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스톰 작렬인데..
은근히 밥상이 부러웠던 게지.
그나저나 파이날 판타지 콘써트 고주파 사건으로 시끄럽더라.
발단 : FF음악 콘써트가 국내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게스트로 이수영-FF10-도 나오고 FF시리즈의 모든 음악을 작곡했던 작곡가가 이번 FF13을 마지막으로 스퀘어에닉스에서 퇴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덕후들 화력 집중.
전개 : 게임음악회라는 핸디캡을 딛고 엄청난 예매율을 과시하며, 역시 덕후들이 단결하면 무섭다는걸 보여주며 콘써트개최. 덕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절정 : 2부 공연이 시작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뒤쪽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없을 정도의 고주파음-하울링인지 에코음인지 확인불가-이 터져나오고, 뒤쪽 관객의 일부분이 공연포기후 환불 요청.
결말 : 고주파음의 원인은 아직도 확인되지 않았고, 갖은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상황에서 가식웹에 관람객중 하나가 다른 장비로 콘써트를 실황녹음 하려고 했다니 증거가 포착. 해당 관람객의 블로그는 개박살나고, 떡밥은 예술의 전당의 환불 방침으로 모아짐.
요약 : 뭐 이 씹덕새끼들이 감히 인순이도 넘볼수 없는 예술의 전당에서 관대하게 씹덕축제 벌여줬더니,
환불을 해달라고?ㅎㅎ 꺼져 병신들.
환불안해주면 안해주는거지 그만 좀 징징대라 씹덕드라
더러운 씹덕들....(정일진 포함)
답글삭제더러운 씹덕들....(정일진 포함)
답글삭제괜찮아 난 씹덕이지만, 키도크고 잘생겼으니까.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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