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헉 ~게이~

유싸!아워너텍큐투어게이바!아워너텍큐투어게이바!게이바!게이바!게이바!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최근 오픈베타한 게임 몇개 리뷰

첫번째: 워크라이

 

RPG(또는 AOS)+ TPS 합쳐진 게임

 

FPS게임처럼 방에들어가 캐릭 고르고 존나 서로 죽이면 됨

 

캐릭 분류는 전사,어썌신,헌터(저격수),마법사 네 종류임

 

캐릭도 8개이긴 한데 진영이 갈라져 있어 한쪽 진영에서 고를 수있는건

어쩄거나 4개

 

조작감, 타격감, 캐릭터 움직임 죄다 쉣임

 

헉슬리에 버금가는 병맛임

 

게임내에 모은 돈으로 1일 장비나 수류탄 또는 커스텀 의상 같은걸 장착할수 있음

 

걍 FPS게임을 하거나 AOS게임을 하는게 나을거 같음

 

서버 몇개 되지도 않는데 첫번째 서버 빼곤 사람 하나도 없음

 

오픈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벌써 좇망스멜이 예사롭지 않음

 

게임메카 리뷰는 극찬을 써놧는데 열라 실망임

 

 

두번째: 그랑에이지

 

메이플 스토리+ 던젼앤파이터 합친듯한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메카 리뷰엔 메이플 유사품 좇 구린 게임 정도로 써놨는데

시스템 자체는 던파랑 많이 유사함 그리고 좇 구릴 정도는 아님

여기저기 나름 색다른 재미를 주려고 노력한 부분은 좀 보임

 

역시 게임메카는 병신

 

게임내의 그래픽 및 내용적인 위트와 개성 재미는 메이플이 우세

 

다만 액션성은 던파랑 비슷한 정도로 메이플보다 낫고

경매장등의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부분이 보임

 

키 연타를 통한 연속기가 히트되면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로 변화해 독특하고 화려한

애니메이션 공격이 추가되는데 고정된게 아니라 습득 아이템을 장착시켜 변화시킬 수 있는 듯

 

다만 눌러야 되는 키가 많고 다른 게임과 키 세팅이 틀려 조작이 좀 불편함

 

메이플이나 던파 유저를 겨냥한 거라면 아마 경쟁에서 이기긴 힘들 듯

 

 

세번쨰: 불멸온라인

 

제목과 카피라이트가 좇 구려서 안해 봄

 

 

死번째: 너랑께!

 

 

진짜..할만한 게임 없당께!

코딱지가 만드는 게임을 기대해 보드라고~!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29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지리는 택배

오메 지리겄소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25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8일 화요일

라도.txt

(1)
전라도 곳곳을 여행하다가 한 허름한 여관에 묵게 되었다.
나 : 아주머니 방하나 주세요(경상도 억양 섞임)
아주머니 : 흐미 개쌍도놈이구마잉 저쪽 구석방에 들어가 자빠자고 십만원 내
나 : 아니 아주머니 하룻밤에 십만원이라니요.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아주머니 : 셔럽하고 우리는 아가씨 기본으로 나가니까 그렇게 알으라고잉
나 : 늅늅
그때 다른넘이 여관으로 들어왔다.
다른넘 : 어따 방하나 줘보드라고.
아주머니 : 네 손님 207호실 이용하시면 되시고 숙박비는 선불 삼만원입니다.
다른넘 : 방 후진거 아닌가 몰것네
아주머니 : 불편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 넣어주세요.
나 : ......
방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TV를 켜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아가씨가 들어왔다.
오자마자 이년이 내 뒷통수를 때리는게 아닌가
나 : 무슨 짓이야
창녀 : 즌라도에선 이렇게 인사하는거 몰랐어?
나 : 아.. 그렇구나.
그렇게 그년과의 붕가를 가지려던 찰나
나는 소심해서 여지껏 아무에게도 물어보지 못했던 그말을 물었다.
나 : 전라도에서 그렇게 김데중 존경심이 높다며??
창녀 : 뭐??
나: 전라도에서 그렇게 김데중..
철썩
귀싸대기를 맞았다
나 : 오 ㅐ때려 이년아
창녀 : 다시한번 말해바
나 : 그니까.. 전라도에서 그렇게 김데..
철썩
나 : 아 왜때려 시발
창녀 : 더러운색기. 슨상님 존함을.. 슨상님 존함을..
그년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있었다

(2)
다음 목적지는 전라도 재래시장이었다.
나는 조금 두렵기는 하지만 말만 하지 않으면 누구도 경상도 사람인줄 모를것이기에
아무 말도 하지않기로 다짐했다.
십분쯤 더 걸어서야 이윽고 재래시장에 도착했다.
재래시장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저 사람들이 나를 집단 린치한다면..
갑자기 든 생각에 내 가슴이 철렁했다.
그래.. 여기는 야생이다. 정신 차리자.
먼저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슨상님 큰손 국수집'
저기가 좋겠다..
나 : 여.. 여기 국수하나.. 다..달라고..잉
주인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손님
나 : (덜덜덜.. 경상도인임을 들키지 않음에 안심했다.)
이윽고 주인장은 국수 한그릇과 설탕 한사발을 식탁위에 올렸다.
나는 의아해하며 국수만 후루룩 먹기 시작했다.
그순간
주인 : 설탕은 왜 안놔잡수십니까 손님
나 : 아.. 너..넣어먹는건지 모..몰랐지라잉..
주인 : 흐미 이쌔끼 개쌍도놈이구마잉 씨벌색기 이거
순간 국수를 먹던 손님 모두가 나를 도끼눈으로 쳐다보았다.
심상치않음을 느낀 나는 자리를 박차고 달려나왔다.
식당 주인과 손님들이 나를 쫒아오기 시작했다.
주인 : 흐미 저기 개쌍도놈 잡으쇼!!
그 말에 한 할망구가 몽둥이 두개를 양손에 쥐고 저 멀리서 길을 막아섰다.
달려가서 근접해 보니 몽둥이가 아닌 얼린 홍어였다.
할망구는 홍어를 쌍절곤마냥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3)
"""쐐애애애애액"
얼린 홍어가 귀옆을 스치고 지나가자마자
나의 귀에선 선혈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어떻게 저런 흉기를 먹는단 말인가..
새삼 전라도인들의 식성에 탄성이 흘러나왔다.
하긴, 중국넘들은 썪은 두부도 먹는다는데 뭐.
여러 생각을 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할망구는 이소룡마냥 등 뒤로 돌려 받아가며 자유자재로
홍어를 돌리고 있었다.
할망구 : 아뵤오~
썪은내가 진동을 했다.
홍어에서 나는 냄새인지 할망구의 입에서 나는 냄새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다.
냄새의 자극 때문인지 순간 이곳을 벗어날 묘안이 떠올랐다.
나 : (손가락으로 반대편을 가리키며) 앗, 슨상님이!!
그 말에 놀란 할망구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반사적으로
왈칵 눈물을 쏟아내며 그 방향으로 넙죽 절을 했다.
할망구 : 허이고 슨상님.. (꺼이꺼이)
나는 그때를 기회삼아 전력질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뒤를 돌아보니 자장면 그릇을 던지며 시장 사람들이 쫒아오는데.. 정말 말도 아니었다.
홍어 할망구 역시 눈물을 훔치며 쫒아오고 있었다.
홍어만 잘돌리는줄 알았더니 달리기 실력도 상당했다.
체력이 급격히 딸린 나의 속도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이대로 죽을순 없다.. 이대로..
큰도로까지만 나가자.. 그까지만.. 달려라 내 다리야..
쓰러질듯한 몸을 가누며 큰 도로까지 죽을힘을 다해 달렸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할줄 몰랐다.
정신이 몽롱해질때쯤 눈앞에 큰 체육관이 보였다.
저 안에 들어가면 누군가 구해줄지도 모른다는 희미한 희망을 감싸안은채
이미 지칠대로 지쳐버린 천근의 다리를 이끌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이내 흐릿해진 눈을 비비고 로비를 살펴본 나는...
희미하게 보이는 글자를 따리 읽었기 시작했다..
김..대중...컨...벤션..센...타...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제 발로 호랑이 소굴에 들어오다니..
심장이 멎는듯함을 느끼며
나는 정신을 잃고 풀썩 쓰러졌다..
형,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이따 눈을 뜨면 우리집 안방이고...
난 아침을 먹으면서 형한테 이야기할꺼야..
정말... 진짜같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 태극기 휘날리며 中 -
쾅 하며 문이 열리는 소리가
꿈이 아니란걸 증명이라도 하듯 희미하게 들려왔다.
이내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흐미 개쌍도종자가 여기 숨었구마잉..."

