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직뿌직 뿌드드드드득
전력공급자인 빳떼리 밥이 글을 못 싸니 블로그가 그야 말로 휑휑하군..
참을 수 없어!~~~~~~~~~
..라곤 하지만 사실 쌀것도 없어!
텅텅 비었지!
숙변의 숙자도 없어!
요츠바랑 9권 2월에 나온다..아..치유될거 같다..
어제 염소를 노려보는 남자들 봤다.
배우들이 빵빵해서 그런지 볼 만 하다.
조지클루니가 이완 맥그리거 한테 '나 사실 제다이임ㅋ'라고 하니까 이완 맥그리거 빵 터짐
뿌직뿌직 뿌드드드드득
전력공급자인 빳떼리 밥이 글을 못 싸니 블로그가 그야 말로 휑휑하군..
참을 수 없어!~~~~~~~~~
..라곤 하지만 사실 쌀것도 없어!
텅텅 비었지!
숙변의 숙자도 없어!
요츠바랑 9권 2월에 나온다..아..치유될거 같다..
어제 염소를 노려보는 남자들 봤다.
배우들이 빵빵해서 그런지 볼 만 하다.
조지클루니가 이완 맥그리거 한테 '나 사실 제다이임ㅋ'라고 하니까 이완 맥그리거 빵 터짐
팀장이 감시자의 눈을 활성화 시키고 있어서 밥상이 댓글을
'ㅎㅎ'혹은'ㅋㅋ'혹은'ㅊㅋㅊㅋ'같은 자음으로만 달고 있어..ㅠㅠ
얼마나 뻘글을 싸고 싶을까..불쌍한 우리 밥상..
근데 상황을 생각하니 존나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상 보고 있니? 일이나해 밥벌레야
아 독하다 십년만에 감기
조낸 멍하다 약이 독해서 그런지
감기 면역은 계란한판이 된순간 끝난덧?
배줘 니가 자유에모미 되어쓰면
골드는 나한테 버리고 가등가
내가 좋은대 잘쓸게
배줘님 골드좀,,,,,,
배줘 따거
배줘 사마
시뇨르 배줘
배줘 마마
발단 : 디씨및 씹덕 싸이트에서 자신의 씹덕력을 자랑하던 '오덕페이트'가 세상에 병맛나는 인간들만 출연하는 케이블 티비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게됨.
전개 : 오덕+오덕=십덕 이라고 방송에 소개되며 자신의 씹덕력을 과시함. 메인 MC 김성주, 이경규, 김구라는 그의 씹덕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되고.
절정 : 오덕페이트가 사실 이경규와 같은 전주 이씨를 쓰고 한자 돌림도 같다는 충격적인 사실-다시말해서 먼 친척-이 밝혀져, 이경규 급좌절. 김구라는 크게 즐거워 함.
결말 : 분을 참다 못한 이경규는 오덕페이트에게 -케이블이지만- 아마도 대한민국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옌예인이, 그것도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그가 "야 이 씹덕후야!" 라고 일갈. 물론 방송에선 십덕후로 순화 됨.
반전 : 방송당시 오덕페이트는 자신이 애지중지 하던 페이트 피규어를 자랑스럽게 보여줬고, 이경규는 시종일관 그것을 들고 만지며 방송을 진행. 녹화가 끝난후 오덕페이트는 인터넷에 그 페이트 피규어에 자신이 부카케를 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하고, 네티즌들은 이경규의 싸이 미니홈피에 이 사실을 폭로함.
반전에 반전 : 근데 이경규의 미니홈피는 그의 딸인 예림이가 관리함...지못미...
자세한 내용과 자잘한 사항 및 출처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9%94%EC%84%B1%EC%9D%B8%EB%B0%94%EC%9D%B4%EB%9F%AC%EC%8A%A4/%EC%8B%AD%EB%8D%95%ED%9B%84%ED%8E%B8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준호가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즐거워 하고 있지만,
디아블로3와 스타2가 나오면....
논 자유의 모↗미 아냐.↘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쏙↘
사랑한다면 하루 세번 사→이↗드→
아 씨발 로스트 마지막 시즌 왜 안하는거야...
하지만 게이내츄럴과 심슨 휴방이 끝났으니 ㄳㄳ
밥상호의 뻘글 생산력을 이길수가 없다..
나의 패배다 밥상..
향후 10년간 그의 뻘글 생산력을 따라 잡을수가 없다..
