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화요일

ㅎ2 가이들 산캐한 아침이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즐거운 일상이다.
열심히 오늘도 쳇바퀴들을 돌리도록

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란말이다.
청와대 앞에가서 엉덩이를 까고 일렬로 서잇으면
그분이 나와서 은혜를 내려주실것이다.

그분이 곧 국가니까 ㅇㅋ?

하아 하아 아침부터 뻘글이나 싸고

뭔가 새로운 도피처가 필요해

뭐 오늘부터 한층 더 잉여 해지기로 햇으니 뻘글을 난사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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