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질 수 없뜸ㅋ나도 싸제낌

뿌직뿌직 뿌드드드드득

 

전력공급자인 빳떼리 밥이 글을 못 싸니 블로그가 그야 말로 휑휑하군..

참을 수 없어!~~~~~~~~~

..라곤 하지만 사실 쌀것도 없어!

텅텅 비었지!

숙변의 숙자도 없어!

 

요츠바랑 9권 2월에 나온다..아..치유될거 같다..

 

어제 염소를 노려보는 남자들 봤다.

배우들이 빵빵해서 그런지 볼 만 하다.

조지클루니가 이완 맥그리거 한테 '나 사실 제다이임ㅋ'라고 하니까 이완 맥그리거 빵 터짐

카오스 5.0 나왔다

해보고 싶다

 

그럼 난 이만 ㅌㅌ

나라도 싸질러야지

왜 오늘은 이리 조용한거냐
찍쓰찍쓰!~

파라노말 액티비티 봤는데 난 왜 이렇게 페이크다큐가 무서운걸까...
의도적으로 화면구도를 문 쪽으로 쏠리게 한것도 다 알고 보는데
왜 이렇게 무섭지

밤마다 문이란 문은 다 꼭꼭 닫고 잔다능...
무...무서워
새벽에 오줌싸러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영화 생각나서 잠 다 깨버리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닥터 정
저에게 해결책을 주세요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밥상 존나 눈물난다..ㅠㅠ

팀장이 감시자의 눈을 활성화 시키고 있어서 밥상이 댓글을

'ㅎㅎ'혹은'ㅋㅋ'혹은'ㅊㅋㅊㅋ'같은 자음으로만 달고 있어..ㅠㅠ

얼마나 뻘글을 싸고 싶을까..불쌍한 우리 밥상..

근데 상황을 생각하니 존나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상 보고 있니? 일이나해 밥벌레야

http://radian85.egloos.com/

아다스!

 

 

 

 

 

 

http://radian85.egloos.com/

 

내가 수정했다.

이 똥같은 놈들이 진짜 글 분류 제대로 안할래?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언브레이커블

아 독하다 십년만에 감기

 

조낸 멍하다 약이 독해서 그런지

 

감기 면역은 계란한판이 된순간 끝난덧?

 

 

배줘 니가 자유에모미 되어쓰면

골드는 나한테 버리고 가등가

내가 좋은대 잘쓸게

 

배줘님 골드좀,,,,,,

배줘 따거

배줘 사마

시뇨르 배줘

배줘 마마

 

ㅋㅋㅋㅋㅋㅋ이경귴ㅋㅋㅋㅋㅋㅋㅋ

발단 : 디씨및 씹덕 싸이트에서 자신의 씹덕력을 자랑하던 '오덕페이트'가 세상에 병맛나는 인간들만 출연하는 케이블 티비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하게됨.

전개 : 오덕+오덕=십덕 이라고 방송에 소개되며 자신의 씹덕력을 과시함. 메인 MC 김성주, 이경규, 김구라는 그의 씹덕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되고.

절정 : 오덕페이트가 사실 이경규와 같은 전주 이씨를 쓰고 한자 돌림도 같다는 충격적인 사실-다시말해서 먼 친척-이 밝혀져, 이경규 급좌절. 김구라는 크게 즐거워 함.

결말 : 분을 참다 못한 이경규는 오덕페이트에게 -케이블이지만- 아마도 대한민국방송 역사상 처음으로 옌예인이, 그것도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그가 "야 이 씹덕후야!" 라고 일갈. 물론 방송에선 십덕후로 순화 됨.

 

 

 

 

 

반전 : 방송당시 오덕페이트는 자신이 애지중지 하던 페이트 피규어를 자랑스럽게 보여줬고, 이경규는 시종일관 그것을 들고 만지며 방송을 진행. 녹화가 끝난후 오덕페이트는 인터넷에 그 페이트 피규어에 자신이 부카케를 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하고, 네티즌들은 이경규의 싸이 미니홈피에 이 사실을 폭로함.

 

 

 

 

 

반전에 반전 : 근데 이경규의 미니홈피는 그의 딸인 예림이가 관리함...지못미...

