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오늘 하루도 위대한 강태공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

그냥 하지마..

그거 그냥 뻘짓이야..

낚시도 적절한 떡밥과 타이밍과 센스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가능한것이지..

그리고 사실 낚시왕 선발대회는 핑계고

그냥 백준호가 금욜날 애들 모아서 술마시자 그래서 그런거야..

 

그리고 내가 이런 백준호가 보면 피를 토할 진실규명글을 쓰는 이유는,

난 금요일날 약속있거든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미안하다 준호야ㅠㅠ

애들하고 놀고 있으렴~늦어도 갈테니~

댓글 8개:

  1. 이색히 니가 해보라니까 도망치는군.



    비겁자.

    답글삭제
  2. 나의 낚시는 누혼사.ZIP로 보여줬을텐데? 장님이냐?

    답글삭제
  3.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봉사 3년

    답글삭제
  4. @sinas - 2010/03/10 10:56
    저..젖절하다!!

    답글삭제
  5. 어? 나도 약속있어 ㅋ

    충주가야돼 ㅋㅋㅋㅋ

    답글삭제
  6. 앜ㅋㅋㅋㅋㅋㅋㅋ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
  7. 시밤 집에서 드래곤 네스트나 해야지.

    답글삭제
  8. ㅋㅋㅋ 회합의 날짜를 잘 보도록 ㅋㅋㅋ

    다음주 금요일임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