너 정도의 남자에게 라면 기분 좋을 정도의 패배다.
니가 최고다
회사의 재정사정으로 인해 마포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이사왔다
집에서 존나 멀어 홍대는 가깝네 이제 홍대에서 노는게 어때?
근데 팀장 바로 옆자리라 이제 뻘짓 못한다
빌어먹을
못참겠어
지금은 자리 세팅하고 팀장없는 틈을 타 재빠르게 싸지르고 있다..
생각해보니 스벤이 언데로 넘어갔다고 치고 립조를 레데랑 스벤으로 짜는거지.
이단 지금 나엘 최강 립조가 샤샤카인데 샤샤카든 새샤든 그냥 발라버릴 듯
일단 투마나뽕빨 조합으로 마나거덜내고 스턴에 고통의 비명으로 광역 슬로우 뎀미지 그리고
데스터치로 슬로우데미지 게다가 데스터치는 스플래쉬데미지니까..우왕 레데몸빵을 스벤이 서주면
투 슬로우 먹인다음 스턴 그다음 피마나 쪽쪽..캐관광..
라인낙시도 죽일듯.. 레데 첫템을 체라로 가면 어우 시퐈 순간마뎀 스턴 피마나 쪽쪽으로 웬만한 캐는 다 녹일듯..
근데 가능할려나?
불가능한가?
8시쯤 끝나고 준호한테 연락해보니 버철은 아니고 아는사람이랑 신림에서
술 한잔 하고 있다고 오라고 해서 쫄래쫄래 갔다.
준호랑 같이 마시던 사람은 펜타비전때 같이 일하다가 지금 준호 다니는 회사에
먼저 입사해서 준호를 소개시켜줬던 우리랑 동갑내기 프로그래머 9년차 님이셨다.
오왕 뭐 술도 먹고 고기도 먹고 준호가 바에서 보드카 한병 시원하게 쏴서 존나 처먹고
그담부턴 잘 생각안나고..여튼 밤새도록 토하고 결국 병원가서 링겔 맞고 저녁까지 골골대고
뭐 그랬다..
술 좀 마시다가 말도 놓고 잘 놀았는데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준호한테 얘기 들었다고 하더군
어느정도 관심도 내비치고..
뭐 킬제덴을 시나리오와 원화가 빨리 끝나야 쓰겄지만..
아 시발 이젠 진짜 술 안달려..
앞으로 맥주 한잔 소주 석잔만 먹겠어..
오늘 일도 간단해보여서 일찍 끝내고 가려고 했더니..
좀 헤메서 결국 늦게 끝날거 같다..
뭐 니들이 버철 갈지 안갈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준호한테 전해줄 것도 있고 끝나면 연락하마
때는 바야흐로 1999년. 세기의 구라쟁이 노스트라다무스가 세상을 엿먹이고 있을 즈음,
말 그대로 세상은 혼돈 오브 카오스 였다.
세기말에 대한 불안감과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전세계를 물들였고, 우리들은 고등학교의 마지막
나날을 그렇게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바로 그 시기에,
영화계에 거대한 흔적을 남긴 클래식 SF 스타워즈의 공식 후속작이 개봉하는 대사건이 있었다.
뭐 영화는 뻐킹헬이었지만.
팬보이즈는 바로 이 시기를 다룬 독특한 성장(?) 로드무비다.
주인공은 원래 스타워즈 씹덕후 였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탈덕을 선언한 후,
아버지의 자동차 판매장에서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어느날 할로윈 파티에 오랫만에 스타워즈 씹덕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가장 절친했던 친구가
암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접하게 된다.
죽기전에 에피소드1을 꼭 보고 싶어하던 친구를 위해 주인공과 씹덕들은 조지 루카스의 집에
침투하여 개봉 대기중인 에피소드1을 훔쳐보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실천하게 되는데..
그저 그런 썰렁한 양키 조크가 난무하는 영화인듯 보인다.
그리고 사실 기존에 있었던 하이틴 성장 코메디와 별로 다를건 없다.
하지만 이 영화의 존재 의의는 주인공과 씹덕들이 그런것 처럼, 스타워즈에 대한 열렬한 찬양에 있다.
영화는 시종일관 씹덕들의 스타워즈에 관련한 개그를 보여주고, 스타워즈-물론 클래식-의 명대사, 명장면을 그대로 오마쥬하면서 진행되는데,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그야말로 흐뭇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스타워즈 씹덕들의 불구대천 원수인 스타 트랙 씹덕후들과의 잉여배틀.
