얘기는 많은데? 정일진도 쏟아내면 끝도 없을 걸?

너의 패배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비단 지금 현 상황 때문일까?

니 마음가짐의 문제라고 본다

우리 나이대에 다른일 하다가 처음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많거든?

물론 소수이고, 직장 들어가면 동갑내기 상사가 기다리고 있고, 실력적으로, 경력적으로 빵빵한 애들이

훨씬 많고, 작업 성과는 없으니 할맛 안나는 건 이해한다만

우울함의 배출구를 블로그가 아니라 니 작업물에 쏟지 그러냐?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아..우울하다..

왜들 싸우니? ㅠㅠ

 

근데 창민이 말이 맞는거 같다. 여긴 디시 멀티니까

 

블로그 이름을 이명박 갤로 바꾸고 이명박 까자.

 

 

아오 빨리 취직하던지 해야지 이거 하루하루 패배주의 쩌네..

 

음?

우울하면 안되는건 아니지
잉여하면 안되는건 아니지
불안하면 안되는건 아니지

내가 느끼기엔 지금 여긴
그흔하고 많은 디씨에 멀티에 불과해
그런 분위기로 흘러가고 잇고

하고 싶은대로 하자좀


아아 너무나 네거티브 하다..

네거티브 에너지가 블로그를 휩쓸고 있어

이래선 안된다.

너희들 퍼저티브 정신을 잊어버린거냐?

세상은 러브&피스

헉 블로그는 퍼저티브&막거리&골뱅이

이게 헉퀄리티 아니겠냐?

 

그럼 퍼저티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겠어?

이분이 설명해 주실거다.

 

저 퍼저티브한 얼굴을 봐라

나임 썅

미안 나야

니들한테 큰웃음 주고 싶었다

아 존나 우울하다..

 

이거나 봐라

 

우울하군..

사과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밥상이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할줄은 몰랐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대박집 쏘겠씁니다.(밥상 한정)

 

미안합니다.

지구온난화가 이렇게 심각할줄은 몰랐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올해 여름은 선풍기로만 견디겠습니다.(우리집 한정)

 

미안합니다.

공익주제에 위대하신 현역만기제대 분들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집에 고이 모셔둔 전투화를 닦겠습니다.(전투화 신을 일은 없습니다만 풋)

 

미안합니다.

탈론이 이토록 잉여일줄은 몰랐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다음에 카오스 할땐 탈론 걸리면 나가겠습니다.(립캐 뭔지 봐서.)

 

아무튼 모든게 미안합니다.

ㅗㅗ

^^

존나 미안해서 사과글을 쓰긴 했는데 너무 구차하고 정지랄님께서 상콤하게 비꼬아 주셔서

걍 지워버렸다.

 

나도 놀고싶긴한데 백수 하다보니까 불안해서 거절한거지 진짜 가식떤거는 아니다.

 

정말 미안하게 생각한다.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킬러조2


gta양대산맥

조선간지vs아프리카간지


정답은 고자되긔

가식적인 밥상 조낸 실망

댓글엔 씨발 신나 졸라 꼭 가야지
쳐묵쳐묵하고 말꼬야
라고 써놓고

전화 하니까

"어? 안돼 포폴준비해야돼"

훼이크 좀 쩌네효

잠깐동안 골뱅이를 먹을 생각에 두근두근했었는데 식욕이 딱 떨어짐

후후

 

 

 

존나 고전 링크를 끝으로 오늘의 뻘글을 마칠까 하노라~

통골뱅이

먹고싶도다~

헉 이럴수가 열심히 작업하다 보니 어느덧 5시네?

일진이 퇴근하기 전에 오늘 목표나 채워볼까?

어제 해인사를 다녀왓습니다.

참으로 맑은 정신으로 돌아 보고잇노라니. 저멀리서 64BIT의 청아한 목탁 소리가 이어지더라.

 

조낸멀어. 해인사

 

팔만 대장경 은 까맣더군

 

문경까지 가는데 강풍에 차가 휘청거려서 8번 볼이 땅콩 마냥 쪼그라 들더라.

 

결론은 공기 젓같고, 사람 많고, 드러운 서울이

 

놀긴 좋다.

 

 

그래도 서바는 재밋다.

오늘이 바로 그 뻘글이 폭팔하는 그날인가요?

요한묵시록과 노스트라다무스의 모든세기에 기록되 있다던 바로 그날?!

매우 흡족하다..너희들 덕분에 심심하지 않다..

지금 이 기세를 몰아서 더욱 더 강한 뻘글을 싸는거다

 

아 근데 나도 여행가고 싶다.

섹쉬 이년은 낚시 하러 가자더니 또 꽝이구만.

신뢰도가 아주 빵점이야 빵점.

하지만 섹쉬는 또 사고를 쳤지..그를 위로해 주어야 해..

 

돼지새끼!

푸른 언덕.

 

아 여행가고 싶다

 

비행기 타보고 싶어

준호빼고 비행기 타본 사람 있냐?

비어하우스 VS 전주전집

야..솔직히 비어하우스 아니냐..

글자수만 봐도 5글자 아니냐..

전주전집은 많이 봐줘서 '집'자까지 포함해도 4글자밖에 안되잖아..

 

백준호가 앞서 말했듯이 전주전집은 가게를 확장해서 퀄리티가 떨어졌어

매너리즘에 빠진거지.

그에 비해 비어하우스는 임마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퀄리티가 변하지 않아요~

그것뿐이 아니지. 매달 고객감동 이벤트를 한다고..

저번에는 무려 치킨샐러드가 공짜였다고..

