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1일 수요일

병신들

글을 안싸면 안싼다고 질알

싸면 싼다고 질알

싸도 질알이고 안싸도 질알이면

당연 안싸고 질알이 맞는거 아니냐

 

 

 

 

 

 

 

 

 

 

 

 

 

펼쳐두기..


 

 


 

스폰서의 중요성

좀 지난 짤이지만 재미있어서 올림...

아서스한테 발리는 일리단

ㅅㅂ 존내 잘그리네

하악 하악 여왕님

팬아트랜다

더러운 짤방 올리지 마라

내 눈이 썩어들어가는거 같다.

이것은 내 눈을 썩게 만드려는 너희들의 계획이냐?

아주 성공적이라 볼 수 있다.

 

좀 훈훈한 짤방을 올려라.

일리단쨩 같은 모에한 사진을 올리란 말이다

너희들의 미적기준은 삐뚤어져 있어.

 

내가 시범을 보여주도록 하지.

 

펼쳐두기..

 

훈훈하다..

 

그건 그렇고 램이란건 어떤 씹새끼가 만든건진 모르겠는데

왜케 끼기 힘들게 만들어놨냐..

엄지손가락이 피로 떡칠을 했잖아 씨발

아 신난다 비도 오고

시바 오늘은 점검을 핑계로 빈강의 실에 존내 짱박혀 잇겟도타

아침부터 시디롬 두개 작살

형광등 씨발 지들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뇌가 없어 왜 때달라 껴달라

아오 ㅄ들

여튼 여긴 레알 무서운데인듯

그제 회의 한다고 또 씨발 퇴근시간 넘기길래

다잇는데서 존내 지랄햇더니

막사과하고 이러드니

이틀지나니 원상복귀

붕어새퀴들

 

짤방은 학생피시에 들어잇던 여자사진

뻘글 쓰지 마라 나이가 얼만데 아직도 이러고 노냐

펼쳐두기..



뻘글 싸니까 좋냐? 응? 아침부터 뻘끌 싸니까 시원하냐?

비도 오고 시바 똥도 마렵고...어후

판초우의 일단 정지!

개에 똥파리 같은 색휘들


아침을 여는 상큼한 뻘글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호머섹쉬님께서 새로운 필자가 되셨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그를 환영해 주도록.

 

好母色市 先生,

歡迎回來!

아아 이쯤하면

내가 바로 오늘의 뻘글킹?

 

배줘


존내 같이 꼬장피우던 때가 그리울뿐

요 쇼키 쇼키들

똥먹고 똥싸고 그걸 또먹고 무한 반복하는걸
감수하고라도 내가 와주길 바라는거냐

하긴 내가 요새 좀 신비주의 정책을 고수햇지
근데 덕분에 시류에 좀 뒤쳐지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같기도하고 사실 디씨에 발길끊은지도 좀되서
넷용어도 이해 안되는게 늘긴 한덧하다.

결론은 금욜에 볼까?

라고 쓰고 싶어도 토요일에 당직이군
ㅅㅂ

건망뻘글


아아
점검 하믄서 뻘글을 쌀라고 구상해둿엇는데
계단 올라오다 까먹엇다.

뭔가 욕을할라고 햇던것도 같고

그러니 한마디 하겟어

너희들은 모두 씨발놈들임미다.
제말 알아 듣겟나효

악플을 단다면 찾아가서 똥을 쌀정도로 패주고 그똥을 다시 먹인후 다시똥을 싸도록 패주고
그똥을 다시먹인후 네버엔딩 스토리

포풍중인 자들을 위해 빨대도 지참해주지

망삘

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
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
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
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
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답습
뭔가 새로운걸 다오

누나가 한걸 고대로 따라하고 질알
뭐 나랑 상관없다만 흉내쟁이 새퀴




뭔가하면 아침을 여는 뻘글이라 하겟도타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꽈찌쭈스페셜

자동재생되므로 걸어둔다.

꽈찌쭈의위엄..


그의 위엄을 담뿍 느껴보도록 하자

<3월결산>

원래 이런건 말일에 하거나 담달초에 해야되지만

내가 그때쯤에 존나 바쁠거 같은 스멜을 느끼므로 그냥 오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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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호의 저 우월한 포인트를 보라? 우량주다 우량주.
저게 주식이었으면 내가 먹고 죽는다. 넬슨의 위엄.JPG HA! HA!
 
밥상이 드디어 3000을 돌파! 박창민도 1700을 돌파!
요새들어 뻘글스톰좀 싸더니 제법인듯.
 
시네라는 누군지 모르겠으니까 넘기고,
섹시가 꾸준히 왔다 가는듯. 섹쉬야 보고있니? 방명록에 니 아이디 써라.
내가 승인해줘야 글 쌀수 있음.

1 누혼사 new 1770
2 matt damon down 1 40
3 Mel Gibson new 22
4 누혼사.zip new 14
5 누혼사 zip new 14
6 와우 자동낚시 new 13
7 누혼사 다운 new 12
8 마이쨩의 일상 new 10
9 mel gibson braveheart pictures new 10
10 mel gibson braveheart down 7 10

누혼사의 끝나지 않는 열기!!!
박창민의 조잡한 와우 낚시도 제법 사람들을 낚았슴을 알수 있다.
마이쨩의 일상으로 검색한 새끼는 뭐여

흠- 진지모드 ON

개 뻘글을 싸다보니
진지함을 1g정도 첨가하면 좋을 것 같아 쓰는 글임...

글쎄...우리 사이에 꿈이랄까 하는 단어는 어느새 슬금슬금 들어갔었지
그게 언제였는지는 모른다.

(분명 밥상이 딴지를 걸고 들어가겠지. 그러면 app를 하자.
여기서 말하는 꿈이란건 그렇게 푸르른건 아냐 어쩌면 생활에 가까운 단어일지도 모르겠다.)

박시나님께서 뭔가 제안해 달라는 글을 보고

글쎄...뭘 해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만 하게 되더라고

여태 놀았다. 돈도 없고, 자격증도 없다.