스타 트랙을 까는것 처럼 보이지만 묘하게 스타워즈 씹덕들을 동시에 까는 명장면을 보여주며,
잉여들은 뭘 해도 잉여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보여준다.
-중간엔 무려 커크 함장이 실제로 등장한다..-
당신이 스타워즈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물론 클래식- 꼭 봐야할 영화임에 틀림없다.
*의외로 출연진이 어마무시한데, 헐리우드의 스타워즈 씹덕이라고 자처하는 배우,감독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이들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스타워즈 클래식의 배우들이 역시 카메오로 출연한다. 루크 스카이워커의 배우 마크 해밀이 출연하지 못한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대신 커크 함장이 나오니까 그걸로 만족하자.
***참고로 무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다.
****그냥 스타워즈 찬양 영화 같지만 에피소드1은 마지막에 주인공의 대사로 한방에 까준다. 새로운 3부작은 씹덕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리는듯.
결론 : 씹덕들이 살기 좋은 나라는 일본이 아니고 미국인거 같다. 그런 문화가 조금 부럽기 까지 하다.
펼쳐두기..
* 소속 진영 교체
<LI>센티널 진영의 영웅 <스벤>의 소속이 스콜지 진영으로 변경됩니다. 스킬들의 능력이 진영 교체에 따른 컨셉에 맞게 다소 조정될 예정입니다. <LI>수호 인형 : 모든 능력은 기존과 동일하며, 아군의 방어력을 올려주는 능력이 적군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능력으로 변경됩니다. (900 범위 내 적 전체 방어력 5 감소) <LI>영혼 파괴 : 자신의 방어력을 2/3/4만큼 상승시키고, 주위 적의 마나를 초당 4/8/12만큼 감소시킵니다. 습득 레벨 1-5-10. <LI>그 외 다른 스킬의 능력치 및 텍스트가 추가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센티널 진영
1. 샤카-잔
<LI>샤카-잔이 소환하는 늑대의 치명타 능력이 사라집니다. <LI>공생 : 체력 회복량이 500에서 300으로 줄어들고, 샤카-잔의 레벨 1당 30씩의 추가 회복량이 주어집니다. (최대치 600)
2. 나즈그렐
<LI>주박술 : 공격 속도 저하 효과가 100/150/200%에서 50/100/150%로 줄어들며, 이동 속도 저하 효과가 30/40/50%에서 25/35/45%로 줄어듭니다.
3. 페르다
<LI>고립 : 나무의 지속 시간이 10초에서 8초로 줄어들며, 2레벨 나무의 체력이 100에서 80으로 줄어듭니다. 또한, 쿨다운이 90초에서 105초로 늘어납니다. <LI>강화 : 소환물들의 체력 상승량이 400/550/700에서 400/500/600으로 줄어듭니다.
4. 멜쉬드
<LI>물안개 : 지속 시간이 10초에서 7초로, 마나 소모량이 75에서 75/100/125로 변경됩니다. <LI>정화의 눈 : 사정거리가 1200에서 1000으로, 지속 시간이 25초에서 20초로 줄어듭니다.
5. 퓨리온
<LI>포스 오브 네이쳐 : 대장 트렌트와 퓨리온의 거리가 1200 이상 떨어지면, 대장 트렌트가 지닌 공격 속도 400% 증가 스킬의 효과가 300%로 줄어듭니다. (즉, 공격 속도가 0.5초 당 1회에서 1초 당 1회로 줄어듭니다.)
6. 아다스
<LI>의문의 힘 : 쿨다운 200초, 지속 60초에서 쿨다운 160초, 지속 40초로 변경됩니다. 의문의 힘이 유지되는 동안 제 5의 스킬인 도발(Taunt - 가칭)이 생깁니다. <LI>도발 : 효과 범위 1000 내의 모든 적들은 아다스를 공격하게 됩니다. 쿨다운 9초.
7. 탈론
<LI>전장의 함성 : 마나 소모량이 30/50/70에서 40으로 고정됩니다.
8. 아가멤논
<LI>번개의 구슬 : 지속이 8초에서 5초로, 쿨다운이 16/13/10초에서 13/10/7초로 줄어듭니다. <LI>빛의 은총 : 이동 속도 감소 효과가 마법 해제 지팡이에 의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법 면역 포션으로는 여전히 탈출 가능합니다.) <LI>하늘의 분노 : 지속 시간이 12초에서 15초로 늘어납니다.
