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4일 목요일

글생산

6시 기상

모닝콜의 보답으로 일일영던두개를 같이 돌고 난후

출근 준비

 

7시20분 출 투더 근

지랄 맞게 돌아가는 지하철타고 회사도착

문열고 자판기 상태점검을 가장한 공짜커피한잔 마시기

이후 어제 근무계획서에 써놓앗던

뻥들을 실행하는척하면서 잉여롭게 바쁜척하기

 

12시반 외근출동

찌라시 존내 빠르게 배포후

피시방 짱박혓다 네시쯤 복귀후

계획된 일과 마저 실행하는척한후

한것처럼 보이게 만든후 결과보고서 작성

 

7시 보고서 결제후 탈 투더 출

(나보다 먼저 결제 받으러 간사람이 안나오면 매우짜증)

 

9시 까지 개인정비

 

9시부터 새벽1까지 와우질

잠들기 직전  혼자 대체 뭘하는지 모르겟지만

아침까지 잠들지 않는 분께 모닝콜 부탁

 

 

아아 존내 충실하게 잉여로운 일상

 

 

 

요약: 아아 그간 존내 잠을 쳐잣더니 다섯시간 이나 쳐자도

하루종일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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