일단 그 곳이 상황이 않좋으니까 벗어나서, 돈 벌어, 자격증도 따~

라고 말해야 맞나. 흠-

(언젠가 박시나가 나에게 '컨셉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던게 기억나더군.
컨셉디자이너도 분야가 많아서 말이지. 여튼 기억으로는 게임쪽이 아닐까 싶어
블쟈 아티스트 그림보면서 하앍거리던 떄였으니까)

업계 들어와서 나보다 경력 넘치는 친구들-나이는 동갑이지만 연봉은 2배이상
같이 졸업한 친구들 사이에도 서서히 벌어지는 차이
오랫만에 만났던 박천후-스무살때 정일진한테 콘돔 나눠주던 친구도 차곡차곡 경력, 인맥 쌓아서
같은 경력의 왠간한 월급쟁이보다 벌이도 괜찮고 (대략 3500쯤은 될듯, 그냥 예상)

이런 차이가 생겨난 것은 무얼까.

시간과 선택이라고 하면 맞을까

그냥 단순히 얼마나 오래 일했는가가 아니라-
다들 별 좃같은 회사를 만나기도 하고, 반면에 엄청나게 환경과 조건이 좋은 곳도 있을 것이고,
그냥 그저그런정도 나쁘지 않은 정도인 곳도 있을테고,

그리고 순간순간 선택에 따라서 더 좋은 길로 가는 과정

그냥 선택을 하면 되는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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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제시카 허벅지 탐나지 않냐? 핥핥!~

다 필요없고 기모찌~

탱탱벅지 앗흥 꿀벅지 앗흥
복잡한 일은 다 잊고 벅지에 포커싱 얏흥~
기모찌~

이른 아침 뻘글 두개째 투척 물론 할일이 없는건 아니야

하기 싫을뿐
자자
생각을 해보자

존내 꼴리는 데로 하고 싶은거만 하고 잘살앗다
20살 이후론?

남들 존내 열심히 살때
하고싶은거 존내 햇다?

자 그댓가를 지금 치른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가진 증도 없고
그렇다?

나이는 30이다.
주댕이론 맨날 꿈꿈꿈그러다가
그것도 몇년전 부터는 하는게 없다?

일단 내가 족같이 살앗고
세상도 족같아서 시너지효과 쩐다

작년말에 이렇게 살아선 안되겟다 싶어서
일단 닥치는대로 뭐라도 하자 싶어서
일거리 준다는대로 걍 왓다

첨엔 뭐든 주는 족족 열심히 할라고 햇는데
여기가 좀 그렇다
그런데도 난 시바 다 참으면서 사는거지 하면서 참아 봣다
존내 열심히 햇다
그래서 정직원 이 되긴햇는데
일은 존내 제대로 하는데 월급은
제대로 안준다
비정규로 시작해서
정직원 된지 한달짼데

연봉협상은 하지도 않앗다?

이세상어디에서도 짖지 않는개한테는
먹을걸 주지 않는다는건 알고 잇다

앞서 있던 인간들은 짤리는걸 되게 두려워들 햇다
근데 그렇다고 가만히 잇으면 변할게 없고 변할게 없으면
답이 없다?

한번 받아야 겟다 짜를라믄 짜르라지

라고 생각은드는데 또 짤려서 집에 잇으면
부모님한테 존내 죄송할거 같기도 하고

뭔가 대안이 필요하다

안죽고 다들 살아잇나

자살하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가장많다는 월요일 아침
잘들 계신가?

뭐 다들 참으면서 사는거지 라고 말하지만
이건 아닌덧

자 뭔가 다른 자리를 추천해 달라는

나이 30에 인생에 승부수를 띄워야 할나이 아닌가효

30년 사는동안 느낀건
조낸 많은 사람중에 나쁜놈이 없기때문에
세상이 존내 무서운거라는거 모두들 자신에게 존내 착하기 때문에
요모양 요꼴인거라는거?

역시 악당이 필요하다 이놈으 세상에는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헐 시발

여친 기다릴겸 피시방에 왔는데

 

 

할게 없어서 간만에 와우 접속했는데

 

계정2개 캐릭터 모두다 지워졌다..아주 말끔히..

 

이런 젖같은 블리자드 개색휘들을 봤나..

 

이럴떈 어떻게 해야되냐..

 

어차피 할건 아니지만 전나 열처받네.. 그래도 3개월이나 결제 했었고

 

나름 한달동안 열심히 키웠던 캐릭이 두개나 되는데..

 

아..존나 빡쳐..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오늘은 왜 이렇게 글이 안 올라와?

심심하군..

 

그림도 안 그려지는데..

 

돌겠군..

 

그림 안 그려질 땐 놀아야 하는데 회사라 놀 수도 없으니..

억지로 그림을 그리게 되니까 좋긴 한데..

 

아오..

 

 

안녕하신가!

힘쎄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본다면 나는 혼란본좌.

길고 길었던 일주일이 끝나간다..오늘만 버티면 난 자유의 몸이 되게취.

 

아무도 궁금해 하진 않겠지만 나의 근황을 알려주겠어

왜냐면 지금 이순간, 바로 여기서 뻘글을 싸지 않으면 왠지 패배한 느낌이 들거든!

 

근황1.

4일째 운동을 못했다..불쾌하다. 고로 이번 주말을 운동의 날로 선포하는 바이다.

헉헉 퍽퍽 이맛에 합니다!

 

근황2.

난 보통 8시까지 숙면을 취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7시에 일어났다.

수상쩍게 7시에 눈이 번쩍 뜨이더니, 역시나 포풍설사가 밀려와서

변기를 똥색으로 물들여줬다. 그래서 잠이 좀 부족한듯. 불쾌해!

 

근황3.

집에서 열심히 잉여잉여중인 형이 새로운 유희를 찾아낸거 같다.

그거슨 바로 프로야구 매니져. 그리고 근황4로 이어진다.

 

근황4.

근황3에서 잉여잉여한 모습을 보여준 형에 대한 아부지의 거룩한 분노가 폭팔할거 같은 스멜을 느낀다.

오늘 아침에 집에 쌓인 세금 고지서를 두고 아부지와 어머니가 집에 돈이 없다며 툭탁툭탁 하던 와중에

엄마몬이 '다른집 애들은 번듯하니 일하고 결혼해서 용돈도 주고 그런다는데...'라고 하자 아빠몬이

"이 인간쓰레기 새끼들!!"