 

 

 

 

 

 

자세한 내용과 자잘한 사항 및 출처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9%94%EC%84%B1%EC%9D%B8%EB%B0%94%EC%9D%B4%EB%9F%AC%EC%8A%A4/%EC%8B%AD%EB%8D%95%ED%9B%84%ED%8E%B8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력공급을 위한 뻘글

백준호가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즐거워 하고 있지만,

디아블로3와 스타2가 나오면....

 

논 자유의 모↗미 아냐.↘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쏙↘

 

 

사랑한다면 하루 세번 사→이↗드→

 

 

아 씨발 로스트 마지막 시즌 왜 안하는거야...

하지만 게이내츄럴과 심슨 휴방이 끝났으니 ㄳㄳ

미접속 20일째

와우의 굴레에서 완벽하게 벗어난건 자랑
사실 돈없어서 계정비 못낸건 안자랑

즐겨찾기 와우 팬사이트도 다 지운것도 자랑

이제 클라이언트만 지우면 되나...존내 자유의 몸이 되었다

비상비상

뻘글 완전 침묵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Failed, I have...

밥상호의 뻘글 생산력을 이길수가 없다..

나의 패배다 밥상..

향후 10년간 그의 뻘글 생산력을 따라 잡을수가 없다..

너 정도의 남자에게 라면 기분 좋을 정도의 패배다.

 

니가 최고다

금일의 뻘글

회사의 재정사정으로 인해 마포 청년창업지원센터로 이사왔다

 

집에서 존나 멀어 홍대는 가깝네 이제 홍대에서 노는게 어때?

 

근데 팀장 바로 옆자리라 이제 뻘짓 못한다

 

빌어먹을

 

못참겠어

 

지금은 자리 세팅하고 팀장없는 틈을 타 재빠르게 싸지르고 있다..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뻘글 1호..

생각해보니 스벤이 언데로 넘어갔다고 치고 립조를 레데랑 스벤으로 짜는거지.

 

이단 지금 나엘 최강 립조가 샤샤카인데 샤샤카든 새샤든 그냥 발라버릴 듯

 

일단 투마나뽕빨 조합으로 마나거덜내고 스턴에 고통의 비명으로 광역 슬로우 뎀미지 그리고

데스터치로 슬로우데미지 게다가 데스터치는 스플래쉬데미지니까..우왕 레데몸빵을 스벤이 서주면

투 슬로우 먹인다음 스턴 그다음 피마나 쪽쪽..캐관광..

 

라인낙시도 죽일듯.. 레데 첫템을 체라로 가면 어우 시퐈 순간마뎀 스턴 피마나 쪽쪽으로 웬만한 캐는 다 녹일듯..

 

근데 가능할려나?

 

불가능한가?

지난 주 금요일

8시쯤 끝나고 준호한테 연락해보니 버철은 아니고 아는사람이랑 신림에서

술 한잔 하고 있다고 오라고 해서 쫄래쫄래 갔다.

 

준호랑 같이 마시던 사람은 펜타비전때 같이 일하다가 지금 준호 다니는 회사에

먼저 입사해서 준호를 소개시켜줬던 우리랑 동갑내기 프로그래머 9년차 님이셨다.

 

오왕 뭐 술도 먹고 고기도 먹고 준호가 바에서 보드카 한병 시원하게 쏴서 존나 처먹고

그담부턴 잘 생각안나고..여튼 밤새도록 토하고 결국 병원가서 링겔 맞고 저녁까지 골골대고

뭐 그랬다..

 

술 좀 마시다가 말도 놓고 잘 놀았는데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준호한테 얘기 들었다고 하더군

어느정도 관심도 내비치고..

 

뭐 킬제덴을 시나리오와 원화가 빨리 끝나야 쓰겄지만..

 

아 시발 이젠 진짜 술 안달려..

 

앞으로 맥주 한잔 소주 석잔만 먹겠어..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아오시벌..

오늘 일도 간단해보여서 일찍 끝내고 가려고 했더니..

 

좀 헤메서 결국 늦게 끝날거 같다..

 

뭐 니들이 버철 갈지 안갈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준호한테 전해줄 것도 있고 끝나면 연락하마

팬보이즈

때는 바야흐로 1999년. 세기의 구라쟁이 노스트라다무스가 세상을 엿먹이고 있을 즈음,

말 그대로 세상은 혼돈 오브 카오스 였다.

