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5일 목요일

아존내 답답하다

약 8시간전에

진심이 가득한 목소리로 이렇게 하겟다

라고 나한테 약속한 사람이잇는데

 

아직 본인이랑 이야긴 안해 봣지만

약속을어긴 사실을 현재시간 내가 알게 되엇고

잠시후에 아마도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날속이려 들텐데

 

1.증거를재시 한후 바로 까고 존내 갈구기

2.몇번더 속아주고 몰아서 까고 쌩까기

3.족같지만 참기

4.쌩까기

자 선택지는  이와 같다.

 

원래 본인 스타일이라면

4번을 선택하겟다만

나이 처먹고 세상이라는때가 뭍어서

성질대로 살아가면 시민쾌걸 한성질과 다를바가 없고

만남과 헤어짐은 더럽게 시작해도

끝은 좋게하라는  말을 신조로 삼은바도 잇고 해서

고민이다.

 

이 씨발 족같은 세상은 나같이 삐뚤어지고 비인간적인 존재가

인간인척흉내를 내며 살기엔 존내 엿같은거 같아

아씨발 다 부숴버리고 싶어  

댓글 13개:

  1. 잘 보니 네거티브한 선택지 밖에 없군. 조금 퍼저티브한 선택지를 추가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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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이러이러한 얘기가 들리던데 설마 사실이니? 거기에 대해 얘기 좀 해줄래? 라는 식으로 화는 안내지만 불리하게 몰아가는 화법으로..



    근데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 뭐라고 해주기가 애매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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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기회를 잘 이용해서 약점 하나 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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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r.Jam - 2010/02/25 13:51
    아오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손발퇴갤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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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7. 넌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날 속이려 하고 있어.

    넌 나에게 사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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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님 걍 화끈하게 이마 한가운데 담배빵 하나 선사해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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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Dr.Jam - 2010/02/25 13:51
    레알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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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까야 할 타이밍을 놓친 창민이는 속이 타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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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요나 - 2010/02/25 14:45
    아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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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내가 다 안타까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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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수십년간 까온 내 경험에 비춰봐선 까야할 타이밍 이런것은 존재하지 않아

    까기 시작한 순간이 바로 가장적절한 시간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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