라고 일갈. 저 새끼'들'에 나까지 포함된거야? 그런거야? 하지만 난 공익인걸? 월급이 20만원인걸?

아무튼 오늘은 밤늦게 집에 들어가야 할거 같다.

 

근황5.

어제 박창민이 전화를 걸어서 자기도 민원인이라며 관악구청 홈페이지 좃같이 만들어놔서 광고글을

못싸겠다고 되도 않는 시비를 걸었다. 동작구 주민 새퀴가 어디 관악구에서 민원질이야. 참고로

모든 정부기관 홈페이지는 일부러 병신같이 만들어놨다. 그래야 인터넷 민원 덜 받거덩.

 

근황6.

그날그날의 신간 만화책을 검색하는게 나의 일과인데 일주일정도 지켜본 결과, 양판소가 존나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소설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모든 광원광원열매를 먹은 강광원능력자들이겠지? 난 이나라가 두렵다.

라기보단 나도 왠지 찍찍 싸면 누가 와서 출판해 줄 거 같다. 만화그리느라 똥고생 하지 말고 이딴거나

하는게 낫지 싶다.

 

근황7.

글을 싸는 지금 이순간에도 포풍의 기운을 느낀다.

아흥.

난 구청을 똥색으로 물들이러 감 ㅂㅂ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아 좋겟다 여섯시군효

이시간에 정상적으로 퇴근하는 모든이에게 승리가 아니면 죽음을
록타르오가!
퇴근하는 자에게 힘을

난시바 왜 남들보다 한시간 일찍나와서 한시간 늦게 퇴근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해봣자 현실은 시궁창 일뿐이고

비품파악에 나섯다가 구석에 짱박힌 포장도 안뜯은 타블렛을 두개 발견햇고
이것에 대해 아는이는 명백히 나밖에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라도 챙겨놔야 할것 같은 득템의 강렬한 유혹

시바 오전엔 까말 다수업가고 사무실에 혼잔데
4시간할일 한시간에 해놓고 그림이나 그려야겟다라고
맘먹고 타블렛 컴에 설치 근데 컴사양이 좃망
레이어 컨트롤씨 컨트롤브이 한번햇더니 로딩이 3분

거기다 오늘은 목요일인데 시발 일퀘와 주간퀘와
일주일마다 찾아오는 레이드 쿨타임 초기화가
목을 졸라 오는 이느낌
내쿨은 돌리든 안돌리든 상관없어진지 오래지만
존내 쳐드시고 싶은게 개많으신 어떤분은
파티창에 들어가서 파티를 찾는 법도 모르시는데
배울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계시고
케릭터는 쓸데없이 두개나 키우셔서
나는또 네시간을 광고해서
네게의 레이드 던젼을 돌려야만 하겟지
똑같은 던젼 네개를 똑같은 레퍼토리로 똑같이 몇주째
마이크잡고 진행하다보면
내가 마이크를 잡고 진행하는건지
마이크가 나를잡고 진행하는건지
왠지 샐리나 미셀이 어디선가 날 지켜보고 잇는것같은 느낌도 드는것도
같기도하고 그지랄을 하고나서도 잠들수 없는채로
또다른 던전네개를 손해서 가기 위해 파티창을 노려봐야만 하겟지

챠 으아니 난 웨 햄보칼수가 업써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주 토요일은 휴무토요일 이라는것과
내일은 예비군훈련이라 회사는 빠진다는거 정도

빌어먹을 동대장 왜 2주연속 훈련에 나가야하나요
난 돼지독감 안걸렷어서 작년에 받아도 상관없엇는데 취소해주는 척하더니
왜 미뤄서 다시하라고 하나열

내평생에 이렇게 지루한데 시간이 빨리가버리는 요상한상황은 첨이다

일하는 틈틈이 외근나가서 이동하는 시간이라던가
지하철에서 수첩을 들고 컨셉잡고 스토리잡고 이러다
집에와서 그림좀 그릴라하믄
전화기가 울리며 톡온소환문이 열리고 톡온에 들어가면
와우에 들어가야하지

한줄요약:시간이 존내 아까운데 존내 빨리간다.



난진짜 조낸 짱인듯

뭘해도 남보다 잘해
짜증은 존내 나지만
인터넷 홍보에 손을 댄지 세시간만에
고령자 실버 취업 교육 컴퓨터
이중아무거나 검색해도 내글이 뜬다
로그인 안해도 되는대만 찾아서 올리는게 좀 귀찮지시밤

누가 주번생성기나 뭐 이런거 없냐
내정보로 가입하는게 싫어서
네이버 네이트온 다음 와우 프리첼
만 남겨 놓고 싹탈퇴 햇는데
구청따위 자유게시판에 글쓰겟다고 가입할순 없는거 아니냐

시밤 누군 존내 글싸고 잇는데 누군 인터넷 맞고하고
한놈은 뭐하나 나올때마다 나한테 물어보고

내가 잘하는게 아니라 다른놈들이 존내 ㅄ인건가

음 역시 스티븐킹의 필력은 대단하다.

9개월전에 산 다크타워 시리즈를 겨우 보기 시작했는데,

과연 공포의 군주 답다.

참 글을 맛깔나게 잘 쓰는듯.

초반엔 존나 지루한데 어느 순간 갑자기 몰아붙이는게 ㄷㄷㄷ

 

코믹스판도 있다는데 별로 재미는 없다고 한다.

 

2011년 쌍제이를 감독으로 영화화 결정.

 

 

너무 오랜만에 글을 쏴는덧.

2페이지내에 내 글을 찾을수가 없군.

 

반성한다.

 

죽 글을 읽어보며 리플을 남겼지만 니들은 어차피 과거의 배설물따위에 관심이 없을걸 알기에

몇가지 정리해서 글을 쏴주마.

 

세계대전Z은 내 방 어딘가에 묻혀있다. 조만간 발굴해서 바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내가 친구들이 하는 애니회사에 자리가 비길래 일 좀 도와주기로 하고 자리 얻어쓰면서

포폴만들고 있다.