(4)
차갑고 축축한 물수건 감촉에 정신이 들어 눈을 떠보니
낯설고 높다란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누군가 나의 이마에 찬 물수건을 대가며 간호를 하고 있었다.
나 : ...여기는..
? : 아무말 마십시요.. 기력을 회복하셔야 합니다.
나 : 당신은 누구십니까..
? : 저는 김데중 컨벤션 센터의 사제입니다.
나 : 사..제?..
사제 : 그렇습니다. 프리스트(Priest). 사제입니다.
나 : (경계하며)아.. 그..그렇습니까..
사제 :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 성지 안에선 평화만이 가득하니까요.
나 : 성..지..?
사제 : 저길 보십시요..
고개를 돌려보니 김데중의 석상 앞에 왠 남녀가 손을 맞잡고 있었다.
남자 : 흐미 너를 허벌 엠창 사랑해부러..
여자 : (눈물흘리며)왜 인자서야 이야기 하는것이여.. 씨벌..
남자 : 우리 사랑 영원하길 슨상님께 기도하장께..
여자 : 그려.. 슨상님께서 이뤄주실것이여..
이내 남자와 여자는 경건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석상에 기도를 올렸다.
사제 : 여기는 슨상님의 성지입니다. 여기서는 어떠한 폭력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나 : 그.. 그렇단 말은..
사제 : 오직 노벨의 평화 뿐이지요. 슨상님께서는 개쌍도 종자인 당신까지도 사랑하십니다.
눈물이 흘렀다. 왜 눈물이 흐르는지 알 수 없었다.
그냥 눈물이 났다. 한참을 흐느꼈다.
나 : 사제님.. 이제 저는 나가보겠습니다. 저의 고향으로..
사제 : 이대로 나가면 위험합니다.
나 : 왜 위험합니까?
사제 : 지금 문 밖에는 성난 군중들이 몰려있습니다.
나 :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제 : 저와 동행을 하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것 입니다.
나는 그와 동행하여 김데중 컨벤션 센터의 문을 열었다.
텐트를 치고 내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문 앞에서 노숙하던 홍어할망구가
귀신처럼 자다가 벌떡 일어나 졸린눈을 비비며 홍어를 돌렸다.
할망구 : 3일간 기다렸다 개쌍도종자.
식당주인 또한 자장면 그릇 투척 준비자세를 잡고있었다.
식당주인 : 나의 자장면 그릇엔 자비심이 없당께
사제 : 모두들 주목하십시요.
식당주인 : 흐미 사제님까지 다쳐부러요.
사제 : 슨상님이 용서하셨습니다.
할망구 : 무슨 말씀이여라?
사제 : 슨상님께서 이 개쌍도종자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전라도인들은
모두 침묵했다...
이윽고...
성난 표정이 누그러지며...
모두들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세상에서 가장 인정스런 미소.
호남향우회에서나 볼수있던 그 미소..
할머님 : (웃으며)흐미 이 썪을것.. 얼렁 홍어나 한젓가락혀.
식당사장님 : 허허허. 무슨 말씀이요잉 국수부터 한그릇 하더라고잉
다시 한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이게.. 바로 전라도인가..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홍어 할머님께서 손수건을 건넸다.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에서 새들은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합창하고 있었고
환상이었을까.. 환영이었을까..
..슨상님을 닮은 구름 한점이 나에게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13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7일 월요일

돌이킬 수 없는 네가지

지려부렀당께요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1:54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그의 마지막 사진...ㅠㅠ

펼쳐두기..

ㅠㅠ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30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이거 설명좀...

이해가 안된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12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야 사당역 쪽으로 일단 몇개 찾아봤는데

하나는 오징어 전문 횟집

 

http://hsong.egloos.com/2887094

 

오징어라 가격은 저렴한 편

근데 가게가 좁아 예약은 어렵고 내가 약속 시간 이전에 가서 자리

맡아 달라고 부탁하면 될듯

 

 

하나는 걍 횟집

 

http://cafe.naver.com/a350club.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3160

 

걍 무난한 수준의 무난한 가격

예약 가능할 듯

 

 

하나는 오리진흙구이 집

 

http://blog.naver.com/chris1719/50086199056

 

전에 매제가 올라왔을때 가족끼리 가봤는데 오리가 먹을만 했다

2마리 시키면 6명이서 배부를 정도도 되고

역시 예약 가능

 

한번 씩 보고 의견 좀 내봐라

일단 예산은 6명 기준

오징어 횟집은 술값포함 10만원 내외로 나올거 같고

횟집은 술값포함 한 12만원 정도?

오리집은 14~15만원 사이일듯

 

여튼 일인당 3만원씩 하면 2차 까지는 무난할 정도

 

준호가 링크 올린곳도 끌리긴 하는데 멀리서 오는 애들 때문에 일단

사당에서 보고 정 아니다 싶음 신림으로 결정하도록 함

내일 1시 전까지 의견이나 뭐 그런거 보고

 

문자 돌리도록 하겠음

 

답문 오는거 보고 화요일 오전 중에 예약함

반응 별로다 싶음 다 꺼지라고 하고 곱창이나 먹으러 가면됨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7:42 댓글 6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코딱지 이놈..

끝까지 신림동 고수하는거 봐..

 

근데 솔직히 보니까 좀 땡기긴 한다

 

사당동은 맛집도 없고 값만 존나게 비싸고..

 

놀부회집이하는 델 발견하긴 했는데 맛 집이라기 보단 걍

 

평이한 수준의 적절한 가격대의 횟집이고..

 

아 근데 신림동으로 하면

 

난 상관없긴 한데

 

멀리서 오는 섹쉬나 인비지 주가 불편할까봐

 

섹쉬같은 경우는 다음날 출근도 해야 할텐데

 

신림동에서 모이면 한시간 앉아있다 가야할껄

 

 

일단 니가 추천한데도 좋긴한데

 

그래도 사당쪽에서 좀 더 알아보고

 

 

아 회비는 일인당 3만원 정도로 생각함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6:5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개춥다

추위에 극도로 약한 나는 겨울이 너무나 싫다..

겨울병 돋는다..

귀도리 하고 싶다..으으..

 

며칠전에 폐가를 봤다.

밥상이 만든 고스트 체이서 -곤지암편- 이 10배는 낫더라.

