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근 6년을 보냈는데

주민 헬스장이 있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다른거 없고 그냥 1시간동안 줄창 달리기만 했다.

이제 시체들의 새벽이 와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야.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면허를 따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은거 같지만 상관없어.

근데 헬스장 존니 쥐새끼 오줌방울 만 하다..

근데 있을건 다 있다.

뭐 난 달리기만 할거니까 상관없어.

너님들도 시체들의 새벽이 오기전에 운동해서 생존확률을 높이도록 해라.

요새 세상 돌아가는 꼴이 심상치가 않은게 비스무레한 일이 조만간 벌어질거 같다.

댓글 3개:

  1. 아오 시발 잡으면 경험치 좀 줬음 좋겠다



    45원이랑..



    그럼 d조합 이속 맞추면 죽을 일 없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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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뱅쉰새퀴! 남자라면 6생구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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