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4일 목요일

전우치전 봤다..

나름 재밌던데?

 

신선한 부분도 많고

중반 그 선리기연 따라한거 같은 분신 떼거지까진 나름 재밌더라 초반에 좀 정신 없는게 무슨 막장 드라마 스타일 같아서 어이 없기도 했지만

근데 중반 이후부턴 영화가 요상해지는게 지리지리하고 납득도 안되고 흠..

 

특히 임수정의 눈화장은 정말 최고였음 시발..

 

다 떠나서 전우치라는 캐릭터랑 소스 자체는 괜츈한거 같다. 시리즈로 만들어도 괜츈할 듯

 

 

 

아 건 그렇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목이 좀 부어서 목소리가 맛탱이가 갔다..

 

내 여친은 이준기 같댄다 목소리가..

 

웃흥~..

 

댓글 2개:

  1. 유 아 젖준기다

    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오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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