일단 'In The Luminous'를 모티브로 만들고 있는데 사실 그렇다기 보다는

마카로니웨스턴+중세판타지+스팀펑크를 컨셉으로 그려보고 있다.

하나 하나 그리는 대로 비공개로 올려볼테니 창민이가 기획하는 것에도 참고가 되면 좋을듯?

일단 캐릭터가 나와야 공간디자인이 구상이 쉬울거 같아서 캐릭터부터 잡고 있다.

 

그리고 창민이의 징징글을 읽어 보고 느낀 건 걍 관둬

딱히 니가 아쉬워할 건 없는 회사인거 같다.

 

그리고 어차피 뻘글 블로거 된거 영규나 섹쉬,노뎅한테 가입하라고 문자나 날려주는게 어떄?

 

 

 

 

뭐 가타 부타 이유 없이 뜬금도 없이

회의를 열더니 그러드라
이대로는 망한다고
아침에 나와서 하는일이 뭔지 나열하라고 하더군
그래서 이야기 해줫지

그랫더니 이런식으론 안된다는거야

최소자기 봉급의 세배이상의 가치를 창출해야 기업이 이득이 난다면서
모두를 강하게 질책하는 짱님

자 일단 아직 협상도 하지 않앗고
책정도 안된 나으 봉급을 놓고 세배를 어떻게 곱해야 되는지 난 잘모르겟다만
보직을 놓고 말하자면

시스템 관리자 인  나의 주업무는 유지및 보수란 말이지
유지 보수에서 어떻게 수익이 창출되는건지 계산이 가능한건지도
잘모르겟다고 치고

이와중에 영업사원이 한명밖에 없다고 나보고
인터넷 홍보와
오프라인 홍보 를 하라고 해서 하고 잇지만
내 임무는 학원까지 오게 만들거나 전화하게 만드는거니까
그 결과 역시 정확히 몇명이 나땜에 전화를 하거나
찾아왓다라고 기록되지 않으니 산정이 불가하지

세배이상의 가치 창출을 해야 되니
이번에 시작되는 뉴스타트 과정의 30명을
과장 +강사1명+나 셋이서 채워놓으라는데
영업사원인 대리는 이명단에선 제외 되잇다는게 미스테리

그리고 정책적 실패를 의 결과와 책임을
한시간에 걸쳐 강사들한테 떠넘기는 회의 내용도 웃겻다.

학원의 의무는 강사들이 강의할수 잇게 학생을 모아주고
강의할 장소를 제공해주는것이 맞지않나?

왜 강사들이 학생을 모아와야 하는건지 난 잘 이해가 안가고
강사들이 원생관리 소홀하다는건 이해하는데
관리나 사후처리를 시간강사들한테 시급으로 돈주면서
바라는건 우물에서 숭늉찾는게 아닌가?

영업사원은 접수과정안내와 전화를 받느라
항시 자릴 지켜야 되고 면접도 해야되서
영업을 나갈수가 없고

강의가 없는 전임강사 한명과 시스템관리자가
영업을 나가는 이상황도 난 사실 이해가 안가는데
거기에 30명을 우리가 모아와야 한다고 할당을 준다?

전임강사는 사람은 좋은데
기본적인 소통자체가 수준미달 이신분
이분한테 영업을 시킨다
강의가 없어서 놀고 잇으면
일이 없으니 남는 일을 하라는건데
영업의 세계는 모든 부서중에서도 가장 빡센분야 아닌가?

들어 온지 한달된 신입 시스템 관리자 +어눌한 일없는 촬영강사

이조합에 30명할당을 뭘믿고 해오라는지 난 진짜 도무지 이해가 않간다
온같그럴듯한 미사여구로 다른사람들이 듣기엔 그럴듯하게 말은 햇다만
골자는 저건데 다른 인간들은 이게 뭔내용인지 파악도 못하고 잇다
이게 나이 먹은 늙은이들의 세월이 묻어나는 스킬인가 본데
어제 이런이야기를 딱듣고 버텨보자 라는 생각이 딱사라졋다

맞는사람한테 맞는걸 시켜야지
그게 생산성 증대 아니냐?

한줄요약: 같이 일하시는분이 이소릴 하면 딴소릴 하신다 돌아 버릴거 같아서 다른데 알아보는중




 

내가 생각해 봤는데

인간이란 역시 늙으면 빨리 죽어주는게 세상을 위해 큰 공헌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늙으면 말이지..고집이 이성을 지배해 버리는거 같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린다.

지금 세상이 이 지경이 된것도 다 노인네들 때문이고,

지금 개한민국이 이 지경이 된것도 다 노인네들 때문이다.

 

무엇보다.

 

말이 안통해.

무조건 자기만 옳고 자기 주장만 졸라게 하고 남 얘기는 들으려고 하질 않으니,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돼.

야 씨발 솔직히 환경개선부담금 제도 좃같은건 나도 인정해.

인정하는데, 아무리 좃같아도 납부는 해야 될거 아니냐고.

 

총성과 다이아몬드로 익힌 교섭술이 전혀 통하질 않는다.

PSP는 다시 로드 하면 되지만 씨발 개늙은이들을 로드할순 없는 노릇 아니냐

 

아오 난 빨리 죽어야지 아오 빡쳐 아오아오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아흐 일주일이 왜케 기냐

하여간 이노무 고지서만 나가면 일주일이 월월월화화화수수수목목목금금금토일 이란 말이지..

아아 시간을 빨리 돌리거나 지우는 스탠드 능력을 익히고 싶다.

(효과음 : 교교교교교교교교~~)

 

밥상은 좋겠다..일일일일일일일 이라서..

나랑 체인지 하자.

기뉴대장처럼 너랑 체인지 하고 싶다.

그리고 너의 모습으로 백준호 얼굴에 부카케 하고 싶다.

찍찍

클린 앤 클리어 모이스쳐 클렌징 보다 더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는 나의 성수로 콧속까지

개운하게 세안한 백준호의 백옥같이 빛나는 용안을 보고싶다.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의 일등급 코가 바로 엑스파일 멀더 스컬리 외계인 파워쎾쓰!...가 아니고 부카케.