그리고 마지막 감독의 무리수를 보고 느낀 건,

우리나라에서 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한다고 자처하는 놈들, 게임, 만화, 영화, 드라마, 음악 등등..

그 놈들은 기본적인 마인드가 졸라 유치하다는 걸 다시금 깨닳게 되었다.

 

몇년전 게임 헉슬리의 오프닝 동영상을 보고 그 유치한 발상력에 한숨을 쉬던 기억이 떠올랐다.

지들 딴에는 '우와 씨발 존나 멋짐. 질질 쌈.' 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런 병신같은 새끼들

니들이 만들고 니들이 보면서 딸딸이 치라고 몇십억원씩 돈 쳐 부어주는게 아니니까 좀 씨발

소비자를 생각해서 처 만들어라.

라고 하면 뭣? 씨1펄 다운받아서 쳐보고 게임하는 새끼가?! 라고 하겠지.

그러니까 구매의욕이 들게 잘만들면 되는 문제 아니냐고 머저리 새끼드라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폐가는 좃같고, 코딱지도 기획자 나부랭이라면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는 것임. 헤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57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3일 목요일

2010 HUCK 송년회

멤버 모두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28일(화)로 결정되었다.

 

일단 모두의 퇴근시간을 고려해서 7시반 이후에 모이는 걸로 하고

 

각자 마이홈의 위치를 고려해서 사당역에서 모이는 걸로 하겠다.

 

 

일단 노뎅은 학원을 다니느라 참석할 수 없다고 하고

 

박토르는  일이 어떻게 꼬이냐에 따라서 참석 여부를 결정 할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참석 예정자 명단

 

:카톨릭워리어, 마스터사무엘, 코딱지, 섹쉬, 규옷, 인비지 주

 

 

정확한 시간과 장소 및 회비는 이 몸이 장소를 물색한 뒤 다시

문자와 블로그에 공지하도록 하겠다.

 

송년회 장소는 회집이 될수도 말고기집이나 바다사자집이 될수도 있고

내가 꼴리는 대로 잡고 예약까지 해버릴테다.

 

내가 어떤 것에 꼴릿꼴릿 하냐에 따라 회비가 천정부지로 솟을 수도 있다는걸 명심하도록.

 

하지만 걱정하지 말거라 제군들

 

전주전집과 호프집은 제외다.

 

아마 토요일 밤이나 일요일 오후에나 가능할 듯 하다.

 

 

여친느님이 존나 바쁘셔서 24,25에 혼자 메이플스토리나 할까 했지만

기적적으로 상황이 타개되어 25일까지 약속이 잡혔다.

 

꺄호~!

 

이로서 크리스마스 때 혼자 방바닥 긁는건 마스터사무엘 혼자 되겠군. 하~하!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9:04 댓글 5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게이블로그가 죽었슴다...

꽥
누구 게신가요? 여보세요?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2:37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아오 이생키들..

손가락이 삔건지 사내새끼한테 답문 보내는건 죽기보다 싫어서 인지는

몰라도 답 문 안보낸 두 새끼 빼고

 

대충 27이나  28 저녁이면 될듯

 

내가 보기엔 만약 두놈한테도 연락이 된다면

 

저녁 8시쯤 사당역이 젤 좋을듯

 

교통편으로 보나 거리상으로 보나

 

 

내일 한번더 문자보내보고 연락 안옴 버려

 

---------

 

박토르 한테는 연락 왔다 월 화 중에 하나라니까 못 올수도 있다던데

아마 그때가봐야 알듯

 

섹쉬는 아직 연락없음

아마 나한테 있는 번호가 바뀐번호 일텐데..

 

아이폰이라 문자 안보나?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8:13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ㅎㅎ 븅

자동플짤인건 알았는데
이어폰이 없어서 소리가 있는 줄은 몰랐네

으아아아아아~ 이런 소리 입혀져 있을 줄 알았는데

펼쳐두기..


전체댓글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3:51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망년회 언제 하냐구여~

일주일 밖에 안 남았거등여?

 

백수라 하염없이 날짜만 센다구여~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19 댓글 6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내가 수정했으니까 그만해라 밥상..

나도 처음에 보고

'코딱지 쉬1펄새끼 자동플짤은 접어두라니까 존나게 말 안듣네 근데 노징어 으아아아아앜ㅋㅋㅋㅋ'

라고 생각하며 수정을 할려고 봤더니,

나름 코딱지가 접어두려고 한거 같은데 태그가 꼬인건지 코딱지새퀴가 손병신이라 잘못 걸은건지

접어두려고 했던 흔적이 있더라..

 

근데 자기가 잘못 싸놓고 수정도 안하다니 코딱지는 역시 머저리이지 싶다.

 

그러니까 그만 분노를 삭히고 야~기분조타가 되도록 하자.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03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는 훼이크

자동플짤 자제요

 

시발 그리고 노슨상님 까지 말라고!

 

죽은것도 서러운데 욕할껀 뭐있냐?

 

전두환이나 빨리 뒈지면 좋겠다

 

그럼 시공사 망할려나?

 

그럼 안되는데..

 

도로헤도로 완결까지 내줘야 하는데..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00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나이먹고 부끄럽지도 않냐?

.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59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고인드립 좀 그만해라

.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59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더러운 서울 찌질이

.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58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아오시발

.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58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노징어



펼쳐두기..





으아아아아아~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1:26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1일 화요일

이거봐 이거봐

이새퀴들

니넨 답이 없다.

꼴랑 하루 지났는데 바로 요모양 요꼴

개냄비 새끼드라

 

약속대로 혐짤로 밥상을 괴롭혀 주겠다.

.

.

.

.

.

.

근데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네.

아오 쒸1펄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32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황제 아프다..

몸살났다..

황제가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드리자.

말년병 돋는다..

가만 있어도 아프다..

너희들과 아픔을 공유하고 싶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45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넥슨 합격 간증글

펼쳐두기..

어제 넥슨 공채 발표가 있었습니다.

 

5시에 발표였지만 수업이라서 홈페이지에는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죠..ㅠ

 

문자가 오면 합격이고..안 오면..

 

5시 하고도 2분이 지났을 때였을까요..

 

넥슨 합격 문자가!!

 

정말 괴성(?)을 지르고 싶을 정도로 기뻤습니다ㅠ

 

그리고 30분 뒤에는 네오플에서 합격 문자가!!ㅠ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있을까요.


너무나 기쁜 마음에 집에서 뛰어나와 편의점에서 롯데바나나 우유를 사먹었습니다.


언제 먹어도 입안 가득 퍼지는 바나나 향기와 너무 달지도 입안이 텁텁하지도 않은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바나나가 몸에 좋은건 다들 아시죠?  바나나가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최근 들어 바나나 다이어트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바나나는 다른 과일에 비하여 칼로리가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영양이 골고루 들어 있어 식사 대용품으로 적합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에도 도움이 되며.. 우유와 함께 갈아서 마시면 한끼 식사로도 든든하답니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3:14 댓글 7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꿈을 꾸었다.

미드 로스트의 한 에피소드 였는데,

 

로스트라기 보단 기괴한 범죄자와 그를 뒤쫓는 형사 스릴러 물 같았다.

 

배경은 미국인데..(뉴욕같기도하고 마이애미같기도 하고 시카고 같기도 하고..)

