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안싸면 안싼다고 질알
싸면 싼다고 질알
싸도 질알이고 안싸도 질알이면
당연 안싸고 질알이 맞는거 아니냐
펼쳐두기..
글을 안싸면 안싼다고 질알
싸면 싼다고 질알
싸도 질알이고 안싸도 질알이면
당연 안싸고 질알이 맞는거 아니냐
펼쳐두기..
하지만 너님들의 질알따위로 나의 뻘글생산을 막을수잇다고 생각하면
개오산이다.
형은 멈추지 않는다.
어디 물어뜯을거 없나하고 하루종일 인터넷을 배회하는
이빨 갓난 개새끼들에게
지쟈스와 같은 자애로운 마음으로
물어 뜯을만한 뻘글을 싸주는것이야 말로
천국으로 가는 입장권을 예매하는 행위아니겟는가
물론 돈으론 더쉽게 살수잇겟지만?
내 눈이 썩어들어가는거 같다.
이것은 내 눈을 썩게 만드려는 너희들의 계획이냐?
아주 성공적이라 볼 수 있다.
좀 훈훈한 짤방을 올려라.
일리단쨩 같은 모에한 사진을 올리란 말이다
너희들의 미적기준은 삐뚤어져 있어.
내가 시범을 보여주도록 하지.
펼쳐두기..

훈훈하다..
그건 그렇고 램이란건 어떤 씹새끼가 만든건진 모르겠는데
왜케 끼기 힘들게 만들어놨냐..
엄지손가락이 피로 떡칠을 했잖아 씨발

아침부터 시디롬 두개 작살
형광등 씨발 지들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뇌가 없어 왜 때달라 껴달라
아오 ㅄ들
여튼 여긴 레알 무서운데인듯
그제 회의 한다고 또 씨발 퇴근시간 넘기길래
다잇는데서 존내 지랄햇더니
막사과하고 이러드니
이틀지나니 원상복귀
붕어새퀴들
짤방은 학생피시에 들어잇던 여자사진
펼쳐두기..


원래 이런건 말일에 하거나 담달초에 해야되지만
내가 그때쯤에 존나 바쁠거 같은 스멜을 느끼므로 그냥 오늘 함.
| 1 | 누혼사 | 1770 | |
| 2 | matt damon | 40 | |
| 3 | Mel Gibson | 22 | |
| 4 | 누혼사.zip | 14 | |
| 5 | 누혼사 zip | 14 | |
| 6 | 와우 자동낚시 | 13 | |
| 7 | 누혼사 다운 | 12 | |
| 8 | 마이쨩의 일상 | 10 | |
| 9 | mel gibson braveheart pictures | 10 | |
| 10 | mel gibson braveheart | 10 |
여친 기다릴겸 피시방에 왔는데
할게 없어서 간만에 와우 접속했는데
계정2개 캐릭터 모두다 지워졌다..아주 말끔히..
이런 젖같은 블리자드 개색휘들을 봤나..
이럴떈 어떻게 해야되냐..
어차피 할건 아니지만 전나 열처받네.. 그래도 3개월이나 결제 했었고
나름 한달동안 열심히 키웠던 캐릭이 두개나 되는데..
아..존나 빡쳐..
심심하군..
그림도 안 그려지는데..
돌겠군..
그림 안 그려질 땐 놀아야 하는데 회사라 놀 수도 없으니..
억지로 그림을 그리게 되니까 좋긴 한데..
아오..
힘쎄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본다면 나는 혼란본좌.
길고 길었던 일주일이 끝나간다..오늘만 버티면 난 자유의 몸이 되게취.
아무도 궁금해 하진 않겠지만 나의 근황을 알려주겠어
왜냐면 지금 이순간, 바로 여기서 뻘글을 싸지 않으면 왠지 패배한 느낌이 들거든!
근황1.
4일째 운동을 못했다..불쾌하다. 고로 이번 주말을 운동의 날로 선포하는 바이다.
헉헉 퍽퍽 이맛에 합니다!
근황2.
난 보통 8시까지 숙면을 취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7시에 일어났다.
수상쩍게 7시에 눈이 번쩍 뜨이더니, 역시나 포풍설사가 밀려와서
변기를 똥색으로 물들여줬다. 그래서 잠이 좀 부족한듯. 불쾌해!