9. 니피
<LI>힐링 스프레이 : 마나 소모량이 60/80/100에서 50/65/80으로 줄어듭니다. <LI>에시드 붐 : 마나 소모량이 70/85/100에서 60/75/90으로 줄어듭니다. <LI>케미컬 레이지 : 쿨다운 42초, 지속 30초에서 쿨다운 30초, 지속 24초로 변경됩니다.
10. 참새
<LI>영광의 비석 : 2레벨의 방어력이 15에서 20으로 상승합니다.
12. 스톤콜드
<LI>바위의 단단함 : 최소 데미지가 3/6/9에서 5로 고정됩니다.
* 스콜지 진영
1. 레이디 데스
<LI><병든 영혼> 스킬이 <고통의 희열>로 변경됩니다. <LI>고통의 희열 : 적에게 공격을 당하거나 적을 죽일 때 마다 체력이 4/8/12 만큼, 마나가 5/10/15 만큼 회복됩니다. 습득 레벨 1-3-5.
2. 오블리
<LI>대지진 : 2레벨 화 되며, 유닛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게 됩니다. 효과 범위 내의 건물들에게는 초당 90/110, 유닛들에게는 초당 30/30+(지능/4)의 피해. 쿨다운 135초. 유닛에 대한 피해는 마법 면역을 무시하지 못함.
3. 그르르
<LI>분노 : 쿨다운이 180초에서 150초로 줄어들며, 지속 시간이 60에서 45초로 줄어듭니다. 또한, 지속 시간 도중의 체력 회복 효과가 초 당 0.5에서 5로 상승합니다.
4. 리키안
<LI>늑대의 격노 : 쿨다운이 60초에서 70초로 늘어나며, 지속 시간이 8초에서 10초로 늘어납니다. 또한, 변신 도중의 체력 회복 효과가 10에서 5로 줄어듭니다. <LI>야수화/인간화 : 쿨다운이 2초에서 4초로 늘어납니다.
5. 멀머던
<LI>프로스트 스프링클 : 2레벨 소환체의 방어력이 15에서 20으로 증가합니다.
6. 킹죠
<LI>몽둥이 강타 : 쿨다운이 90초에서 100초로 늘어납니다.
7. 바이퍼
<LI>맹독 : 기절 시간이 1/1.5초에서 1.5/2초로 늘어납니다.
* 아이템
1. 활력의 반지 스펙 조정 및 조합 아이템 추가
<LI>새로운 아이템인 <활력의 갑주>가 추가됩니다. 활력의 반지(300G), 지옥의 방패(2300G), 티타늄 방패(1050G)를 이용한 조합 아이템으로, 총 가격은 3650G입니다.
<LI>활력의 갑주 : 체력 +300, 방어력 +12, 적에게 공격 당할 때마다 체력 8 회복 (소환물에게 공격 당할 시 10 회복)
<LI>활력의 반지 : 피격 시의 체력 회복량이 3에서 4로 늘어납니다. (소환물에게 공격 당할 시의 회복량은 5에서 6으로 늘어납니다.)
2. 각성의 구슬 조합 아이템 추가
<LI><마력의 용사 철투구>, <마력의 마술사 망토>의 조합 재료에 <정령의 구슬> 대신 <각성의 구슬>이 들어가게 됩니다.
<LI>마력의 용사 철투구 : 체력 +200, 마력 +100, 방어력 +6, 체력 재생 +4 (2220G)
<LI>마력의 마술사 망토 : 체력 +150, 마력 +150, 방어력 +6, 마력 재생 +2.5 (2220G)
3. 띠 시리즈의 조합템화
<LI><힘의 지옥구슬>, <민첩의 지옥구슬>, <지능의 지옥구슬>을 <보호의 목걸이>와 조합해 각각 <힘의 띠>, <바람의 띠>, <지혜의 띠>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LI>힘의 띠 : 회피 15%, 방어력 +8, 힘 +18, 체력 회복 +4 (5000G)
<LI>지혜의 띠 : 회피 15%, 지능 +30, 체력 +300, 사용 시 4초 간 매 초 마다 자신의 지능 수치에 해당하는 마력이 회복됩니다. 쿨다운 70초. (4700G)
<LI>바람의 띠 : 회피 20%, 공격 속도 +30%, 체력 +150, 민첩 +25 (5000G)
4. 스펙 조정
<LI>피의 갑옷 : 사용 시의 체력 회복 효과가 30초 간 500에서 20초 간 400 회복으로 조정되며, 쿨다운이 150초에서 135초로 내려갑니다.