 

범죄자 같은(끝까지 꾸지 않았기 떄문에 결론은 나지 않았음) 인물은 온갖 주위 잡동사니를

이용해서 혼자노는 20대 펑크룩을 입고 자학적 악세사리를 한 재미교포 아프로머리 청년이었다.

 

혼자놀던 아프로 청년이 지령을 받고 숑카를 타고 출발하자

 

갑자기 꿈위로 스텝롤이 뜨기 시작했다.

 

오프닝 시퀸스 였던 듯.

 

다 영어라 모르겠는데 그 중에 유독 감독의 연출을 도와준 사람만

한글로 뜨는데 북두의 권 감독이라고 써 있었다.

 

그 후에 갑자기 한국식 느와르로 변화면서 대포집과 대학생들이 나오질 않나 여튼

 

뭔가 좀 맘에 들어서 다듬을 려고 생각중

 

 

아 그전에는 경품으로 대머리 독수리를 타서 대머리 독수리를 내 어깨에 앉혀 놓고

돌아다니는 꿈도 꿨다.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어 어떻게 하면 독수리가 상처받지 않고 동물원에 양도할지

고민했었다.

 

------------

 

아..

 

시발 언제 연락 오는겨..

 

베드게이 합격글 링크 점..

 

베드게이 말 때문에 더 초조해지고 있다 시봠...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3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게이놈들..

그러게 좀 진작에 미리미리 뻘글을 쌋으면 황제가 격노에 휩쌓이지 않아도 됬을꺼 아니냐..

꼭 일이 터진후에 수습하는게 조선종자들은 역시 답이 없다..비천한 춍드라wwwwwwwwwwww

황후가 뻘글의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한다고 했으니 지켜보겠다.

지키지 않는다면 쌍화점 혐짤로 밥상을 괴롭혀 줄테다.

 

<번외부록-박토르의 부름>

그동안 두문불출하던 박토르 님께서 전화하셔서 전자담배를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시길래

친절하게 설명해 드렸다. 몹시 만족해 하시며, 조만간 망년회를 하자시며 자신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나올수 있도록 5분대기조에 임하라고 하셨다.

 

<차회예고>

인터넷에 넥슨 합격자들의 신앙간증이 올라오고,

밥상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국수를 말던 손을 가늘게 떨며 뒤늦게 컴투스에 전화를 하려는 밥상.

그 순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밥상 연대기, 다음편에도 서비스♡~서비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2:28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뻘글의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한다.

주말에 황제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간장닭은 쳐묵쳐묵했지
황제는 나의 현란한 혀놀림에 부왘하고 말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제의 기분은 좋아지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하루에 한번씩 뻘글을 싸기로 약속하는데...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1:14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아오 쉬벌..

도대체 언제 연락 주는겨..

 

병신같이 언제 쯤이면 결과 나오냐고 물어보는걸 깜빡해서

 

조낸 불안한 심경으로 매 시간을 보내고 있음여..

 

 

 

아오..

 

와우도 지웠는데..

 

뭘 해야 하냐구여

 

 

집에 소면 있나 보고 있음 국수나 해 먹어야 겠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54 댓글 6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20101218

뭔가 좀 더 까슬까슬한 느낌을 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그리고 역시 얼굴이 이상합니다. 얼굴과 전체의 색감이 안 맞아서 고생했습니다 역시 한군데만 파면 안됩니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2:34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퇴갤해라

 

이 배려심과 친구들에 대한 우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씹쓰레기 잉여종자드라

바쁜척만 졸라하고 역겨운 씹종자새끼드라

졸라 바쁜척 하면서 쉬펄 와우나 처하고 일베나 기웃거리고 원사운드 만화보면서 키배뜰 시간은

넘쳐나고 블로그에 씨발 뻘글 쌀 시간은 없다는게 말이 되냐 이런 개젖같은 낙타 새끼드라

 

난 퇴갤할꺼다

쒸펄 니년놈들이 퇴갤하던 말던 나랑 상관 없지만, 그래도 난 배려심 넘치는 남자고

너희들이 개미똥꾸녕에 찌글거리는 똥가루보다 못하게 여기는 이 블로그를 사랑하는 남자로써

퇴갤글을 남기는 거다.

 

개새끼드라 반성 좀 하고 내 분노를 가라앉히고 싶다면 조공을 바쳐야 한다는 거슬

물소의 설사똥만 가득한 네년들 머릿속에 심어두길 바란다.

 

그럼 이만.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5:13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바빠서 그만~

내가 없어서 서운했구나?

 

펼쳐두기..



3일동안 와우 10시간씩 해서 57렙 만들었다.

어제 밤에 슬슬 와우도 지겨워 져서 박토르 한테 그동안 알차게 모은 650골 보내고

와우 지워버렸당.

 

이제 와우도 지웠으니 하루에 한번씩 뻘글을 쏴주마.

 

글고 요즘 일베랑 일베 변두리화 되가는 우리 블로그만 상주하다보니 나도 디시화 되가는

것에 불안을 느껴 잠시 끊었었다.

 

그리고 요즘 일베도 그렇고 니네도 그렇고 너무 홍어 까는거 아냐?

 

정라디언인 나는 마치 내가 까이는거 같아 맘이 아프다 시발롬들아.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2:29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아오 씨발

채팅창에 혼자 지껄이는 것도 지쳤다.

몰라 씨발 새끼드라

좃같은 블로그 쳐들어오던가 말던가 니네 좃 꼴리는데로 해라 씨발

어차피 없어질꺼.

나도 신경 안쓸랜다.

퉷ㅗㅗ씨발새끼들 해도해도 너무하네 이런 씨벌

뭐 씨발 꺼져 내 좃대로 할꺼야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02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15일 수요일

으앜ㅋㅋㅋㅋㅋㅋ

펼쳐두기..


!!호옹이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33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우왕 이 게임 좀 짱인듯

MMORPG라고 한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6:58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오늘은 밥상의 1년이 결정되는 날

넥슨에 입사해서 간지나는 미청년...은 아니고 여친에게 자랑스러운 호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컴투스의 뒷통수를 친 죄로 1년간 완폐아가 되어 그냥 호구가 될 것인가!?

 

뭐가 됬던 호구왔능가?

 

사실, 오늘은 최종면접만 보는거지만 면접의 당락이라는게 자신도 느낄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잖냐..

오늘 점심먹고 과연 어떤글이 올라올지 염통이 쫄깃한게 두근두근하다.

그리고 머저리같은 황후는 날 낚아보겠다고 컴 두개를 활용해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들어오겠지..

 

3줄요약

띵동~치킨 배달왔습니다.

1마리가 부족한데요?

한마리는 너랑께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37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세발낚지 성님 글...

내가 일주일에 두 번씩 꼬박꼬박 부어치킨을 사먹기 시작한게

어언 1년이 넘었으니 대략 100마리는 먹어치운 매니아라 하겠다.



이 시골엔 꽤 많은 닭집들이 난립해있는데 아무래도 장사가 잘 안되고

촌민들이 무식하게 양 많은걸 선호하기에 맛은 전국 최하수준에 이름


장사가 잘 안되니 오래 묵은 기름에 썩은 닭을 튀겨 그 냄새가 유격훈련 뛰고 온

병사의 군화 속 냄새에 필적하며 이 동네 인간들은 온도와 시간개념이 잘 없어

돌같이 딱딱하거나 핏물이 질질 흐르기 일쑤

거기에 '니들이 언제 배때기에 기름칠 해보겠냐'는 마인드로 닭을 한 입 베어물면

입 안에서 중국만두 육즙 터지듯 기름이 줄줄 흐르는데


거기서 제대로 된 닭튀김을 만들어내는 부어치킨을 만난건 행운이라 하겠다.



