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너무 오랜만에 글을 쏴는덧.

2페이지내에 내 글을 찾을수가 없군.

 

반성한다.

 

죽 글을 읽어보며 리플을 남겼지만 니들은 어차피 과거의 배설물따위에 관심이 없을걸 알기에

몇가지 정리해서 글을 쏴주마.

 

세계대전Z은 내 방 어딘가에 묻혀있다. 조만간 발굴해서 바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내가 친구들이 하는 애니회사에 자리가 비길래 일 좀 도와주기로 하고 자리 얻어쓰면서

포폴만들고 있다.

일단 'In The Luminous'를 모티브로 만들고 있는데 사실 그렇다기 보다는

마카로니웨스턴+중세판타지+스팀펑크를 컨셉으로 그려보고 있다.

하나 하나 그리는 대로 비공개로 올려볼테니 창민이가 기획하는 것에도 참고가 되면 좋을듯?

일단 캐릭터가 나와야 공간디자인이 구상이 쉬울거 같아서 캐릭터부터 잡고 있다.

 

그리고 창민이의 징징글을 읽어 보고 느낀 건 걍 관둬

딱히 니가 아쉬워할 건 없는 회사인거 같다.

 

그리고 어차피 뻘글 블로거 된거 영규나 섹쉬,노뎅한테 가입하라고 문자나 날려주는게 어떄?

 

 

 

 

댓글 3개:

  1. 난 너희 벌레들의 소중한 리플들을 하나씩 다 읽어본다고!!

    그리고 섹쉬는 기껏 가르쳐 줬더니 안들어온다. 역시 섹쉬..

    오랄로 하는건 모든지 쩌는거 같다. 영규와 노뎅에게 어서 문자를 보내도록. 근데 노뎅은 별로 흥미없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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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씨바 스폰지 밥 난 징징이라 널싫어해야만하지

    우린 이루어질수 없는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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