<LI>단검 : 공격력이 +16에서 +18로 상승합니다. <LI>마도사의 지팡이 : 방어력 +4 옵션이 삭제됩니다.
5. 가격 조정
<LI>악마의 검 : 가격이 1800원에서 1600원으로, 공격력이 +32에서 +30으로 줄어듭니다.
<LI>장검 : 가격이 1300원에서 1200원으로 줄어듭니다.
<LI><악마의 검>과 관련된 조합 아이템들의 가격이 조정됩니다. 스펙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초월의 메달 : 3950원에서 3750원이 됩니다.
- 고대 지식의 갑옷 : 4450원에서 4250원이 됩니다.
- 향상된 악마의 검 : 3350원에서 3150원이 됩니다.
- 빛의 망치 : 4800원에서 4600원이 됩니다.
<LI><장검>과 관련된 조합 아이템들의 가격이 조정됩니다.
- 힘의 지옥구슬 : 3800원에서 3700원이 됩니다.
- 민첩의 지옥구슬 : 3800원에서 3700원이 됩니다.
- 살육자의 검 : 2650원에서 2550원이 됩니다.
- 절규의 망치 : 5250원에서 5150원이 됩니다.
* 기타 알려진 버그들을 수정했습니다. 단, 루시퍼의 <방화>로 인한 끊김 현상의 경우 현재 원인 및 현상을 파악할 방법이 없어, 지속적인 상황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예상 패치 로그의 모든 내용은 구현 및 테스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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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에서 언데드가 전멸함에 따라, 그동안 쌓여왔던 언데드 유저들의 분노가 폭팔해
급 패치욬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나엘 너프 언데 상승....인데 언징징들의 바램이었던 스킬 추가, 변경은 이뤄지지 않고
그냥 몸빵만 좀 올려준듯. 개새퀴드라 스턴기좀 몇개 추가해 달라고.
그나마 반역의 스벤은 나름 수확인듯.
추가된 템들도 생존률을 높혀주는 것들인데, 어쨰 나엘한테 더 유리한거 같다.
결론은 여전히 야언좃
그러고보니 저번주에 전우치를 봤었지
워낙 존재감이 없는 영화라 기억에 남은게 없는듯ㅋ
뭐 생각외로 볼만하다.
근데 편집이 진짜 생뚱 맞음. 개연성도 부족하고.
영화가 지나치게 길어지거나 루즈해져서 급 편집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것일 수 도 있고
원래 병신 같은걸 수 도 있고.
마치 감독이 편집하다가 ' 아 씨발 안해 존나 짜증나 안해 씨발'
하고 뛰쳐나온거 같은 기분.
놈놈놈같이 편집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적어도 놈놈놈은 흐름이 뚝뚝 끊기지는 않았다.
근데 이건 뭐..
결론은 그런게 다 감안하고 보면 그냥 저냥 재밌뜸.
역시 김윤석은 폭풍간지임.
DVD나 블루레이로 재편집판 나올거 같은데 나중에 그걸로 보면 괜춘할듯 싶다.
근데 이 따위것이 아바타의 대항마라닠ㅋㅋㅋ앜ㅋㅋㅋㅋ
역시 애국마케팅이 최고인거 같다.
근데 아이폰한테 발리는 옴니아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결론 : 블루레이는 존내 우월함ㅋ. 스타트랙 보고 그 압도적이 화질에 질질 쌋다.
역시 건면세대다.
점심 때 구내 식당 밥 질려서 건면세대 짬뽕 먹었는데 쫠깃한 면발과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얼큰한 국물과
각종 건데기의 식감의 조화가 환상이다.
하지만 건면세대 중에서도 단연 청국장 맛이 으뜸이다.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쫠깃한 면발과의 폭풍같은 시너지 효과는 앞으로 100만년간 찾아보기 힘든 맛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이 맛의 'ㅁ'자도 모르는 꼬꼬마 종자들이 이 오묘한 예술작품을 맛보지도 않고 폄하하는 바람에 제작이 중단됐는지 어느 매장에서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통탄할 일이다.
ㅋ 사무실에서 한 번 먹어줘야 하는데..