근황3.
집에서 열심히 잉여잉여중인 형이 새로운 유희를 찾아낸거 같다.
그거슨 바로 프로야구 매니져. 그리고 근황4로 이어진다.
근황4.
근황3에서 잉여잉여한 모습을 보여준 형에 대한 아부지의 거룩한 분노가 폭팔할거 같은 스멜을 느낀다.
오늘 아침에 집에 쌓인 세금 고지서를 두고 아부지와 어머니가 집에 돈이 없다며 툭탁툭탁 하던 와중에
엄마몬이 '다른집 애들은 번듯하니 일하고 결혼해서 용돈도 주고 그런다는데...'라고 하자 아빠몬이
"이 인간쓰레기 새끼들!!"
라고 일갈. 저 새끼'들'에 나까지 포함된거야? 그런거야? 하지만 난 공익인걸? 월급이 20만원인걸?
아무튼 오늘은 밤늦게 집에 들어가야 할거 같다.
근황5.
어제 박창민이 전화를 걸어서 자기도 민원인이라며 관악구청 홈페이지 좃같이 만들어놔서 광고글을
못싸겠다고 되도 않는 시비를 걸었다. 동작구 주민 새퀴가 어디 관악구에서 민원질이야. 참고로
모든 정부기관 홈페이지는 일부러 병신같이 만들어놨다. 그래야 인터넷 민원 덜 받거덩.
근황6.
그날그날의 신간 만화책을 검색하는게 나의 일과인데 일주일정도 지켜본 결과, 양판소가 존나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소설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모든 광원광원열매를 먹은 강광원능력자들이겠지? 난 이나라가 두렵다.
라기보단 나도 왠지 찍찍 싸면 누가 와서 출판해 줄 거 같다. 만화그리느라 똥고생 하지 말고 이딴거나
하는게 낫지 싶다.
근황7.
글을 싸는 지금 이순간에도 포풍의 기운을 느낀다.
아흥.
난 구청을 똥색으로 물들이러 감 ㅂㅂ
9개월전에 산 다크타워 시리즈를 겨우 보기 시작했는데,
과연 공포의 군주 답다.
참 글을 맛깔나게 잘 쓰는듯.
초반엔 존나 지루한데 어느 순간 갑자기 몰아붙이는게 ㄷㄷㄷ
코믹스판도 있다는데 별로 재미는 없다고 한다.
2011년 쌍제이를 감독으로 영화화 결정.
2페이지내에 내 글을 찾을수가 없군.
반성한다.
죽 글을 읽어보며 리플을 남겼지만 니들은 어차피 과거의 배설물따위에 관심이 없을걸 알기에
몇가지 정리해서 글을 쏴주마.
세계대전Z은 내 방 어딘가에 묻혀있다. 조만간 발굴해서 바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내가 친구들이 하는 애니회사에 자리가 비길래 일 좀 도와주기로 하고 자리 얻어쓰면서
포폴만들고 있다.
일단 'In The Luminous'를 모티브로 만들고 있는데 사실 그렇다기 보다는
마카로니웨스턴+중세판타지+스팀펑크를 컨셉으로 그려보고 있다.
하나 하나 그리는 대로 비공개로 올려볼테니 창민이가 기획하는 것에도 참고가 되면 좋을듯?
일단 캐릭터가 나와야 공간디자인이 구상이 쉬울거 같아서 캐릭터부터 잡고 있다.
그리고 창민이의 징징글을 읽어 보고 느낀 건 걍 관둬
딱히 니가 아쉬워할 건 없는 회사인거 같다.
그리고 어차피 뻘글 블로거 된거 영규나 섹쉬,노뎅한테 가입하라고 문자나 날려주는게 어떄?
인간이란 역시 늙으면 빨리 죽어주는게 세상을 위해 큰 공헌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늙으면 말이지..고집이 이성을 지배해 버리는거 같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린다.
지금 세상이 이 지경이 된것도 다 노인네들 때문이고,
지금 개한민국이 이 지경이 된것도 다 노인네들 때문이다.
무엇보다.
말이 안통해.
무조건 자기만 옳고 자기 주장만 졸라게 하고 남 얘기는 들으려고 하질 않으니,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돼.
야 씨발 솔직히 환경개선부담금 제도 좃같은건 나도 인정해.
