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오랫만에 휴가다

집에서 존나 뒹굴거리려니 이건 또 이것대로 심심하군.

FFTA를 클리어 해볼까 마음을 먹었다만 30분 정도하면 존나 졸린 마법의 게임이다.

다른 게임을 해볼까 싶은데 난 그래픽카드가 없잖아..아마 안될꺼야..

페르소나3P를 할까 했는데 이것도 30분하면 졸린다.

프린세스 메이커하는 기분이다. 불쾌해.

클론워즈나 봐야겠다.

하앍 나의 오비쨩

댓글 5개:

  1. 도스판 페르시아 왕자를 해라 졸리틈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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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FTA 수면 게임 매일 밤마다 나의 수면을 도와주는 조낸 고마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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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fta면 파타퐁 인가?

    당췌 트렌드를 못쫓아 가겟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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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inal Fantasy Tactics Advanced(?)

    머 여튼 그렇고 파타퐁 재미있지

    빠따빠따빠따뽕 뽕뽕빠따뽕 차카차카빠따뽕 돈차카빠따뽕 빠따빠따빠따뽕 뽕뽕빠따뽕 차카차카빠따뽕 돈차카빠따뽕 빠따빠따빠따뽕 뽕뽕빠따뽕 차카차카빠따뽕 돈차카빠따뽕 빠따빠따빠따뽕 뽕뽕빠따뽕 차카차카빠따뽕 돈차카빠따뽕 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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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만든 곳에서

    100만톤의 조각들이란 게임 출시했던데

    재미나더군 헐헐헐 단순무식하니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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