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열더니 그러드라
이대로는 망한다고
아침에 나와서 하는일이 뭔지 나열하라고 하더군
그래서 이야기 해줫지
그랫더니 이런식으론 안된다는거야
최소자기 봉급의 세배이상의 가치를 창출해야 기업이 이득이 난다면서
모두를 강하게 질책하는 짱님
자 일단 아직 협상도 하지 않앗고
책정도 안된 나으 봉급을 놓고 세배를 어떻게 곱해야 되는지 난 잘모르겟다만
보직을 놓고 말하자면
시스템 관리자 인 나의 주업무는 유지및 보수란 말이지
유지 보수에서 어떻게 수익이 창출되는건지 계산이 가능한건지도
잘모르겟다고 치고
이와중에 영업사원이 한명밖에 없다고 나보고
인터넷 홍보와
오프라인 홍보 를 하라고 해서 하고 잇지만
내 임무는 학원까지 오게 만들거나 전화하게 만드는거니까
그 결과 역시 정확히 몇명이 나땜에 전화를 하거나
찾아왓다라고 기록되지 않으니 산정이 불가하지
세배이상의 가치 창출을 해야 되니
이번에 시작되는 뉴스타트 과정의 30명을
과장 +강사1명+나 셋이서 채워놓으라는데
영업사원인 대리는 이명단에선 제외 되잇다는게 미스테리
그리고 정책적 실패를 의 결과와 책임을
한시간에 걸쳐 강사들한테 떠넘기는 회의 내용도 웃겻다.
학원의 의무는 강사들이 강의할수 잇게 학생을 모아주고
강의할 장소를 제공해주는것이 맞지않나?
왜 강사들이 학생을 모아와야 하는건지 난 잘 이해가 안가고
강사들이 원생관리 소홀하다는건 이해하는데
관리나 사후처리를 시간강사들한테 시급으로 돈주면서
바라는건 우물에서 숭늉찾는게 아닌가?
영업사원은 접수과정안내와 전화를 받느라
항시 자릴 지켜야 되고 면접도 해야되서
영업을 나갈수가 없고
강의가 없는 전임강사 한명과 시스템관리자가
영업을 나가는 이상황도 난 사실 이해가 안가는데
거기에 30명을 우리가 모아와야 한다고 할당을 준다?
전임강사는 사람은 좋은데
기본적인 소통자체가 수준미달 이신분
이분한테 영업을 시킨다
강의가 없어서 놀고 잇으면
일이 없으니 남는 일을 하라는건데
영업의 세계는 모든 부서중에서도 가장 빡센분야 아닌가?
들어 온지 한달된 신입 시스템 관리자 +어눌한 일없는 촬영강사
이조합에 30명할당을 뭘믿고 해오라는지 난 진짜 도무지 이해가 않간다
온같그럴듯한 미사여구로 다른사람들이 듣기엔 그럴듯하게 말은 햇다만
골자는 저건데 다른 인간들은 이게 뭔내용인지 파악도 못하고 잇다
이게 나이 먹은 늙은이들의 세월이 묻어나는 스킬인가 본데
어제 이런이야기를 딱듣고 버텨보자 라는 생각이 딱사라졋다
맞는사람한테 맞는걸 시켜야지
그게 생산성 증대 아니냐?
한줄요약: 같이 일하시는분이 이소릴 하면 딴소릴 하신다 돌아 버릴거 같아서 다른데 알아보는중
역시 고려장을 부활시켜야 한다.
답글삭제읽어보고 드는 생각은, 관둬
답글삭제내가 보기엔 너 정도 하면 어디가서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다닐거 같은데.
니가 뭐가 아쉬어서 그딴데서 3개월이나 무보수로 일을 해주냐?
그동안 못 받은거 구청에 신고하고 다른데 알아보라니까?
웹툰을 하던가?
아님 니가 전에 말한 라이벌 회사 가던가
못받은거나 화끈?하게 받고 때려쳐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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