인정하는데, 아무리 좃같아도 납부는 해야 될거 아니냐고.
총성과 다이아몬드로 익힌 교섭술이 전혀 통하질 않는다.
PSP는 다시 로드 하면 되지만 씨발 개늙은이들을 로드할순 없는 노릇 아니냐
아오 난 빨리 죽어야지 아오 빡쳐 아오아오
하여간 이노무 고지서만 나가면 일주일이 월월월화화화수수수목목목금금금토일 이란 말이지..
아아 시간을 빨리 돌리거나 지우는 스탠드 능력을 익히고 싶다.
(효과음 : 교교교교교교교교~~)
밥상은 좋겠다..일일일일일일일 이라서..
나랑 체인지 하자.
기뉴대장처럼 너랑 체인지 하고 싶다.
그리고 너의 모습으로 백준호 얼굴에 부카케 하고 싶다.
찍찍
클린 앤 클리어 모이스쳐 클렌징 보다 더 깨끗하고 맑고 자신있는 나의 성수로 콧속까지
개운하게 세안한 백준호의 백옥같이 빛나는 용안을 보고싶다.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의 일등급 코가 바로 엑스파일 멀더 스컬리 외계인 파워쎾쓰!...가 아니고 부카케.
아 생각만 해도 우람한 나의 존슨에서 스키너 부국장이 튀어나올것만 같다.
아래는 일본에서 정의된 중2병의 예시이다.
자신은 얼마나 많은 항목에 해당하는지 테스트 해보자. 너는 이미 한마리 훌륭한 중2다.
마음만은 10대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그 바퀴벌레같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참고로, 일본에서의 중2병과 한국에서의 중2병은 의미하는 바가 약간의 차이가 있으니 자신이 다수의 항목에 공감한다 하더라도 좌절하지말자. 뭐 병신같다는건 한일 양국 공통이지만.)
출처는 엔하위키.
나는 3개 해당.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한다고 함.
드래곤볼을 능가하는 괴작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키들이 보기에 확실히 독특한 소재긴 한데..
설정만 빌려오고 - 싸우는 사신들 - 전혀 다른 내용이 될듯.
프리스트가 그러하듯이..프리스트는 설정자체도 틀리다만.
소재가 떨어지긴 떨어진듯.
기발한 소재를 가진자들은 헐리우드로 진출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하지만 먼저 영어를 마스터 해야겠지..
카우보이비밥이나 매끈하게 잘 나왔으면 좋겠다.
키아누 리브스의 길쭉길쭉하나 어색한 발차기를 다시 보고 싶단 말이다.
한국영환데 재밌뜸.
부산사투리 외국어 같아서 알아듣기 힘들어 그냥.
그래도 재미남ㅋ
존나 30대~40대들 캐스팅 해놓고 존나 태연하게 고삐리인척하고 영화찍은걸 보닠ㅋㅋㅋ
<1X01 Pilot 성보고 특집 >
금요일 저녁 적절한 시간에 성보고에 투입되는 촬영팀.
오늘의 목표는 성보고에서 문성터널까지 주파하는 것이다.
박창민이 교문위에 올라가 성보고에 대해 대충 썰을 푼뒤 그대로 낙하하여 성보고에 도착.
박창민 : 이곳이 성보고입니다. 험준한 지형과 적대적인 원주민들이 저의 목숨을 노리고 있습니다.어쩌구 저쩌구
사이드킥 밥상과 박창민이 성보고 곳곳을 누빈다. 현지 가이드 백준호가 이후에 합류
3이서 성보고의 위험함에 대해 썰을 푼다.
3명 : 과거에 성보고에 진학했던 학생중 하나가 미술실에 석고상을 깨뜨려서 원주민에게 싸대기를 어쩌구 저쩌구
해가 지고 밤이 되자 뒷산에서 노숙을 준비하는 촬영팀.
대충 쉘터를 만들고 나니 공포스런 굶주림과 목마름이 찾아온다.
창민 : 위 니드 와따 (We need water)
현지 가이드 백준호가 살아남는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솔방울을 따먹는다.
그리고 그 맛에 대한 감상을 온갖 미사여구를 곁들이며 설명한다.