첫만남-



시작은 회사 여직원의 호들갑에서 시작되었다.

'부어치킨 생겼는데 먹어봤어요? KFC랑 맛이 똑같아요 내가 서울서 두 달 살아보면서
먹은 바로 그 맛이라구요'

이쁘지 않았다면 바로 죽빵을 날려버렸을 그 호들갑에 7,000원을 내고 사먹은 치킨은
당연히 KFC에 비할바는 못되었지만 이 낙후된 시골에서는 사냥한 고기 날 것으로
씹어먹던 원시인이 바베큐 폭립을 처음 접한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일단 매우 착한 가격에 잘 팔리다보니 고기도 신선하고 기름기도 적어 퇴근시간이 되면
전화를 걸어 '퇴근길에 찾아갈거니 간장치킨 하나만 포장해주세요'하고

자취방에 홀로 앉아 우걱우걱 먹어댔던 것

이제는 전화해서 '퇴'하면 '네'하고 알아서 포장해둘 만큼 단골이 되었는데

사건은 2009년 10월 2일에 발생했다.


그 날 따라 닭에서 비린내가 미미하게 나는게 분명 시간이 좀 지난 닭이 틀림없었다.

오래사귄 여자친구 자취방에 놀러가니 쌀집 아저씨를 올라타고 있는 그런 배신감이랄까

다시 또 세상에 믿을거 하나 없다는 참담한 마음에 어깨가 축 쳐져서 일주일을 보내고

집에 밥도 없고 반찬도 없던 어느날 다시 부어치킨을 찾게 된것이다.


마침 내 닭에 간장을 바르던 40대 주인아줌마에게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

'근데 저번에 먹은게 좀 오래됐나봐요? 비린내가 조금 나던데'

순간 아줌마의 동작이 5초간 정지하더니 날 바라보며 슬픈 얼굴로 말한다.

'정말 미안해요... 내가 안그래도 그 날 마음에 걸렸는데... 정말 미안해서...'

'아뇨 괜찮아요 그 날만 그런거겠죠'


'아니 그래도 우리가게 최고 단골인데 그날따라 이걸 쓸까 말까 얼마나 고민했는지'

'괜찮아요 앞으로 맛있게 만들어 주시면 돼요'

'아니에요 내가 진짜 한마리 맛있게 해서 사무실로 배달해드릴께 공짜로'

'아니 아니 나중에 돈 많이 버시면 그 때 주세요 괜찮아요'

'아냐 내가 진짜로 해줄께 꼭 약속할께'


거듭 사양하며 자취방에서 쓸쓸히 닭을 뜯고 까맣게 그 일은 잊은채 시간은 흘러
일주일 후 찾아갔더니 아줌마가 내 눈을 마주치질 못한다.

'아휴.. 미안해요 내가 간다 간다 하다가 바빠서 못갔네...'

'아니에요 괜찮다니까요 안오셔도 돼요'

'내가 진짜 음식장사 하면서 크게 느껴서 그래 꼭 한 마리 들고 갈께'

'하하 괜찮은데....'


다시 시간은 흐르고 아줌마의 사과를 거듭 몇 번을 듣다보니
분명 오래된 닭을 사용한 잘못은 있지만 이제는 슬슬 내가 더 미안해질 정도다.


그렇게 일주일쯤 발을 끊었던가
퇴근 5분 전에 전화를 걸어 '퇴...'하는데 뭔가 부시럭 부시럭 거리는 소리만 나고

대답이 없다.

'여보세요?'

'여...여보흐으응세요?'

'저기 퇴근하는데 간장치킨 한 마리만 포장해주세요'

'예흐으응? 가장이뇨? 간장? 예흐으으응'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시간에 맞춰
부어치킨에 들어서자 아줌마가 선반에 기댄채 벌건 얼굴로 날 맞는다.


'아이구 단골 오셨네응'

'아 약주하셨어요?'

'아니아니 안먹었어 근데 손님들이 억지로 줘서 두 컵으흐응'

테이블을 보니 빈 소주병이 여러개 굴러있고 여성 평균연령 50대인 이 시골에서
젊은 축에 드는 아줌마에게 수작걸며 할아버지들이 깽판친듯하다.


'띠 띠 띠'거리며 치킨이 다 튀겨졌다는 알람이 울리고 몇 번을 헛손질을 하며
닭을 꺼내는 모습이 불안불안 하더니 선반에 와락 닭을 쏟아버린다.

'내가 우원래흥 술 안먹는데힝'

'안좋은일 있으셨어요?'

잠시 손을 멈추더니 뭔가를 생각하는 눈빛으로 창밖을 쳐다보다
'아니 바깥양반이...'하고는 말문을 먹어버린다.

'정말 미안해 내가 꼭 갖다줄라 그랬는데흥 이게 쉽지가 않으네'

닭조각들에 간장을 바르며 어느새 말을 놓더니 다시 그 지겨운 사과반복이 시작된다.

'아니에요'를 연거푸 반복하며 빨리 집에 가고만 싶은 생각이 들 즈음


'총각 우리 다음에 데이트 하자'

'네?'

'아니 오해는 하지 말고 내가 진짜 맛있는거 사주고 싶어서 그러니까...'


날 쳐다보는 아줌마의 눈은 흔들리고 있었고 그렇게 둘은 눈을 마주친채
각자 다른생각에 빠져든다.

그 짧은 순간에 난 속으로 '그래 이 아줌마 정도면 여기선 젊은 축이고 나이답지
않게 이쁨을 간직한데다가 이 시골에서 유일하게 내게 살갑게 대해주니까
불륜까진 좀 그렇지만 데이트만 하는 사이라면 좋을 것 같아
손까지는 잡을 수 아니 팔짱까진 용납할지도 몰라 이 동네는 좁으니까 외곽으로
나가서 만나야겠지 김천? 예천? 어디가 좋을까? 송어회 맛있다는데 주말에 그거
먹으러 가자 할까? 술취해서 이렇게 얘기하는거 보면 본심일거야
옛날부터 내가 마음에 있었다는 얘기지 난 젠틀한 도시출신남자니까 틀림없어'


하며 오만가지 상상을 부풀리고 있던 순간 갑자기 벨소리를 내며 문이 벌컥 열렸고
마도로스 같이 수염이 북실북실한 주인아저씨가 '손님 계셨네?'하며 들어선다.


순간 기우뚱한 자세로 위태롭게 간장칠 하던 아주머니가 정자세로 꼿꼿히 서더니
붓이 보이지 않을 속도로 일을 마치고는 박스를 척척 접어 닭을 담더니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손님 간장치킨 나왔습니다. 8,500원입니다.' 또박또박
말한다.


축쳐진 어깨 뒤로 빨리 꺼져버리라는 듯한 아줌마의 눈길이 꽂힌다.



자취방에서 부시럭 부시럭 쓸쓸하게 치킨을 뜯고 있으려니

유난히 방이 추운것 같아 전기장판 스위치를 켜고는 냉장고를 열어 소주를 한 병 꺼낸다.


차가운 술잔 위로 잠깐 부어치킨 아줌마의 얼굴이 비치더니

이내 내 목구멍을 타고 내려간다.




뜨거운 것이 울컥 올라오는 것은

아마도 술기운이리라



아마도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01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굳모닝게이!

펼쳐두기..

쎼-엒쓰으!!
오오-쎾쓰!!

