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으하하하하

짜장면을 먹고 장염이 다 나은게 자랑.

역시 중국 5천년의 신비는 위대한거 같은것도 자랑.

내가 죽기를 바랬던 너님들의 퍼저티브한 소망을 이뤄주지 못한건 안 자랑.

 

건 그렇고 박창민님이 참석하지 못한다니 안타까울 뿐인데,

그를 위해서 오랫만에 사당동에서 만나는건 어떨까!?

그렇게 된다면 아마 백준호가 안오겠지..

백준호를 버리느냐 박창민을 버리느냐..어려운 문제야...

 

 

그래 그냥 준호를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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