백준호 : 이것은 마치 뒤틀린 황천의 구울 뒷다리 구이를 먹는듯한 기분입니다. 입 속에서 터지는 소리가 끔찍하군요 어쩌구 저쩌구
대충 끼니를 때우고 노숙을 하는 3.
밥상 : 이런날은 정말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따끈한 침대가 그립습니다. (밥상 콧구멍까지 클로즈업)
다음날.
험준한 성보산맥을 넘어 문명의 흔적이 나올때까지 행군하는 3.
드디어 문명의 흔적인 문성터널을 발견한다.
창민 : 이 길을 따라가면 문명의 흔적을 찾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쁨에 달려가는 3.
문성터널로 향하는 3인을 뒤에서 롱테이크 촬영.
박창민의 나레이션을 끝으로 엔딩.
창민 : 장대한 성보산맥은 인간의 침입을 거부하지만, 그 치명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매력은 우리의 발길을 어쩌구저쩌구

오락질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추수리고 새로운 자극으로 인한 짜릿한 세포분열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0년 헉 레크레이션 행사계획>
1.낚시 - 코생퀴가 존나 하고 싶은듯. 섹쉬가 4월중에 자신의 차를 이용해 가기로 약속함.
하지만 섹쉬의 약속이니 신뢰도는 0.5%미만.
2.연극 - 밥상이 학교다닐때 연극수업을 받았는데 몹시 재밌었다고 함. 나도 존나 땡김.
근데 코생퀴가 존나 싫어함. 본인 말로는 아픈추억이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볼땐
그냥 싫은듯. 조혜련 따묵따묵 얘기나 하고 말야. 레전드리 같은놈
3.영화 - 아 존나 이젠 얘기꺼내기도 지겨움. 근데 코생퀴가 캠코더 무한대여 해준다고 함.
그냥 보라매공원가서 너님들의 잉여잉여한 모습을 촬영하면 될듯. 잉여새끼들.
4.밴드 - 밥상호님이 그냥 하자고 함. 머릿속엔 드래곤 네스트밖에 없어서 대충 얘기한듯.
근데 밴드는 하려면 악기 사는 돈이 들잖아? 안될꺼야 아마..그리고 노력해야 되자나
하기싫어졌어. 노력따위 퉷.
5.부카케 - 밥상호가 백준호에게 부카케.
였는데 백준호가 존나 싫어해서 백준호가 밥상에게 하는걸로 바꿈ㅋ
6.레전드리 - 자세한거 백준호에게 문의할것.
아이폰 어플은 어디론가 사라졋고
뭐라도 하자능
난 원고나 할랜다
와우도 심드렁하고 심심해졋어
일도 ㅄ같고
돈벌어서 책이나 만드는데 꼴아 박는게
그나마 책이라도 남으니 낳은듯
드래곤네스트 출석체크 이벤트 실패했다..
시발 15일동안 게임은 안하더라도 꼬박꼬박 로긴해서 1500포인트 모았었는데..
어제 아는형집들이 갔다가 12시1분에 로긴하는 바람에 놓쳤다..그래서 포인트는 제로로 리셋..
아.. 다모으면 넥슨캐시 만원이었는데..ㅠㅠ
존나 우울하다..
약 보름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
아 젠장 드네고 뭐고 전나 하기 싫어졌다..
카오스나 해야지..
|
연아 회피 동영상 올린사람들 다 신고하셨다고 한다.
연아회피짤방을 올린 백준호도 신고해야겠다.
아 벌써부터 자신이 올린 회피짤을 삭제할지 말지 고민하는 백준호를 생각하니
매우 HIGH한 기분이다
펼쳐두기..
그만좀 해라. 머릿속에 오락만 들었냐?
뭐될려고 그러니 늬들..
나처럼 창의적인 뭔가를 해봐라.
민원전화를 받는다던지
민원전화를 받는거같은
민원전화를 아 씨발 받기 싫어
누가 내 대신 받아주면 안될까?
누가 내 대신 민원인들 패주면 안될까?
준호야 부탁한다. 500원 줄께.