아아~ㅇ쎾쓰!!
으흠빠-아ㄹ쎾쓰!!
카아아-ㄱ쎼엑쓰으..
후웁..오오~~쎼에엑쓰으...
매이~일쎾쓰으으-
오타타타타탓쎾쓰으
호랄랄랄랄랄라쎼엑-쓰으
후--쎼엑~쓰으~
오~오~쎾쓰으~
으크크윽-쎼엑쓰으...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02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냠냠냠냠냠

펼쳐두기..



아아....냠냠냠으로 가버렷!!!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41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음덕테스트


(D City Rock - TeddyLoid feat. Debra Zeer.)

아아..좋은 노래다...
자신이 어느정도의 음덕인지 스스로 테스트 해 보아요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14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더러운 라도종자들의 썩은음식을 먹었더니

유쾌하고 쿨한 서울러인 나는 바로 장염에 걸려버렸다.

과연 라도종자들 명불허전!! 이지 싶다.

내 뱃속을 민주화 시켜버리려고 했지만 뉴라이트 파워로 무찔러서 다행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라도바이러스가 온 몸에 퍼져 라쿤광주에 서식하는 한마리 좌좀이 될뻔했다..

내가 다시 한번 라도종자 음식을 먹으면 인간이 아니다.

라도개새끼!

김대중개새끼!

담배있느냐?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20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이거슨 슬픈 글

배터리 온라인 지웠다..

 

정말 거진 한달동안 꾸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아몬드 두개까지 달았는데

 

실력이 늘기는 커녕 킬뎃비율이 1/2를 넘어가는 기염을 토하며

내 실력은 제자리인데 다른 플레이어들이 실력이 느니까

맨날 혼자 개발리고..ㅠㅠ

 

아 쉬펄 난 왜이렇게 게임을 못하지?

 

정말 간만에 신을 탓하며 게임을 지웠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25 댓글 7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얘 꼴릿하지 않냐?

꼴릿하다면 유아게이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11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어우 게이생키들

뭐 맨날 둘이 만나서 뭐하는 거야?

 

더러운 게이놈들

 

그건 그렇고 금요일 대박집 어때? 싫음 말고

 

아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봤는데

 

재밌더만

 

별 시덥잖은 얘기를 연출빨 대사빨로 잘도 포장해 놨더라

 

역시 핀쳐 아자씨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7:43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우리 블로그에 꼭 필요한 플짤이다..

펼쳐두기..



척노리스가 당신을 게이로 임명합니다
유 아 게이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13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워킹데드 자막

아아..김시발 성님은 가족사랑이 장사셨제..ㅠㅠ

 

눈깔이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걸 FUCK으로 보냐...

배터리 새퀴들은 답이 없다..

주인공이 졸지에 시발이가 되버렸어..

로스트때는 있지도 않은 칼멩떡밥을 뿌리더니..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16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채팅창이 병신이 된게 미스테리

채팅창이 또 병신이 된게 미스테리.

빽텐도 L버튼이 잘 안눌려지는게 미스테리.

그래서 악마성 백대쉬를 할 수 없는게 미스테리.

역전재판을 하는데 이의있소!를 할 수가 없어서 Y버튼을 누르고 '이의있소!'라고 외치는 내가 미스테리.

쪽팔려서 그냥 터치펜으로 하는게 미스테리.

워킹데드 5편에서 자막 제작자가 rick을 '씨발'로 번역해논게 미스테리.

주인공 이름이 씨발인게 미스테리.

밥상이 컴투스면접을 씹쓰레기같이 본건 안 미스테리.

근데 1차 합격한건 미스테리 보가드 파워 덩크.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02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빙고놀이 하자

난 빙고 아님...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2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어젠 내 인생 가장 병신 짓을 한 날 중에 베스트였다 진짜..

아는 형 통해서 컴투스에 이력서 넣었었는데

 

그제 면접보자고 제의가 온거야

 

그래서 어젠 오전에 일이 있어서 저녁 늦게나 되야 면접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럼 저녁떄 보자는 거야

 

근데 지방갔다ㅣ오느라 차가 좀 밀려서 약속시간보다 30분 정도 늦었어

미리 연락하긴 했지만 여튼

 

걍 전에 작은 회사들 다녔을떄처럼 간단한 면접이겠거니 하고 갔는데

 

근데 시발 컴투스 공채기간이었던 거야ㅋㅋㅋㅋㅋ

 

모바일게임 쪽에선 게임빌과 더불어 투탑답게 면접 보는데 면접관이 5명 오더랔ㅋ

 

시발 아 시발 계속 이 생각만 머리에 울리는데

 

나 기다린다고 그 다섯명이 여태 대기하고 있었던거

 

아 시발 면접 보는데 무슨 드라마에서 봤던 것처럼 면접관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해대는데

 

완전 준비하나도 안해가지고 횡설수설에 앞뒤 얘기 안 맞고 아 시발ㅋㅋ

 

포폴 준비한거 컨셉이랑 디자인 의도랑 다 설명하래는데 아오ㅋㅋㅋ

 

완전 개 헛소리 하다왔다..

 

면접관 한명은 게임감독이나 피디쯤 되보이는데 계속 똥 씹은 표정으로 한숨쉬고

 

두세명은 어이 없어서 웃고..

 

아..난생 처음 면접다운 면접을 아무 준비도 없이 존나 당황해서 어리버리까다 왔다..

 

게다가 일이 있어서 정장에 검은 넥타이 하고 있었는데 나와서 보니까 목단추도

풀어져있고 넥타이도 내려와있고 ..아..

 

담주 화요일에 1차면접 합격통지 준다는데

 

..

 

시발 떨어졌겠지?

 

..

 

나라도 떨어뜨리겠다 ㅋㅋㅋㅋ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52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크리스마스 특집

어제 해보고 왓는데 존트 쉽더라.
내 도안까지 한다 치고 날씨에 대한 대비가 되어잇다면
두시간 ~세시간에
한군대 하겟드라 두명이면

근데 문제는 본사가 씹세 라는거
오늘 본사 근처 지점에 할거 보고 사장이랑 이야기 한번더
해얄거 같은데
불발로 끝날수도 잇음
그래서 실장님은 시무룩해졋고
난 시무룩한 실장님을 달래려 충성스타를 해주느라 이시간에 집에
들어왓지 아 시발 피곤하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3:59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초능력자 봤다

씨발 라스트 10분 존나 예술이더라

 

여자친구는 좋아하더라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0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아아 영화찍고 싶다.


으허허허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37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설정놀음

지크 하일!


크리스마스 도안 최종판 괜춘하지안냐?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2:56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설정놀음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밥상과 정질알을 위한 주말알바 설명서


위 두그림을 참고하야 설명하겟도타
루돌프 그림과 같이 외각을 딴 도안을 몇가지
받게 될것이고 다음주내로 시작 사진을 프린트하여 줄것이며
또한 색색의 테이프를 받게 될것인데
각 매장의 유리문과 창문에 주어진 도안들을 가지고
아래 그림과 마찬가지로 색들을 섞어가며 빨간 선으로표현된 실루엣을
녹색선으로 표시된 선처럼 채우면 되는것이다.

허나 주의점은 위그림과 같이 딱딱하게 채우는것이 아니라
느낌을 살리기위해 대충 비틀거나 면을 표현해도 무방하며
테이프 자체가 롤당 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이라 다루기 매우 편리하다
대신 비싸니까 붙엿다가 띠어버리는 만행은 자제하기 바라는 바이다.
덫붙이는 식으로 명암을 표현하는것도 무방함

일하는 방식의 모토는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보다 싸고 그럴듯하게  이므로
미칠듯한 꼼꼼함은 사양하는 바이다.

