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으아아아아아

밥상이 술을쏘든  신림동 복판에서 벌거 벚고 춤을 추던

목욕탕이 쉬지 않는 이상 본좌는 갈수가 없슴미다.

 

왠만하믄 갈라고 하겟는데

요새 아부지가 일다니셔서

일갔다오심 완전 방전되 계시는데

모른척 놀러갈수가 없다.

 

목깐 청소끝나믄 열시반...늦으면 11시..

 

시밤쾅 휴일이 없는인생

 

댓글 2개:

  1. 동생이 말 조낸 안듣나 보군혀

    어쩔 수 없지.

    정지랄 똥병은 다 나았나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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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 얼마전에 니동생 봤는데..지하철에서 스쳐지나가면서..



    머리는 류승범 스타일에 워커에 깔창을 넣었는지 175는 돼보이더라..



    여튼 류승범 머리꼬라지가 류승범말고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다는게 전나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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