아 생각만 해도 우람한 나의 존슨에서 스키너 부국장이 튀어나올것만 같다.

뻘테스트

인터넷 홍보용 파일을 한글로 만들어서 주는 대리...
병구색히 땜에 별걸 다한다.

여어 새로운 아침 새로운 뻘글

오늘은 날씨가 그나마 인간적이다.

얇게 입은날은 눈내리고
그날 디어서 담날 따뜻하게 입엇더니 덥고
오늘은 적절히 선선하네

일하는 틈틈이 컨셉잡고
내용을 정리하고 잇다

1.네버랜드(mmorpg)
뭐 그렇고 그런 중세 퐌따지
2.네버랜드(악숀어드밴쳐)
조낸 대충가는 호러 어드밴처

세부컨셉
잡고 내용 대충나오면 정리해서 올리마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요 몇일간 밥상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그동안 깜빡하고 있다가 이제야 생각났다.

 

세계대전Z 좀 갖다줘..

 

보긴 봤냐?

파동권

올초에 10년 무감기는 10년을 끝으로 끝나고
현재 두번째 증상이 발동된거 같은데

아이거 어제 늦게 잔거 플러스 + 감기약
이상태에 커피를 들이 부엇더니

각성과 수면욕이 3분간격으로 번갈아 가면서
마치 음파의 파동곡선을 그리며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데.....

결론은 뻘투더 글

중2병의 예시

아래는 일본에서 정의된 중2병의 예시이다.

자신은 얼마나 많은 항목에 해당하는지 테스트 해보자. 너는 이미 한마리 훌륭한 중2다.

마음만은 10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그 바퀴벌레같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참고로, 일본에서의 중2병과 한국에서의 중2병은 의미하는 바가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자신이 다수의 항목에 공감한다 하더라도 좌절하지말자. 뭐 병신같다는건 한일 양국 공통이지만.)

 

  1. 서양음악을 듣기 시작한다.
    洋楽を聞き始める
  2. 맛있지도 않은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다.
    うまくもないコーヒーを飲み始める
  3. 비뚤어진다.
    やさぐれる
  4. 잠들지 못하는 새벽 2시.
    眠れない午前2時
  5. 짜증스러움에 문을 때린다.
    苛立ちがドアを叩く
  6. 고무로 테츠야
    小室哲哉
  7. YOSHIKI
    YOSHIKI
  8. 오시오 마나부
    押尾学
  9. "샐러리맨만은 되고 싶지 않아"
    "サラリーマンにだけはなりたくねーよなぁ"
  10. 인기있는 밴드를 "인기있기 전부터 알고 있었어"라며 화를 낸다.
    売れたバンドを「売れる前から知っている」とムキになる。
  11. "인수분해 따위가 무슨 도움이 되지?"
    "因数分解が何の役に立つんだよ」
  12. "어른들은 더러워"
    "大人は汚い"
  13. 어머니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알았어!!"라고 말하고 듣지 않는다.
    母親が何か言おうとしよう物なら、その声にかぶるように"わかったよ!!"と言って聞かない。
  14. 진정한 친구찾기를 하거나 한다.
    本当の親友探しを始めたりする。
  15. 자신은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한다.
    やればできると思っている。
  16. 어머니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줘!" 라고 말한다.
    お母さんに対して激昂して"プライバシーを尊重してくれ"と。
  17. 담배도 못피면서 지포라이터.
    タバコも吸わないのにジッポライターを持つ。
  18. 사회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나서 역사에 대해 알게 되면 "미국은 더러워"라고 갑자기 말을 꺼낸다.
    社会の勉強をある程度して歴史に詳しくなると"アメリカって汚いよな"と急に言い出す。
  19. 갈 곳 없는 성욕을 근육 트레이닝에 소비한다.
    行き場の無いエロを筋肉トレーニングに費やす。
  20. 머리와 옷의 밸런스는 (젤을 쓰나 마나) 그대로인데도, 헤어젤을 쓰기 시작한다.
    急に洋服のトータルバランスはそのままなのにジェルを使い出す。
  21. 곡도 못만드는 주제에 작사.
    曲も作れねーくせに作詞
  22. 프로에 대해 평가가 엄하다.
    プロに対して評価が辛い。
  23. "나는 나지 다른 누군가가 아냐."라고 말한다.
    "僕は僕で誰かじゃない"と言い出す。
  24. "점프따윈 이제 졸업해야지?"라고 말하고 영점프를 보기 시작한다.
    "ジャンプなんてもう卒業じゃん?"って言ってヤングジャンプに軟着陸する。
  25. 드래곤 퀘스트파이널 판타지에 빠져 게임 프로그래머를 목표로 삼지만 생각할 수 있는건 속편의 이벤트 스토리나 아이템 뿐.
    ドラクエや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にハマり、ゲームプログラマーを目指すが、考えられる事は続編のちょっとしたイベントのストーリーやアイテムだけ。
  26. 야동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다.
    エロビデオを持っていることに対するすごい自慢。
  27. 환경문제에 적극적이 되고 바로 절망한다.
    環境問題に積極的になり、即絶望。
  28. 갑자기 라면이 맛있다 맛없다 같은 말을 꺼낸다.
    急にラーメンの美味い・美味くないを言い出す。
  29. 어머니가 "어디가니?" 라고 물으면 "밖"
    母親に"どこ行くの?"と聞かれて、"外"
  30. 아카가와 지로 등을 읽고 자신은 독서가라고 생각한다.
    赤川次郎あたりを読んで自分は読書家だと思い込む。
  31. 공무원의 비리를 보고 "내 세금을 이딴식으로 쓰다니!~~" 라고 말한다. 당연한 소리지만 이들이 납세자일 확률은 거의 없다.
    官公庁の不祥事・インフラの事故などを一見し"我々の税金で~~とはけしからん!"と即断。五輪選手の成績を国費と絡めて叩く傾向もあり。
  32. 괜히 저음을 강조한 음악을 듣는다.
    やたらに低音を強調して音楽を聴く。
  33. 여자친구와의 나이차는 몇 살까지 커버할 수 있는지 열띤 토론을 한다.
    彼女との年齢差は何歳までか熱論になる。
  34. 여름학교를 가서까지 담배를 핀다.
    林間学校に来てまでタバコを吸う。
  35. 프라모델이나 프로야구 카드같은걸 자기가 수집하고 있던게 굉장히 어린애처럼 보여서 급처분한다.
    プラモデルやプロ野球カードなどこれまで自分が コレクションしていた物が物凄く子供っぽく見えるようになり、急に処分する。
  36. 머리를 감을때, 일단 리젠트머리를 해본다.
    風呂場で髪を洗っている時、とりあえずリーゼントになった自分を見てみる
  37. 인기있어보이는 열쇠고리를 사고싶어진다.
    ちょっとしたウケ狙いのキーホルダーを買いたくなる
  38. 자전거탈때 쓸데없이 액션이 커진다.
    自転車の乗り方に無駄なアクションが入る
  39. 선글라스를 산다.
    サングラスを買う
  40. 자기 가족을 친구에게 보이고 싶지 않다.
    自分の家族を友達に見られたくない
  41. DoCoMo를 이유없이 싫어한다.
    DoCoMoを無根拠に嫌う
  42. 법률따위 잘 모르지만 일단 JASRAC을 비판한다.
    法律の意味もよく分からないけどとりあえずJASRACを批判しておく
  43. 고마니즘 선언을 읽고 갑자기 사상가인 척한다.
    ゴー宣を読んで突然思想家ぶる
  44. 화이트밴드를 3개정도 한꺼번에 팔에 끼워본다.
    ホワイトバンドを3個くらいまとめて腕に着けてみる

