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0일 수요일

난 위기를 느끼고 있다

블로그에 싼 글의 총 갯수가 밥상호에게 밀리고 있어..

이래선 안된다.

나의 뻘글을 더욱 불태워야 겠다.오늘부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쌀 것을 선언하는 바이다.

근데 막상 쌀라니까 쌀게 없군.

 

아 2월에 The Killers 공연간다.

여친님이 냉큼 예매 했더군! 근데 예매율이 안습이라 공연 취소가 될듯한 스멜~

뭐..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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