너무 착착 진행되
잡기도 전에 이놈이 범인
잡자마자 결정적증거
잡고나니 유죄여부
정신감정 이런거 결과가 나오고자시고
따져보기도 전에 짐승이네 싸이코 패스네
어릴땐이랫네 저쩌네
친혈육도 없고
양부모란 인간은 그랫을리가 없다 이런소리 반마디도
없이 왜그랫냐 이러고 자빠졋고
왠지 씬시티의 그 노란놈과 마더와 살인의 추억이 떠오르면서 구릿한 비하인드의 냄새가 나는건 왜일까
울나라 경찰이 찾아서 체포 능력 쩌는건 인정하는데
그보다 만들어 걸어넣는건 더잘한다는 이미지
때문일까
아무튼 개운치 않아
근데 독도문제 관련글을 안싸고 이런글을 싸는거 자체가
위대하신 mb님의 의도 대로 되고 잇는거자나
사실 내 개인적으론 독도는 묻어놓는게 좋은거다라고 생각하고 잇긴하다만 우리껀대 이야기해서 뭐해 랄까
아무튼 한나라는 위대하지

유에프오의 정체를....
그거슨 바로 마우스 커서
우린 누군가의 컴퓨터속에 심 에 불과할지도
모르는거다.
근데시발 뭐이리 레알 힘든거냐
게임너무 현실적으로 만들지 말란 말이다
아 상것들 존내 용맹해
무슨 깡으로 본체 위에 커피를 쳐 올려 놓는거냐
자판기 커피들고 적진으로 쳐들어갈기세
올려 놧음 까처먹질말고 다쳐마시든가
엎고 시디롬 안된다하믄 나보고 어쩌라고
존나 웃김옄ㅋㅋㅋㅋ
왜 1시즌만 하고 끝난건지 알 순 없다만..
하여간 존나 웃김.
완전 성인방송이라 존슨까지 다 보여줌. 여자는 안보여주더라.
관객들 앞에서 녹화방송하는 거라던데 역시 양키드라마의 위엄은 대단하다.
시종일관 쎾쓰얘기 밖에 없어서 백준호가 존나 좋아할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딸이 존나 귀여워.
페도필리아가 될거 같다.
역시 2D보단 3D가..
우는 여자한텐 이길수가 없다.
진짜 난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분명 내가 화낼 타이밍인데.....
울기시작하면 아무것도 소용 없는거다.
돚거로 조낸 쳐패서 다죽여 놧는데 박휘가 무적을 쓴기분이랄까
9회말에 역전홈런 맞은 투수 가 된기분이야.
그냥 하지마..
그거 그냥 뻘짓이야..
낚시도 적절한 떡밥과 타이밍과 센스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가능한것이지..
그리고 사실 낚시왕 선발대회는 핑계고
그냥 백준호가 금욜날 애들 모아서 술마시자 그래서 그런거야..
그리고 내가 이런 백준호가 보면 피를 토할 진실규명글을 쓰는 이유는,
난 금요일날 약속있거든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미안하다 준호야ㅠㅠ
애들하고 놀고 있으렴~늦어도 갈테니~
어설프기 짝이 없어~~~~~~~~~
너희들의 낚시스킬은 후잡하다..
후잡해..너무나 후잡하다..
보고있으면 추잡할 정도다.
그나마 밥상이 나름 머리를 굴렸다만...후잡해.
박창민으로 말할거 같으면 카테고리 분류도 제대로 안해놓고 말이지? 탈락이야 탈락!
모름지기 낚시란 생명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낚이는 생선들 입장에서도 목숨을 걸고 검색질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생명을 담보로 하지 않는 낚시는 통하지 않는다.
앞으로 이 점을 유념하도록.
덧붙이자면 너희들의 낚시엔 해학이 없다.
기모찌!!!!!!!!!!!!!!!!!!!!! 나 마초마초맨 이나 샤론의 꽃보다 같은 낚이는 순간
존나 열받지만 웃음으로 넘어가는 해학이 부족하단 말이다.
너희들의 낚시엔 악의와 자신의 욕망만이 가득하다..
그래선 제대로된 낚시를 할 수 없다!
10년은 멀었다고. 늬들은.
| 누혼사 | 914 | ||
| 2 | matt damon | 20 | |
| 3 | Mel Gibson | 15 | |
| 4 | mel gibson braveheart pictures | 10 | |
| 5 | 누혼사.zip | 5 | |
| 6 | 누혼사 zip | 3 | |
| 7 | "누혼사" | 3 | |
| 8 | planbaction | 3 | |
| 9 | http://huck.textcube.com/222 | 1 | |
| 10 | 도로헤도로 8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