 

출처는 엔하위키.

나는 3개 해당.


흠좀무..블리치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한다고 함.

드래곤볼을 능가하는 괴작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키들이 보기에 확실히 독특한 소재긴 한데..

설정만 빌려오고 - 싸우는 사신들 - 전혀 다른 내용이 될듯.

프리스트가 그러하듯이..프리스트는 설정자체도 틀리다만.

 

소재가 떨어지긴 떨어진듯.

기발한 소재를 가진자들은 헐리우드로 진출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하지만 먼저 영어를 마스터 해야겠지..

 

카우보이비밥이나 매끈하게 잘 나왔으면 좋겠다.

키아누 리브스의 길쭉길쭉하나 어색한 발차기를 다시 보고 싶단 말이다.

 

 

ㅎ2 가이들 산캐한 아침이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즐거운 일상이다.
열심히 오늘도 쳇바퀴들을 돌리도록

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란말이다.
청와대 앞에가서 엉덩이를 까고 일렬로 서잇으면
그분이 나와서 은혜를 내려주실것이다.

그분이 곧 국가니까 ㅇㅋ?

하아 하아 아침부터 뻘글이나 싸고

뭔가 새로운 도피처가 필요해

뭐 오늘부터 한층 더 잉여 해지기로 햇으니 뻘글을 난사해주마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코코코코코만크

이승현 으로 개명한 이섹스 군이
취직에 성공하였습니다.
내일부터 일을 나가신다는 연락이 왓군효

축하 전화라도 해줘라

밥바바밥

하루에 한번씩 접속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이제 알겟냐
난 리치킹이 시작된이후로 거의 거르지 않앗다규!

자 이제 날 좀더 존경해라!!
쇼우 미 더 리스펙트 모어!!

아 맞다 바람 재밌더라

한국영환데 재밌뜸.

부산사투리 외국어 같아서 알아듣기 힘들어 그냥.

그래도 재미남ㅋ

존나 30대~40대들 캐스팅 해놓고 존나 태연하게 고삐리인척하고 영화찍은걸 보닠ㅋㅋㅋ

MAN VS SEOUL!!!!

<1X01 Pilot 성보고 특집 >

 

금요일 저녁 적절한 시간에 성보고에 투입되는 촬영팀.

오늘의 목표는 성보고에서 문성터널까지 주파하는 것이다.

 

박창민이 교문위에 올라가 성보고에 대해 대충 썰을 푼뒤 그대로 낙하하여 성보고에 도착.

박창민 : 이곳이 성보고입니다. 험준한 지형과 적대적인 원주민들이 저의 목숨을 노리고 있습니다.어쩌구 저쩌구

 

사이드킥 밥상과 박창민이 성보고 곳곳을 누빈다. 현지 가이드 백준호가 이후에 합류

3이서 성보고의 위험함에 대해 썰을 푼다.

3명 : 과거에 성보고에 진학했던 학생중 하나가 미술실에 석고상을 깨뜨려서 원주민에게 싸대기를 어쩌구 저쩌구

 

해가 지고 밤이 되자 뒷산에서 노숙을 준비하는 촬영팀.

대충 쉘터를 만들고 나니 공포스런 굶주림과 목마름이 찾아온다.

창민 : 위 니드 와따 (We need water)

현지 가이드 백준호가 살아남는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솔방울을 따먹는다.

그리고 그 맛에 대한 감상을 온갖 미사여구를 곁들이며 설명한다.

백준호 : 이것은 마치 뒤틀린 황천의 구울 뒷다리 구이를 먹는듯한 기분입니다. 입 속에서 터지는 소리가 끔찍하군요 어쩌구 저쩌구

 

대충 끼니를 때우고 노숙을 하는 3.

밥상 : 이런날은 정말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따끈한 침대가 그립습니다. (밥상 콧구멍까지 클로즈업)

 

다음날.

험준한 성보산맥을 넘어 문명의 흔적이 나올때까지 행군하는 3.

드디어 문명의 흔적인 문성터널을 발견한다.

창민 : 이 길을 따라가면 문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쁨에 달려가는 3.

문성터널로 향하는 3인을 뒤에서 롱테이크 촬영.

박창민의 나레이션을 끝으로 엔딩.

창민 : 장대한 성보산맥은 인간의 침입을 거부하지만, 그 치명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은 우리의 발길을 어쩌구저쩌구

 

밥상님에게 바치는 조공.jpg

펼쳐두기..


이런 애들한테나 부카게해줘 제발 나보다 꼴릿꼴릿하잖어?