ㅇㅋ?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46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최신정보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MD5배틀 이라고 아냐?

특정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걸 알아서 계산해서 수치를 부여하는데

 

뭐 간단히 말하자면 양쪽에 아무 단어나 쓰면 그 단어를 가지고

공격력이나 방어 능력 같을걸 설정해서 머드 형식으로 자동으로 싸워서

승패를 겨루는 거다.

 

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

 

이건데

 

어제 심심해서

 

나,홀리게이,베드게이,박토르,공규,섹쉬,노뎅,주영이 의

 

실명가지고 해봤는데

 

박토르가 다 바르더라 ㅅㅂ..

 

HP는 젤 낮은데 다른 수치들이 존나 높아서 일단 한대까면 피 반빼고 시작하더라

개색..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23 댓글 1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역사에 남을 만한 승리!


엔드 8호

이제 제군들은 날 박토르 라 불러도 좋다.

규옷의 물량 뮤탈에 시달리던 나의 불쌍한 테란은
패배를 거울삼아 절차탁마 하던중

지옥의 빌드를 만들어냇으니

패스트 커맨드로 멀티 하나를 먹고
문걸어 잠그고 패스트 토르를 가서
최소의 병력으로 최선의 방어를 하며 규옷의 물량공세를 버텨 내엇으나
결국 본진과 멀티의 가스와 미네랄을 모두 탕진하고
본진을 내준채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각오로
이웃에 손바닥 만한 멀티로 팩토리 두개와 스타포트 하나
커맨드 센터 하나라는 단촐한 차림으로 고이고이 아껴둔 토르들을 이끌고
이사를 하엿으나  패색은 짙어만 가고 잇는 상황이엇지

새땅에 들어서자마자 입구를 밥통으로 틀어막고 아모이만 올린후
미친듯이 토르만 생산 150 도 안되는 인구수지만 결국 좁은 맵은
몇개 안되는 건물과 토르들로 발디딜틈조차 나지 않앗으니
절망감은 깊어만 갈뿐 희망의 어디에도 보이지 않앗지만
이거시 역사의 남을 역전의 시작임을 규옷도 나도 알지못햇다.

맵전체의 미네랄과 가스를 장악한 규옷의 쏟아져 나오는 물량
하늘을 까맣게 뒤덥은 뮤탈
대지를 뒤흔드는 울트라리스크
오늘도 맹독맹독한 맹독충

그러나 그어떤 유닛을
밀어넣어도
나의 입구는 개미지옥마냥
바닥을 알수없은 깊은 연못마냥
암흑군주 규옷의 병력을 집어삼킬뿐
이에 격분한 암흑군주 규옷은 남는 오버로드로 대규모 드랍을 시도하는데
아뿔사 맵에 빈자리가 없어서 병력은 내려보지도 못한채
오버로드채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닌가

끝이 나지 않을 듯한 규옷의 물량공세는 두시간만에 바닥을 드러낸
가스와 미네랄로 인해 끝이나고  
손바닥 만한 멀티에서 악착같이 긁어 모은 자원으로
만든 핵폭탄과 한마리 한마리 이름을 붙여 모은 다섯마리의 벤시로
반격을 가하니 암흑군주 규옷은

"꿀꺽"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무릎을 꿇을수밖에.......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6:55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2010년 11월 19일 금요일

2010-11-19 오늘의 뻘글

아 홀리게이는 날 너무 과대평가한다

 

난 그냥 소심하고 맘 약한 한마리의 좌빨전라디언에 불과한데..ㅠㅠ

 

 

계좌제 신청 끝났뜸

 

존나 간단하고만~ 백수면 무조건 오케이여~

 

직업능력개발훈련계좌제, 줄여서 계좌제 신청하려면 신한,우리,제일,우체국 중

통장이 하나 필요해서 우체국에서 통장만들고 갔는데

통장 만드는 것보다 계좌제 신청하는게 더 쉬웠다.

 

난 또 무슨 상담 받고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긴장했더니 걍 가니까 서류 2개

작성하면 끝이더만

 

나랏돈을 이렇게 쉽게 가져다 쓸 수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이제12월부터 정부지원금으로 학원이나 다닐랍니다

20%는 내가 부담해야되지만..솔직히 20%도 부담스럽다..백수 입장에선

 

여튼 존나 쉬우니까네

 

홀리게이 소집해제 끝나고 바로 취업할꺼 아님 학원이나 댕겨~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5:23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쉬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어는 홍어도 뒷통수를 친당꼐!!~~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10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홍어좃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2010-11-18 오늘의 뻘글

베드게이 오늘 술 사준다는게 레알?

 

나 꽃단장하고 나갈 준비하면 됨?

 

아 집에서 운동하기 존트 힘들다

 

체육관에서 하던거 반 정도 밖에 안 하는데 왜이렇게 힘드냐

 

이래서 내년 여름안에 창민이 팔씨름 이기고 업적 달성하긴 무리일듯 ㅠㅠ

 

 

아 계좌제 신청하기 존트 귀찮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4:23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제 7호


시밤 존내 고생스럽군 이짓이 언제 손에 익을라나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55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베드게이 요것아

밧데리온라인 한다더니 왜 안하냐~ 왜 친추 안 하냐고요~

 

아 쉬발 컴터 상대하는 방에선 일등먹고 그랬는데 플레이어 상대하니까

맨날 꼴등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템빨도 좀 있는거 같은데 총이 뭐가 쎈지를 모르겠네

수류탄도 쓰기 젖같이 되있고

 

그리고 홀리게이 요년아

 

요로코롬 하루에 한개씩 글을 쏴주잖아~

난 비록 뒷통수를 때리지만 배신의 아이콘은 아닙니다

 

운동기구 몇개 사서 집에서 노는 동안 꾸준히 운동할려고 했는데

집에서 혼자 할려니 너무 힘들다

체육관에서 하던거 반도 못 하겠다

 

특히 턱걸이봉사서 설치했는데 문 높이가 낮아 어쩔 수 없이 봉을 낮게 설치해서

다리들고 턱걸이 하는데 2개도 못하겠어 쉬파..

 

아흑 시발 이사 개같은 것 망할 아줌마랑 신경전만 안했어도..

 

아오 젠장 걍 그땐 성질  한 번 죽이고 다른 회사 구할 때 까지 꾹 참다가

구하자 마자 이사 주둥이에 유희왕 함정카드 쳐박아 주고 나오는 건데

 

아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5:30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외롭다..

황량한 블로그에 나혼자 있으니 너무나 외롭다

개새퀴들..

밥서스는 역시 배반의 아이콘 답게 회사 그만두자 마자 블로그 생까버리는군.

괴..괴물같은 뒷통수!!

 

아무도 없우니까 딸딸이 치고 싶어진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4:22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에이 쉬1펄 애미없는 채팅창

아깐 되더니 지금은 또 안되네

안될꺼면 그냥 화끈하게 안되던가 왜 됬다 안됬다 지랄이여

쉬펄 설레이잖아

 

결론 : 밥상호 개새끼 졸라 부럽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28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뭐라해야 하나


음
조낸 만족 스럽도타
재택 근무 기반이라 시간은 기본적으로 자유로운데
가끔씩 부르면 나와 줘야 한대서 아주 가끔인줄 알앗는데
주2회 정도 정기적인 콜링
그렇지만 나의 수면시간을 배려한 4시 나 5시 까지의 출근 시간

나가서 하는일은 그림이 들어갈 장소를 미리보거나
작업실에서 제작하는 수제 소품작업을 돕거나하는건데
소품작업 이틀햇는데 따로일당 7만원 준다 햇는데
결과물이 맘에 든다고 20받앗다.

