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존나게 햇는데 왜 시바 주머니는 텅텅빈거냐
물론 존나게 가서 존나게 놀고 하는척만 하고 왔지만
사장과 부장과 대리와 기타등등은 내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일을한다는
헛된 믿음 을 가지고 있지.......
돈내라고 오랭캐호랑말코 같은 개색히들아 라고 하고 싶지만
쳐잘리면 쥐꼬리만큼 밀린 월급 받고
잉여생활 리스타트 라는 뻔한 엔딩이 기다리고 잇으니......
내가 정직원이 되므로써
전임 모가지가 처잘리는 꼬라지를 보니
세삼 이나라가 존내 약자들에겐 매우 냉혹한 나라
라는걸 께닫게 된다
약자 하나가 처발린자리를 또다른 약자가 채우고
윗대가리들은 새로운 약자의 피를빠는
이 더러운 시스템
하위가 말라비틀어질수록 윗대가린 살찌는
비틀어진 먹이사슬!
2010 목표 잉여탈출은 이미 달성햇으나
티어 사셋을 맞춘 내박휘 내죽박 내 돚거 마냥
허탈하기 그지 없도타
뭔시바 땡기는게 잇어야 목표삼고 존내 달리지
뭔가 존내 돌아댕기고 뭔가 존내 바쁘고
시간은 존내 빨리가는데
뭘해도 재미없고
뭘봐도 지루하고
잉여를 탈출햇드니 또다른 잉여의길이 눈앞에 열린기분?
한줄요약:디아3 언제나오나(어떤뒤늦은 디씨 앞잡이새키가가 요약을 존내 찾길래)
박창님이(가) '밀린 월급에 굴레의 저주'에 걸리셨습니다.
답글삭제근성이 -1만큼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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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이 -1만큼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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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잉여↗야
답글삭제요태카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쏙↘
디아3는 2012년 발매
답글삭제그리고 베넷 접속하자 마자 디아블로 부활 인류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