밥상에게

나 사실 너에게 존나 부카게가 하고 싶다
정확하게는 얼굴에.

는 훼이크고...

나도 사실 드네해...

넥슨 캐쉬도 질렀다 껄껄껄

근데 너 언제까지 오락질 할래? 아휴 커서 뭐 될라고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십니까?

오락질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추수리고 새로운 자극으로 인한 짜릿한 세포분열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0년 헉 레크레이션 행사계획>

1.낚시 - 코생퀴가 존나 하고 싶은듯. 섹쉬가 4월중에 자신의 차를 이용해 가기로 약속함.

            하지만 섹쉬의 약속이니 신뢰도는 0.5%미만.

 

2.연극 - 밥상이 학교다닐때 연극수업을 받았는데 몹시 재밌었다고 함. 나도 존나 땡김.

            근데 코생퀴가 존나 싫어함. 본인 말로는 아픈추억이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볼땐

            그냥 싫은듯. 조혜련 따묵따묵 얘기나 하고 말야. 레전드리 같은놈

 

3.영화 - 아 존나 이젠 얘기꺼내기도 지겨움. 근데 코생퀴가 캠코더 무한대여 해준다고 함.

            그냥 보라매공원가서 너님들의 잉여잉여한 모습을 촬영하면 될듯. 잉여새끼들.

 

4.밴드 - 밥상호님이 그냥 하자고 함. 머릿속엔 드래곤 네스트밖에 없어서 대충 얘기한듯.

            근데 밴드는 하려면 악기 사는 돈이 들잖아? 안될꺼야 아마..그리고 노력해야 되자나

            하기싫어졌어. 노력따위 퉷.

 

5.부카케 - 밥상호가 백준호에게 부카케.

               였는데 백준호가 존나 싫어해서 백준호가 밥상에게 하는걸로 바꿈ㅋ

 

6.레전드리 - 자세한거 백준호에게 문의할것.

 

 

뭐 이거뭐 답이 없다

아이폰 어플은 어디론가 사라졋고

뭐라도 하자능

 

난 원고나 할랜다

와우도 심드렁하고 심심해졋어

일도 ㅄ같고

 

돈벌어서 책이나 만드는데 꼴아 박는게

그나마 책이라도 남으니 낳은듯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존나 우울하다..

드래곤네스트 출석체크 이벤트 실패했다..

 

시발 15일동안 게임은 안하더라도 꼬박꼬박 로긴해서 1500포인트 모았었는데..

어제 아는형집들이 갔다가 12시1분에 로긴하는 바람에 놓쳤다..그래서 포인트는 제로로 리셋..

 

아.. 다모으면 넥슨캐시 만원이었는데..ㅠㅠ

 

존나 우울하다..

 

약 보름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아 젠장 드네고 뭐고 전나 하기 싫어졌다..

 

카오스나 해야지..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오오 우드스탁 오오




http://www.woodstockkorea.com

홈페이지가 있긴 한데 트래픽오버...

날짜는 8월 13~15일
장소는 파주 평화누리 공원이라고 합니다.

날짜는 변경될 가능성도 있고 오리지널 기획자 답게
섭외도 거물급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라인업은 확정은 아니지만
고릴라즈,
AC/DC,
에반에센스,
사운드가든,
OK GO,
스매싱펌킨스,
오프스프링,
니켈벡,
킨,
오비탈과 협상중이고

80여개의 밴드와 계속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연뿐만이 아닌 각종 인디문화제까지 겻들인 종합문화축제가 될것이고
당연히 표값은 지산,펜타보다는 비쌀거라는군요.
몇주안으로 1차 라인업이 공개되고 본격적으로 홍보가 들어갈것이라고 합니다.



라고 pgr21.com 에 써있길래 퍼왔습니다

오오 우드스탁 오오

 

라고 엔하위키에 써있길래 퍼왔습니다.

 

오오 우드스탁 오오

 

근데 포스터는 왜 발로 만들었냐

헐 쉬발

<박물관이 살아있다2>의 찌질이 파라오가 호머심슨 성우였구나...

흠좀무..

어쩐지 그 병신력이 예사롭지 않다 했다.

정모 장소

화내지 말고 들어 장소는...

펼쳐두기..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오오 과일촌느님 오오

연아 회피 동영상 올린사람들 다 신고하셨다고 한다.

연아회피짤방을 올린 백준호도 신고해야겠다.

아 벌써부터 자신이 올린 회피짤을 삭제할지 말지 고민하는 백준호를 생각하니

매우 HIGH한 기분이다

폭발음이 들렸다.

펼쳐두기..

아침부터 하나 산쾌하게 싸지른다능...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요새 밥상이 글싸는게 뜸하다..

서운하다.

밥상이 열라 싸줬으면 좋겠다

막막 부카케 해줬으면 좋겠다.

백준호 얼굴에.

너 이 썌끼루!~너 이 썌끼야~!

좃 = stop
아침부터 큰 웃음 주네 ㅋㅋㅋ

꺄이씨~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어휴 조선놈들 나이가 몇갠데 아직도 오락질을wwwwwwwwwww

그만좀 해라. 머릿속에 오락만 들었냐?

뭐될려고 그러니 늬들..

나처럼 창의적인 뭔가를 해봐라.

민원전화를 받는다던지

민원전화를 받는거같은

민원전화를 아 씨발 받기 싫어

누가 내 대신 받아주면 안될까?

누가 내 대신 민원인들 패주면 안될까?

준호야 부탁한다. 500원 줄께.

 

어우 샹 아침부터 짜증


이게 뭐니 이게

펼쳐두기..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요상하다.

너무 착착 진행되

잡기도 전에 이놈이 범인

잡자마자 결정적증거

잡고나니 유죄여부

정신감정 이런거 결과가 나오고자시고

따져보기도 전에 짐승이네 싸이코 패스네

어릴땐이랫네 저쩌네

친혈육도 없고

양부모란 인간은 그랫을리가 없다 이런소리 반마디도

없이 왜그랫냐 이러고 자빠졋고

 

왠지 씬시티의 그 노란놈과 마더와 살인의 추억이 떠오르면서  구릿한 비하인드의 냄새가 나는건 왜일까

 

울나라 경찰이 찾아서  체포 능력 쩌는건 인정하는데

그보다 만들어 걸어넣는건 더잘한다는 이미지

때문일까

 

아무튼 개운치 않아

 

근데 독도문제 관련글을 안싸고 이런글을 싸는거 자체가

위대하신 mb님의 의도 대로 되고 잇는거자나

사실 내 개인적으론 독도는 묻어놓는게 좋은거다라고 생각하고 잇긴하다만 우리껀대 이야기해서 뭐해 랄까

 

아무튼 한나라는 위대하지

x-file

나는 알아 버렷다.