세기말에 대한 불안감과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전세계를 물들였고, 우리들은 고등학교의 마지막

나날을 그렇게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바로 그 시기에,

영화계에 거대한 흔적을 남긴 클래식 SF 스타워즈의 공식 후속작이 개봉하는 대사건이 있었다.

뭐 영화는 뻐킹헬이었지만.

 

팬보이즈는 바로 이 시기를 다룬 독특한 성장(?) 로드무비다.

 

주인공은 원래 스타워즈 씹덕후 였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탈덕을 선언한 후,

아버지의 자동차 판매장에서 아무런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고 있다.

어느날 할로윈 파티에 오랫만에 스타워즈 씹덕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가장 절친했던 친구가

암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접하게 된다.

죽기전에 에피소드1을 꼭 보고 싶어하던 친구를 위해 주인공과 씹덕들은 조지 루카스의 집에

침투하여 개봉 대기중인 에피소드1을 훔쳐보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실천하게 되는데..

 

그저 그런 썰렁한 양키 조크가 난무하는 영화인듯 보인다.

그리고 사실 기존에 있었던 하이틴 성장 코메디와 별로 다를건 없다.

하지만 이 영화의 존재 의의는 주인공과 씹덕들이 그런것 처럼, 스타워즈에 대한 열렬한 찬양에 있다.

영화는 시종일관 씹덕들의 스타워즈에 관련한 개그를 보여주고, 스타워즈-물론 클래식-의 명대사, 명장면을 그대로 오마쥬하면서 진행되는데,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그야말로 흐뭇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스타워즈 씹덕들의 불구대천 원수인 스타 트랙 씹덕후들과의 잉여배틀.

스타 트랙을 까는것 처럼 보이지만 묘하게 스타워즈 씹덕들을 동시에 까는 명장면을 보여주며,

잉여들은 뭘 해도 잉여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보여준다.

-중간엔 무려 커크 함장이 실제로 등장한다..-

 

당신이 스타워즈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물론 클래식- 꼭 봐야할 영화임에 틀림없다.

 

 

*의외로 출연진이 어마무시한데, 헐리우드의 스타워즈 씹덕이라고 자처하는 배우,감독들이 카메오로 출연한다. 이들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스타워즈 클래식의 배우들이 역시 카메오로 출연한다. 루크 스카이워커의 배우 마크 해밀이 출연하지 못한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대신 커크 함장이 나오니까 그걸로 만족하자.

 

***참고로 무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다.

 

****그냥 스타워즈 찬양 영화 같지만 에피소드1은 마지막에 주인공의 대사로 한방에 까준다. 새로운 3부작은 씹덕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리는듯.

 

 

결론 : 씹덕들이 살기 좋은 나라는 일본이 아니고 미국인거 같다. 그런 문화가 조금 부럽기 까지 하다.

 

카오스 D 5.0 패치로그

펼쳐두기..


CCB에서 언데드가 전멸함에 따라, 그동안 쌓여왔던 언데드 유저들의 분노가 폭팔해

급 패치욬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나엘 너프 언데 상승....인데 언징징들의 바램이었던 스킬 추가, 변경은 이뤄지지 않고

그냥 몸빵만 좀 올려준듯. 개새퀴드라 스턴기좀 몇개 추가해 달라고.

그나마 반역의 스벤은 나름 수확인듯.

추가된 템들도 생존률을 높혀주는 것들인데, 어쨰 나엘한테 더 유리한거 같다.

 

결론은 여전히 야언좃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오늘의 아침 뻘글은 뭘로 할까 생각해 봤는데

그러고보니 저번주에 전우치를 봤었지

워낙 존재감이 없는 영화라 기억에 남은게 없는듯ㅋ

뭐 생각외로 볼만하다.

근데 편집이 진짜 생뚱 맞음. 개연성도 부족하고.

영화가 지나치게 길어지거나 루즈해져서 급 편집을 하다보니 그렇게 된것일 수 도 있고

원래 병신 같은걸 수 도 있고.

마치 감독이 편집하다가 ' 아 씨발 안해 존나 짜증나 안해 씨발'

하고 뛰쳐나온거 같은 기분.

 

놈놈놈같이 편집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적어도 놈놈놈은 흐름이 뚝뚝 끊기지는 않았다.

