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픽션이지만 창천항로에 나오는 여포는
진짜 진심으로 어떤 삼국지 씨리즈에서 나오는 여포보다
감정이입이 될정도로 진심으로 이해가가는 살아잇는 케릭터엿다 .
몇년이지난 지금 이제야 통탁도 이해할거 같아
고래로 빼앗는자와 지키는자가 항시 존재 햇고
이둘의 싸움은 계속되 왔고
냉정하게 놓고보면
아무리 홈그라운드라지만 둘이 치고 박고 싸우면
전장이 되는곳은 지키는 쪽이고 전투의 피해 역시 지키는쪽이 입는법
모든 싸움의 필승요소에 꼭끼는
선제공격
매복
이같은 점은 뺏앗는자 쪽이 확실히 선점할수 잇는 요소라는거
물론 지키는 쪽이 공격을 미리 알고 잇다면
매복은 지키는쪽의 공격방식이 되겟지만
그리고 수비측은 항시 걸림돌들이 산재해있고
뭐 자기동네니까 불을지른다거나 할수 없지
하지만 공격측은 불을 지르는 주민을 학살을 하든
아쉬울게 없지
이와같은 이치에 따라
공격측은 도덕이라는 관념이 필요 없다
동탁이 좃망한이유는
빼앗는쪽에서 지키는 쪽이 되엇기때문
이와같은 이치를 삶에 적용하면
뭐든 걸리는대로 빼앗아서 씹어먹고 멈추면 안된다는거다
지키려고 드는순간부터 좃망태크를 밟는거니까
도덕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이선을 넘어가면 인간이하
라고 암묵적으로 정해진 관습법
고로 실질적이득을 위해서라면 정의고 도덕이고 재껴놓고
달려들어 빼앗아야 한다는거
이와같은 관점에서 보면 한나라당은 존내 잘하고 잇는거고
그들관점에서 좌파는 정의고 도덕이고 외치고 앉앗을뿐이니 좃망태크를 밟고 잇는거지
자 머리속에 박혀잇던 정의와 도덕심을 버리고 약탈자무리에 합류들하자능!
너나 나나 중2인듯 ㅋ
답글삭제누가 3줄 요약좀 해줘라
답글삭제근데 맨날 뺐기 위해 설레발 치고 다닌다고 생각해봐..아 존나 생각만 해도 귀찮아..
답글삭제조조나 유비같이 기운 넘치는 놈들이라면 몰라도 맨날 능동적으로 존나 발발거리며 살아야 한다는 건 존나 귀찮다..
그래서 프롤레타리아를 등쳐먹고 사는 종교인과 지식층은 귀찮아하는 우민들을 합리화시키기 위해 '흐르는 강물처럼~'이라고 말하는 건가?!
*세줄 요약*
답글삭제창천항로 졸라 재미있게 봤음 (여포 개 멋있음)
동탁 캐 불쌍
뉴라이트 짱임
창민이의 여포 사랑은 여전하군
답글삭제볍신들..여포따위는 말 더듬는 정박아에 불과하다.
답글삭제진정한 좃간지는 오덕왕 엄백호 아니겠냐
원술이다.. 꿈을 쫓는 사내..그리고 벌꿀을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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