그리고 알바가 백준호 존니 좋아한다.

막막 안경쓰고 목소리도 간드러지고 애교풍만하여 백준호가 존나 좋아한다..임마들아..

그게 중요한거 아니겠냐..

 

전주전집을 빠는 전빠들은 분명 마왕 전두환도 빨아줄 종자들이 틀림없다

더러운 전퀴벌레새끼들.

 

 

결론은 비어하우스가 짱이란 거죠

쌤쏭과 소니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1. 쌤쏭뻘글

 

수원시장 3선에 도전하는 김용서시장님께서 수원시를 삼성시로 바꾸는 공약을 내세우셨다고 한다.

三成이 아니고 쌤쏭의 그 三星 맞다.

그래서 앞으로 수원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어쩌구~'가 아니고

'삼성시 건희구 아몰레동 어쩌구~'로 불러야 할 것이다.

....

기업이름 따라서 도시이름 바꾸면 뭐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실제로 일본에도 도요타란 도시가 있으니..

 

 

2. 소니뻘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줄여서 SCE이 계속되는 뻘짓과 적자크리로

결국 대규모 인원감축을 하고 회사명도 바꿧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플삼유저 몇% 돌파!! 라는 썩은 떡밥을 던져대고 있다.

요새 소니 하는짓 보면 맨날 소니스타일만 부르짖고 과거 닌텐도랑 세가 보는거 같다.

 

뭐 유행은 돌고 돈다니까 한 10년 후면 다시 플스의 시대가 오겠지.

그때까지 소니가 건재하다면.

 

본격 정일진 열뻗치게 하는 글

나 어제 킥애스 보고왔다?

재미 없더라

보지마

눈이 썩어

삼성 광고 쩌네~

 

 

그래픽이 아니라 도시 하나를 빌려 연출한거라던데 ..

 

씨발 젖같은 삼성..

 

근데 멋지긴 하다.

아...

아..로또 좀 당첨 되고싶다..1등이 무리면 2등이라도..젭알..

호롤롤롤롤롤로~

 

 

아 쉬바 어제 사당역에서 아는분을 만나서 전주전집을 가려 했는데 미친 바람불고 비가 서글서글 오는데

기다리는 사람만 한 20명 되더라 결국 근처에 다른 전집 갔는데 양도 괜츈하고 가격도 전주전집보다 저렴한데 역시 맛은 좀 후달리더군..

 

아 쉬바..

 

너무 유명해졌어..네이버에서 사당역 맛집만 쳐도 전주전집 좌르륵 나온다..

 

영규 친구 어머니네 가게라고 하지 않았냐? 여튼 꽤나 버셨을 듯..

빠와~

빠와~빠와~빠와~

멕시카나~

 

 

아 오늘은 뻘글 열개 쏴볼까?

요새 본 영화들

<크레이지>

병신같애

 

<피콕>

그럭저럭

 

<이빨요정>

더록 씨발...ㅠㅠ 눈물나..ㅠㅠ

살도빠졌어..

다시 레슬링을 하는게 좋지 싶다.

 

<서바이벌 오브 더 데드>

시체시리즈 신작.

전작 다이어리 오브 더 데드와 일부분 이어진다.

이번에는 서부극.

언제나 그랬지만 좀비는 그냥 겉절이에 불과할 뿐.

주제는 인간의 찌질함.

 

 

아씹라 공익

공익공익공익콩익콩 기분도 더러운데 콩이나 까자 콩십라 개같은 콩 콩뒤져라

펼쳐두기..


2010년 4월 27일 화요일

이런 이런 똥퀴벌레들..

예비군훈련이라니..아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그딴걸 할수있지?

불쌍하다..너희들이 이렇게 마음 깊숙히 진심으로 불쌍해진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기운을 내라.

그거 뭐 평생하는것도 아니잖아?

어차피 잉여로운 인생들 뻑적찌근할까봐 몸 좀 굴려 주시겠다는데

기쁜마음으로 받고 와라..

죽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징징대냐..

나는 백준호느님과 간지나게 골뱅이나 빨아야겠다

수고들 하라구.

아 조난 잉여하다..

일주일째 아무것도 안하고 놀고 있균..

 

이렇게 살다간 길거리에 나 앉겠지?

 

아 시발 일주일동안 운동도 쉬었더니 다시 살이 붙었군 니미럴 쉬빠빠

 

 

나 다음주 월요일 예비군이다 관동A교장이라던데, 창민아 너도 가냐?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킬러조

그래 글 좀 싸라

글 좀 싸라 똥퀴벌레들아

일진이 마음 고생하잖니

난 너무 마음이 아퍼

나도 글 좀 싸려 했지만 언제부턴가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 상심해서 안올리는 중

글좀싸라

도대체 글을 안싸는 이유가 뭐냐?

내가 잘할께.

내가 부족한게 있으면 너희가 원하는대로 해줄테니까

글좀 싸라.

이 무능한 똥퀴벌레 새끼드라.

 

마블VS캡콤3 재밌겠다..안되겠어.

플삼 하지도 않지만 이건 사야겠어.

 

그리고 개년들라 킥애스 보러가자고 좀ㅠㅠ

2010년 4월 25일 일요일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씨빠빠 룰라

추돌 사고 낫다

 

썅 상대방이 병원에 가서 처 누웟덴다.

 

씨발. 나도 목아프고 해서 눞고 싶은데

 

좃나게 일하러 안동 내려왓다.

 

씨발. 나 봉 됫어 씨빠빠!!!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ㄴㅎㅊ이랑

ㅈㅇㅈ이 깨진게 ㅈㅁㅈ때문이라는데 최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