근데 이건 뭐..

 

결론은 그런게 다 감안하고 보면 그냥 저냥 재밌뜸.

역시 김윤석은 폭풍간지임.

 

DVD나 블루레이로 재편집판 나올거 같은데 나중에 그걸로 보면 괜춘할듯 싶다.

근데 이 따위것이 아바타의 대항마라닠ㅋㅋㅋ앜ㅋㅋㅋㅋ

역시 애국마케팅이 최고인거 같다.

근데 아이폰한테 발리는 옴니아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결론 : 블루레이는 존내 우월함ㅋ. 스타트랙 보고 그 압도적이 화질에 질질 쌋다.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메...메테오!!!!

 

 

과연 최종마법 답다..

이것으로 오늘 할당량은 다 채웠군! 굳

아앜ㅋㅋ 카오스2 설정ㅋㅋㅋㅋ

어휴 손발이 오글오글~~

손발퇴갤염ㅋㅋㅋㅋㅋ

근친드립 패드립이 난무하네염ㅎㅎㅗ

100억은 진짜 어따 갖다 박은건지가 미스테리

컵라면의 제왕은

역시 건면세대다.

 

점심 때 구내 식당 밥 질려서 건면세대 짬뽕 먹었는데 쫠깃한 면발과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얼큰한 국물과

각종 건데기의 식감의 조화가 환상이다.

 

하지만 건면세대 중에서도 단연 청국장 맛이 으뜸이다.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쫠깃한 면발과의 폭풍같은 시너지 효과는 앞으로 100만년간 찾아보기 힘든 맛이라고 생각된다.

 

근데 이 맛의 'ㅁ'자도 모르는 꼬꼬마 종자들이 이 오묘한 예술작품을 맛보지도 않고 폄하하는 바람에 제작이 중단됐는지 어느 매장에서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통탄할 일이다.

 

 

 

ㅋ 사무실에서 한 번 먹어줘야 하는데..

 

그럼 3시간 동안 문열어놓고 환기 ㅋ

 

난 위기를 느끼고 있다

블로그에 싼 글의 총 갯수가 밥상호에게 밀리고 있어..

이래선 안된다.

나의 뻘글을 더욱 불태워야 겠다.오늘부터 아침 점심 저녁으로 쌀 것을 선언하는 바이다.

근데 막상 쌀라니까 쌀게 없군.

 

아 2월에 The Killers 공연간다.

여친님이 냉큼 예매 했더군! 근데 예매율이 안습이라 공연 취소가 될듯한 스멜~

뭐..그냥 그렇다고...

2010년 1월 19일 화요일

오늘 근황 적는 날인가요

시밤 적을 근황이 없다...
...
...
아 연봉협상 했군...워낙 바닥에서 시작해서 시밤...말하기도 부끄럽군...
뭐 생각했던 금액으로 바로 오케이지만...쩝쩝

여름에 재협상해서 파격적으로 올리는 쪽으로 쇼부 봤다능...

참 요즘 늘상 생각하는거지만...


공부 좀 열심히 할걸

선생들이 왤케 빠따질을 해댔는지 이해가 간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근 6년을 보냈는데

주민 헬스장이 있더라고..

그래서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다른거 없고 그냥 1시간동안 줄창 달리기만 했다.

이제 시체들의 새벽이 와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야.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면허를 따는게 더 생존확률이 높은거 같지만 상관없어.

근데 헬스장 존니 쥐새끼 오줌방울 만 하다..

근데 있을건 다 있다.

뭐 난 달리기만 할거니까 상관없어.

너님들도 시체들의 새벽이 오기전에 운동해서 생존확률을 높이도록 해라.

요새 세상 돌아가는 꼴이 심상치가 않은게 비스무레한 일이 조만간 벌어질거 같다.

흠흠흠

팍팍하다 팍팍해

시간도 돈도 마음도

여유가 없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루가 그렇게 일주일이 그렇게 일년이

병맛나게 돌아가고

일은 대충해도 시간은 가고 돈은 나오는줄알앗는데 입금이 씨발 일주일이 지낫는데

안들어 오고  사실 대충한다해도 30명도 안되던 회원 내가 관리시작한이후에

5배 이상 늘엇는데 이건뭐.....

