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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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야기는 이렀슴미다.

조낸 평범하게 이십몇년을 살아온 사람이 있슴미다.

이 조낸 평범한 사람은 어제까진 조낸 평범한 사람이엇슴미다.

 

그러다 어느날 아침에 눈이 떠졋을때

일평생 느꼇던 모든 감정이 그순간들처럼 생생하게

한번에 느껴졋슴미다.

그리고 그모든게 사라지지 않슴미다.

 

요즘 내가 구상하는 대량 살인자 이야기 시작임미다.

 

한세개정도의 대량 살인을 저지를 예정인데

세개라고 정해놓긴 햇는데

생각해둔것은 출근지하철에 조종실을 점거하고 문을막고

불을 지를생각임미다.

 

 

그리고 몇일안에 또 흐지부지 하다 찍하고 쌀것임미다.

 

 

댓글 3개:

  1. 글 분류 좀 잘하는게 좋겠지 말임다.

    하지만 난 관대하니까 대신 바꿔주겠지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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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량 살인마 하면 간츠의 그 흑인분장한 머리긴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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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새퀸 좀 비현실적이자나

    좀우월하고

    난 조낸 누구라도 실행가능한걸 이야기하고 싶은거란 말이다

    심지어는 박태성 이라도 할수잇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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