유에프오의 정체를....

 

그거슨 바로 마우스 커서

 

우린 누군가의 컴퓨터속에 심 에 불과할지도

모르는거다.

 

근데시발 뭐이리 레알 힘든거냐

 

게임너무 현실적으로 만들지 말란 말이다

용맹함!

아 상것들 존내 용맹해

무슨 깡으로 본체 위에 커피를 쳐 올려 놓는거냐

 

자판기 커피들고 적진으로 쳐들어갈기세

 

올려 놧음 까처먹질말고 다쳐마시든가

 

엎고 시디롬 안된다하믄 나보고 어쩌라고

럭키루이 봐라

존나 웃김옄ㅋㅋㅋㅋ

왜 1시즌만 하고 끝난건지 알 순 없다만..

하여간 존나 웃김.

완전 성인방송이라 존슨까지 다 보여줌. 여자는 안보여주더라.

관객들 앞에서 녹화방송하는 거라던데 역시 양키드라마의 위엄은 대단하다.

시종일관 쎾쓰얘기 밖에 없어서 백준호가 존나 좋아할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딸이 존나 귀여워.

페도필리아가 될거 같다.

역시 2D보단 3D가..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아아 ㅈㅈ 못당하겟다.

우는 여자한텐 이길수가 없다.

진짜 난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분명 내가 화낼 타이밍인데.....

 

울기시작하면 아무것도 소용 없는거다.

 

돚거로 조낸 쳐패서 다죽여 놧는데 박휘가 무적을 쓴기분이랄까

9회말에 역전홈런 맞은 투수 가 된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레알 끔찍하닼ㅋㅋㅋㅋ근데 존나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위대한 강태공이 되기 위해 애쓰고 있는가?

그냥 하지마..

그거 그냥 뻘짓이야..

낚시도 적절한 떡밥과 타이밍과 센스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가능한것이지..

그리고 사실 낚시왕 선발대회는 핑계고

그냥 백준호가 금욜날 애들 모아서 술마시자 그래서 그런거야..

 

그리고 내가 이런 백준호가 보면 피를 토할 진실규명글을 쓰는 이유는,

난 금요일날 약속있거든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미안하다 준호야ㅠㅠ

애들하고 놀고 있으렴~늦어도 갈테니~

2010년 3월 9일 화요일

어설퍼 어설퍼

어설프기 짝이 없어~~~~~~~~~

너희들의 낚시스킬은 후잡하다..

후잡해..너무나 후잡하다..

보고있으면 추잡할 정도다.

그나마 밥상이 나름 머리를 굴렸다만...후잡해.

박창민으로 말할거 같으면 카테고리 분류도 제대로 안해놓고 말이지? 탈락이야 탈락!

 

모름지기 낚시란 생명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낚이는 생선들 입장에서도 목숨을 걸고 검색질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생명을 담보로 하지 않는 낚시는 통하지 않는다.

앞으로 이 점을 유념하도록.

덧붙이자면 너희들의 낚시엔 해학이 없다.

기모찌!!!!!!!!!!!!!!!!!!!!! 나 마초마초맨 이나 샤론의 꽃보다 같은 낚이는 순간

존나 열받지만 웃음으로 넘어가는 해학이 부족하단 말이다.

너희들의 낚시엔 악의와 자신의 욕망만이 가득하다..

그래선 제대로된 낚시를 할 수 없다!

 

10년은 멀었다고. 늬들은.

2010년 3월 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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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이트 입니다. 롬 파일 번호로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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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버쳘배 낚시왕 대회

제 1회 버쳘배 낚시왕 대회를 개최합니다.

주최: 버쳘피시방(?), 비어캐빈(?), 남부경찰서(?)

기간: 2010/3/8(월)~2010/3/12(금)

목적: 블로그원간의 친목 및 낚시능력 경합

참여방법:

1.'제1회 버쳘배 낚시왕 대회''최신정보' 라는 카테고리란에 낚시글을 싼다.
2. 기간은 일주일이되 횟수는 무제한
3. 일주일간 결과를 통해 순위집계
4. 게시물의 검색순위 및 조회순위 (조회수 10 마다 +1점)
5. 악플의 개수 (악플 1당 +5점)
6. 게시물 갯수와 상관 없이 1인에 대한 최고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메김


상금:
최우수상 : 월드컵 (먼 옛날 노뎅어머니 제공)

시상: 2010/3/19(금) 20:00 비어캐빈


실시간 검색어순위 참고자료
http://trend.search.daum.net/SearchTrend/?q=&sexAge=*&dateKey=3&interval=0&currentDate=20100308&orderRule=

3월 2째주 금주의 인기순위

001
프로필 이미지
Fan 지수 : 5389 ( equal )
002
프로필 이미지
Fan 지수 : 2761 ( equal )
003
프로필 이미지
Fan 지수 : 472 ( equal )
 
백준호 1위등극!!!
저 압도적인 포인트를 보라?
요새 밥상이 주춤하다. 정신 좀 차려야 겠어~~~
 
누혼사 new 914
2 matt damon down 1 20
3 Mel Gibson new 15
4 mel gibson braveheart pictures new 10
5 누혼사.zip new 5
6 누혼사 zip new 3
7 "누혼사" new 3
8 planbaction equal 0 3
9 http://huck.textcube.com/222 new 1
10 도로헤도로 87 new 1

누혼사의 압도적인 검색률!!!
무려 1000명이 누혼사로 검색해서 접속후 기모찌!!!!!!!!!를 보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셨다.
그중 2명은 개새끼와 씹세끼로 추정된다.ㄲㄲ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