 

지하철에서 오고 가는 시간이 미친듯이 아끕다

하루에 두시간을 길바닥에 뿌리는기분

 

나일처먹어서 그런가 자도 잔거 같지도 않은데 잠은 존내 늘엇고

병신같은 블리자드는 트렌디하게 라이트 모드 로 가는거 같더니

아서스 때려잡는 던젼은 개하드하게 다시 만들어 놔서

인던리셋되는 목요일이 다가올수록 숨통이 조여 드는거 같다.

 

존내 팍팍해

혼자 잇음 심심하고 누굴 달고 다니면 귀찮고 팍팍해

아오 진짜로 맘대로 되는일이 없어~

월급은 나왔다.

 

때문에 지난주 쏘기로 했다가 월급이 안나와서 섹쉬가 책임을 전가하게 된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다만 이번주 금요일은 백준호가 사장님과의 술약속이 잡혀있다고 해서

다음 기회에 이뤄져야 할듯.

 

날 잡아서 섹쉬도 불러서 간만에 사당동에서 먹자고..

 

결국 3월초나 2월 말쯤에 그만두게 될거같다.

 

당초 예살보다 상황이 더 안 좋아서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만 마무리 짓고 그만두기로 했다.

 

고로 3월 부터는 백수신세..

 

해서 3월 경부터는 그동안 미뤄왔던 '망가탐정 킬제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생각이다.

 

이제 어영부영한 원화는 나이도 경력도 안되는 지라 배경원화쪽으로 좀 준비할려고 하는데

아무리 여기저기 참고해봐도 맥스 정도는 다뤄야 할듯..

 

해서 3월경부터 맥스 배우러 다닐 계획입니다.

 

 

 

아 시발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으하하하하

짜장면을 먹고 장염이 다 나은게 자랑.

역시 중국 5천년의 신비는 위대한거 같은것도 자랑.

내가 죽기를 바랬던 너님들의 퍼저티브한 소망을 이뤄주지 못한건 안 자랑.

 

건 그렇고 박창민님이 참석하지 못한다니 안타까울 뿐인데,

그를 위해서 오랫만에 사당동에서 만나는건 어떨까!?

그렇게 된다면 아마 백준호가 안오겠지..

백준호를 버리느냐 박창민을 버리느냐..어려운 문제야...

 

 

그래 그냥 준호를 버리자.

으아아아아아

밥상이 술을쏘든  신림동 복판에서 벌거 벚고 춤을 추던

목욕탕이 쉬지 않는 이상 본좌는 갈수가 없슴미다.

 

왠만하믄 갈라고 하겟는데

요새 아부지가 일다니셔서

일갔다오심 완전 방전되 계시는데

모른척 놀러갈수가 없다.

 

목깐 청소끝나믄 열시반...늦으면 11시..

 

시밤쾅 휴일이 없는인생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정지랄이 장염걸리니

글 리젠 속도가 0이 되었군염
어쩔 수 없이 제가 쌉니다.

뿌직뿌직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흐..흥미로워~

블로그 통계를 살펴보니,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글이 안올라온다.

이거슨 나를 비롯해 너님들이 휴일 및 주말에는 각자 여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훈훈하다.. 생각만 해도 훈훈하다..

너무나 퍼저티브해서 몸도 마음도 가..가버렸!

 

그리고 하루 평균 30명이 블로그에 접속하더군. 프리챌 커뮤니티 했을때랑 너무 다른걸?

이 기세를 몰아서 우리 트위터도 해볼까나?

 

그건 그렇고 이번주 금요일날 보는건가?

설마 밥상호님께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깨고 여자친구에게 소환당하지는 않을것 아니냐?

뭐?! 소환 당했어!?

설마 망년회를 계획하고선 여자친구와 부산으로 도망가지는 않았을것 아니냐..

뭐!? 도망갔어!?

 

 

과연 밥상은 이 시대 최후의 로맨티스트이자 서량의 금마초 답다..

 

이글은 밥상을 까려거나 음해하려는 목적으로 쓰여진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진짜야 상호야..난 너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단다.호호

 

3D학원 다닐자들은 같이 한번 알아보자. 개떼같이 몰려다니게.

섹시도 학원 알아보는 중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읽었으면 눈치 챘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심심하여 내가 내리는 뻘글이다.