그럼 3시간 동안 문열어놓고 환기 ㅋ
블로그에 싼 글의 총 갯수가 밥상호에게 밀리고 있어..
이래선 안된다.
나의 뻘글을 더욱 불태워야 겠다.오늘부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쌀 것을 선언하는 바이다.
근데 막상 쌀라니까 쌀게 없군.
아 2월에 The Killers 공연간다.
여친님이 냉큼 예매 했더군! 근데 예매율이 안습이라 공연 취소가 될듯한 스멜~
뭐..그냥 그렇다고...
주민 헬스장이 있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다른거 없고 그냥 1시간동안 줄창 달리기만 했다.
이제 시체들의 새벽이 와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야.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면허를 따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은거 같지만 상관없어.
근데 헬스장 존니 쥐새끼 오줌방울 만 하다..
근데 있을건 다 있다.
뭐 난 달리기만 할거니까 상관없어.
너님들도 시체들의 새벽이 오기전에 운동해서 생존확률을 높이도록 해라.
요새 세상 돌아가는 꼴이 심상치가 않은게 비스무레한 일이 조만간 벌어질거 같다.
팍팍하다 팍팍해
시간도 돈도 마음도
여유가 없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가 그렇게 일주일이 그렇게 일년이
병맛나게 돌아가고
일은 대충해도 시간은 가고 돈은 나오는줄알앗는데 입금이 씨발 일주일이 지낫는데
안들어 오고 사실 대충한다해도 30명도 안되던 회원 내가 관리시작한이후에
5배 이상 늘엇는데 이건뭐.....
지하철에서 오고 가는 시간이 미친듯이 아끕다
하루에 두시간을 길바닥에 뿌리는기분
나일처먹어서 그런가 자도 잔거 같지도 않은데 잠은 존내 늘엇고
병신같은 블리자드는 트렌디하게 라이트 모드 로 가는거 같더니
아서스 때려잡는 던젼은 개하드하게 다시 만들어 놔서
인던리셋되는 목요일이 다가올수록 숨통이 조여 드는거 같다.
존내 팍팍해
혼자 잇음 심심하고 누굴 달고 다니면 귀찮고 팍팍해
월급은 나왔다.
때문에 지난주 쏘기로 했다가 월급이 안나와서 섹쉬가 책임을 전가하게 된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다만 이번주 금요일은 백준호가 사장님과의 술약속이 잡혀있다고 해서
다음 기회에 이뤄져야 할듯.
날 잡아서 섹쉬도 불러서 간만에 사당동에서 먹자고..
결국 3월초나 2월 말쯤에 그만두게 될거같다.
당초 예살보다 상황이 더 안 좋아서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만 마무리 짓고 그만두기로 했다.
고로 3월 부터는 백수신세..
해서 3월 경부터는 그동안 미뤄왔던 '망가탐정 킬제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생각이다.
이제 어영부영한 원화는 나이도 경력도 안되는 지라 배경원화쪽으로 좀 준비할려고 하는데
아무리 여기저기 참고해봐도 맥스 정도는 다뤄야 할듯..
해서 3월경부터 맥스 배우러 다닐 계획입니다.
아 시발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
짜장면을 먹고 장염이 다 나은게 자랑.
역시 중국 5천년의 신비는 위대한거 같은것도 자랑.
내가 죽기를 바랬던 너님들의 퍼저티브한 소망을 이뤄주지 못한건 안 자랑.
건 그렇고 박창민님이 참석하지 못한다니 안타까울 뿐인데,
그를 위해서 오랫만에 사당동에서 만나는건 어떨까!?
그렇게 된다면 아마 백준호가 안오겠지..
백준호를 버리느냐 박창민을 버리느냐..어려운 문제야...
그래 그냥 준호를 버리자.
밥상이 술을쏘든 신림동 복판에서 벌거 벚고 춤을 추던
목욕탕이 쉬지 않는 이상 본좌는 갈수가 없슴미다.
왠만하믄 갈라고 하겟는데
요새 아부지가 일다니셔서
일갔다오심 완전 방전되 계시는데
모른척 놀러갈수가 없다.
목깐 청소끝나믄 열시반...늦으면 11시..
시밤쾅 휴일이 없는인생
블로그 통계를 살펴보니,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글이 안올라온다.
이거슨 나를 비롯해 너님들이 휴일 및 주말에는 각자 여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훈훈하다.. 생각만 해도 훈훈하다..
