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소시스트욬ㅋㅋㅋㅋㅋㅋ
요새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좀비컬쳐 중에서는 존나 참신한 설정이다.
대부분의 좀비컬쳐가 재난이 벌어진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고 그냥 좃망할때가 되서 그런거임ㅋ
라고 넘기고 생존을 -혹은 척살을- 보여주는데 집중하는데 비해,
재난이 발생한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고 재난이 번져나감을 막아야 한다는 긴박감을 준 설정은 좋다.
28시리즈의 분노 바이러스 이후로 이런 참신한 설정은 매우 인상적임.
한마디로 매우 신선함!!!
근데 이젠 더이상 좀비물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존나 참신하다.
솔직히 좀비->오컬트 라는 생각을 하다니 스페인 놈들도 제법이군.
1편도 확실히 참신했지만 - 흔한 좀비물을 1인칭 시점이라는 발상의 전환 - 2편은 1편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져와서 세계관을 확장시켰다는 점 - 좀비라는 컨셉 자체를 뒤트는 발상의 전환 - 에서 매우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3편은 특촬물인가!!!!
좀비 특공대? 5인조? 흐아앙?~
답글삭제굿굿 봐주지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