 

아앜ㅋㅋㅋㅋㅋ카오스 온라인 병쉰새퀴들ㅋㅋㅋㅋㅋㅋ

리그 오브 레전드하고 heroes of newerth 런칭하면 좃발릴까봐 도메인 주소 선점이욬ㅋㅋㅋㅋㅋㅋ

인간들이 왜케 치졸하게 구냨ㅋㅋㅋ

화끈하게 오픈해서 시원하게 좃ㅋ망ㅋ 하면 되지 뭘ㅋㅋㅋㅋㅋ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3D학원 좀 알아봤냐?

아오...

 

시발 맨날 야근 지친다 지쳐..

 

펼쳐두기..


 

으잌ㅋㅋㅋ아이비 연예계 퇴갤옄ㅋㅋㅋ

발단 -> 모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레크레이션관련-번지점프인지 스카이 다이빙인지 확실치는 않음-자격 취득 프로그램 진행.

 

전개 -> 자격증 취득후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들고 기뻐하는 아이비의 사진을 찍은 뒤태전문으로 유명한 박성기 기자가 수료증에 기재되어 있는 아이비의 본명과 주민번호를 모자이크 하지 않고 그냥 기사로 냄.

 

절정 -> 떡밥 냄새를 맡은 디씨 코갤 잉여들과 기타등등이 합심하여 아이비의 신상을 텀.

 

결말 -> 03년에 아이비가 남자친구 문제로 고민글을 올린것을 비롯하여 그동안 아이비의 인터넷 행적이 여과없이 드러나고, 해당 싸이트들은 현재 '힘내 아이비' 로 성지순례중.

 

 

 

아이비 측에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루머가 퍼지지만, 잉여들은 신나게 포풍털기중.

안그래도 컴백 후 영 반응 안좋은데 영원히 버로우 탈 것 같다는 예측이 나오고 사건의 전초를 제공한

박성기 기자도 기자생활 퇴갤할듯한 분위기.

이러고도 꿋꿋하게 방송엘 나오면 정말 얼굴이 두껍다고 밖엔..

오현경이도 비디오 찍고 재기하는데 10년은 걸렸고, 백지영의 케이스도 생각해보면...안습.

 

면죄부도사 한번 나가서 눈물 질질 짜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이미 이미지가 완전 깨졌기 때문에 힘들겠지. 애당초 현재 아이비가 면죄부도사 나갈만큼 메이져의 위치에 있는것도 아니고.

 

 

교훈 : 자기 자신의 신상정보는 관리 잘하자. 오오 구글신 오오..

2010년 1월 8일 금요일

아바타 표절논란

야 씨발 솔직히 독창적이지는 못하잖아~~~

 

표절이란게 존내 애매한 거라 딱히 기준도 없으니까 보는 사람 개개인이 판단해야 하는거긴 한데,

아바타 애널써커들 쩐다..

 

존니 위대한 작품이니 표절했어도 닥치고 찬양하셈.

 

더욱 무서운 점은 저게 진심이라는 거다..

나도 아무생각없이 그들과 동화되고 싶다..

아무 근심걱정도 없고 행복할 것 만 같다.

이 더러운 애널써커좀비새끼들

김탁봉처럼 샷건으로 대갈통을 뽀샤버릴라.

 

안되겠다.

나도 존니 표절해서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

2010년 1월 5일 화요일

박창민을 위한 퍼저티브 에너지

펼쳐두기..


우왕 굳

 

이미지 가로폭이 652라서 좀 짤리는군..

뭐 궁금하면 클릭해서 보던가.. 저장해서 보던가.. 안 볼려면 말고..

2010년 1월 4일 월요일

으잌ㅋㅋㅋㅋㅋㅋㅋ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B0%95%EB%8C%80%EA%B8%B0

출처-엔하위키

 

역시 먹고 사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인기도 얻고 실시간 검색 1위도 먹었으니 이 얼마나 좋은일인가?

과연 퍼저티브하다..

비..빙하기!!

아까 출근할때 집 밖으로 나가서 잠깐 고민했다.

여기가 한국이 맞는걸까?

혹시 내가 잠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공간이동을 해서 다른 나라에 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잠깐 고민했는데, 2호선 지옥철을 타고 나니 한국이라는 실감이 확 나더군.

 

지구가 멸망하긴 하는거 같다.

빨리 돈 모아서 방주 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