너무나 퍼저티브해서 몸도 마음도 가..가버렸!
그리고 하루 평균 30명이 블로그에 접속하더군. 프리챌 커뮤니티 했을때랑 너무 다른걸?
이 기세를 몰아서 우리 트위터도 해볼까나?
그건 그렇고 이번주 금요일날 보는건가?
설마 밥상호님께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깨고 여자친구에게 소환당하지는 않을것 아니냐?
뭐?! 소환 당했어!?
설마 망년회를 계획하고선 여자친구와 부산으로 도망가지는 않았을것 아니냐..
뭐!? 도망갔어!?
과연 밥상은 이 시대 최후의 로맨티스트이자 서량의 금마초 답다..
이글은 밥상을 까려거나 음해하려는 목적으로 쓰여진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진짜야 상호야..난 너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단다.호호
3D학원 다닐자들은 같이 한번 알아보자. 개떼같이 몰려다니게.
섹시도 학원 알아보는 중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눈치 챘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심심하여 내가 내리는 뻘글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하고 heroes of newerth 런칭하면 좃발릴까봐 도메인 주소 선점이욬ㅋ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왜케 치졸하게 구냨ㅋㅋㅋ
화끈하게 오픈해서 시원하게 좃ㅋ망ㅋ 하면 되지 뭘ㅋㅋㅋㅋㅋ
발단 -> 모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레크레이션관련-번지점프인지 스카이 다이빙인지 확실치는 않음-자격 취득 프로그램 진행.
전개 -> 자격증 취득후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들고 기뻐하는 아이비의 사진을 찍은 뒤태전문으로 유명한 박성기 기자가 수료증에 기재되어 있는 아이비의 본명과 주민번호를 모자이크 하지 않고 그냥 기사로 냄.
절정 -> 떡밥 냄새를 맡은 디씨 코갤 잉여들과 기타등등이 합심하여 아이비의 신상을 텀.
결말 -> 03년에 아이비가 남자친구 문제로 고민글을 올린것을 비롯하여 그동안 아이비의 인터넷 행적이 여과없이 드러나고, 해당 싸이트들은 현재 '힘내 아이비' 로 성지순례중.
아이비 측에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루머가 퍼지지만, 잉여들은 신나게 포풍털기중.
안그래도 컴백 후 영 반응 안좋은데 영원히 버로우 탈 것 같다는 예측이 나오고 사건의 전초를 제공한
박성기 기자도 기자생활 퇴갤할듯한 분위기.
이러고도 꿋꿋하게 방송엘 나오면 정말 얼굴이 두껍다고 밖엔..
오현경이도 비디오 찍고 재기하는데 10년은 걸렸고, 백지영의 케이스도 생각해보면...안습.
면죄부도사 한번 나가서 눈물 질질 짜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이미 이미지가 완전 깨졌기 때문에 힘들겠지. 애당초 현재 아이비가 면죄부도사 나갈만큼 메이져의 위치에 있는것도 아니고.
교훈 : 자기 자신의 신상정보는 관리 잘하자. 오오 구글신 오오..
야 씨발 솔직히 독창적이지는 못하잖아~~~
표절이란게 존내 애매한 거라 딱히 기준도 없으니까 보는 사람 개개인이 판단해야 하는거긴 한데,
아바타 애널써커들 쩐다..
존니 위대한 작품이니 표절했어도 닥치고 찬양하셈.
더욱 무서운 점은 저게 진심이라는 거다..
나도 아무생각없이 그들과 동화되고 싶다..
아무 근심걱정도 없고 행복할 것 만 같다.
이 더러운 애널써커좀비새끼들
김탁봉처럼 샷건으로 대갈통을 뽀샤버릴라.
안되겠다.
나도 존니 표절해서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B0%95%EB%8C%80%EA%B8%B0
출처-엔하위키
역시 먹고 사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인기도 얻고 실시간 검색 1위도 먹었으니 이 얼마나 좋은일인가?
과연 퍼저티브하다..
아까 출근할때 집 밖으로 나가서 잠깐 고민했다.
여기가 한국이 맞는걸까?
혹시 내가 잠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공간이동을 해서 다른 나라에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잠깐 고민했는데, 2호선 지옥철을 타고 나니 한국이라는 실감이 확 나더군.
지구가 멸망하긴 하는거 같다.
빨리 돈 모아서 방주 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