한줄요약
곧 박사장 컴백 예정이다. 씨발놈들아 얻어먹는시간은 끝낫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2:37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백수의 힘

백수의 특권을 이용해 조조할인으로 부당거래 보고왔뜸

 

영화가 반값이여~ 아이 조아~

 

-부당거래-

 

존나 재밌뜸 한국 느와르 액션의 한 획을 그을만한 작품임

 

류승완이 이영화 저영화 만들면서 쓴 맛을 좀 보더니

영화 만드는 법 좀 깨우친 듯

류승완 특유의 장점에 연륜과 노하우가 더해져 그런지

아주 영화가 맛깔남

 

세 주연급 배우 황정민, 류승범, 류해진의 연기가 워낙 일품이라

투탑을 넘어 쓰리탑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없기는 커녕 영화에 빠져

숨돌릴 틈도 없었음

 

또 락 스타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기력의 조연들의

얽히고 섥혀 뿜어내는 재미가 일품  

 

특히나 대사 하나하나가 존나 찰지다.

 

근데 보면 온갖 더러운 비리와 음모와 암투가 다 나오고

햐~씨발 한국 이딴 소리가 절로 나올 지경인데

존나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우리 검찰 경찰 어르신들께서 이 영화를

걍 가만히 놔둔다는게 존나 신기

 

솔직히 공공의 적2가 이런 재미를 주기 바랬는데 공공의 적2는 걍

검찰 홍보 영화였지

 

근데 마무리에서 좀 지지부진 한건 좀 아쉽.

 

특히 보다 보면 떡검님은 하늘보다 높다는걸 절감하게 됨 ㅇㅇ

 

 

-건강검진-

 

쉬는 김에 겅간검진 받으라고 아버지께서 호령하셔서

전나 돈 아깝고 귀찮지만 영화보고 나서 받으러 갔다

 

소변검사,혈액검사,심전도 검사,엑스레이,초음파검사까지 해서

8만원 조금 안됨... 쉬팔 내돈..

특히 초음파 검사가 거의 4만원돈..

 

결과는 존트 정상

 

우왕굿..

 

결론은 내돈 ㅠㅠ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01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골뱅이가 죽었슴다..ㅡㅡ;

비어하우스 골뱅이가 죽었음다..

아오 쉬펄 어제 골뱅이 땜에 장이 깜놀해서 설사병 낫음

골뱅이 개새끼!!

비어하우스 개새..개.. 못하겠어!!!ㅠㅠ

 

골뱅이경찰되서 비어하우스 주방 아줌마를 체포한 후 골뱅이 빔 쏘고 싶다..

그리고 슬로우모션으로 간지나게 뒤돌아 달려가며 파트너 배드게이와 하이파이브 하고 싶다..

끼얏호!~~라고 외치고 싶다..

 

그나저나 밥상 너무 너무 부러워서 미칠것 같다.

내가 밥상을 안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지금처럼 부러운 건 처음이다.

밥상한테 빙의되고 싶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48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레알 자유인! 비발디의 음악이 끝나기도 전에 백수신세~

 

 

토일 양일간 눈떠서 만화책보다가 오락하고 만화책보다가 밥먹고 집에 있는 음식  뒤져서 다먹고

또 오락하다 만화책보고 그러다 졸리면 자고 또 일어나서 놀고..

 

그랬더니 얼굴이 동글동글 해지고 피부도 뽀실뽀실 해졌어여~

 

배터리 온라인 이라고 이번에 웹젠에서 새로 오픈베타하는 FPS게임했는데

감상은 얼레 모던워페어랑 똑같구마잉

 

근데 MW 멀티를 전나 재밌게 해서 인지 뭔지 여튼 전나 재밌게 하고 있음

 

벌써 중사1호봉임

 

니들 중에 같이 할사람은 끽해야 섹쉬말고 없겄제?

 

섹쉬 아바 버려 이거나 같이 하쟝

 

 

야 글고 밧데리온라인 말고도 fps 여러개 나오는거 같은데

베드게이 니네 회산 언제쯤 나오냐

 

이미 fps바닥도 개 포화 상태인거 같은데

불안허다~

 

사실 개 백수된 기념으로 아 시발 몰라 와우나 결제해야지 ㅋㅋㅋ

이러다가 아 시발 다시 받고 패치 할 생각하니 좇 끔찍한데다

돈도 아껴야 되고 한두시간으로 끝나는 겜도 아니고 해서

와우는 버림 ㅋ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1:43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아어 뒤지것다


마오타이 씨발 쩔드라
꽐라~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11:39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요동친다 좌~빨! 불타오를 만큼 노~빠! 새긴다 혈액의 라~도!

아무래도 차례도 채팅창들이 폭파되는건 G20에 관한 쓸데없는 토론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정부의 음모가 아닐까?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부터 다시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웬지 작가가 게이같다..그림 표현력이나, 애들 포즈나, 패션 센스나..

 

7부 슬쩍 봤는데 그림은 개간지 나게 좇 잘그리던데

게이 센스도 발전한 듯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39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제 6호

생각보다 손많이 간다 시발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6:35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설정놀음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채팅창이 없으니 허전하다..

역시 없을땐 몰라도

있다가 없으면 허전한 것이여

 

오늘은 아침부터 인터넷질만 하고 있다.

 

아마 팀장의 배려인듯

 

일도 안 바쁘지만 일부러 걍 놀라고 안 주는듯

 

밥먹고

 

말하고 3~4시쯤 가야긋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2:06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채팅창이 죽었슴다ㅡㅡ;;

쉬펄놈들 서버가 죽었으면 서버를 살려야 될거 아니냐

이 세상엔 밥벌레들이 너무 많은거 같은게 미스테리

늬들이 글을 안싸는 것도 미스테리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1:12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빡시다 빡셔


웃장까고 한판 붙는거지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15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설정놀음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G20 국격

국격이 국가 격투 였으면 좋겠다..

 

20개 국가 정상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삼성동에서 격투

 

아 바키 짜응~

 

경제왕 이명박은 바키로 치자면 그 합기도 할아버지가 아닐까?

 

생긴게 좀 비슷한듯

 

어 시발 존나 쎄잖아?

 

어?!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16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아 쉬펄

할게 없어서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는 것도 존나 힘드네..

 

걍 어제 관둔다고 할껄 그랬나?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50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아 십라 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지,

 

걍 똥 밟은 걸로 치지 뭐,

 

이러면서 걍 넘기고 싶은데

 

하루만에 넘기긴 무리인가 보다 ㅋㅋㅋㅋ

 

레알 좇같음

 

평소 같음 8시10분쯤 일어나서 대충 준비하고 출근했을텐데

 

오늘은 7시에 눈이 떠지더라 시발 ㅋㅋㅋ

 

눈 뜨자마자 분노가 밀려오더군

 

아~ ㅋㅋ

 

존나 내가 시발 아직 철이 없긴 없나보다

 

아직도 이렇게 욱 하는거 보면 시발 ㅋㅋ

 

회사 도착하니 9시 15분

 

내가 일등이여~ㅋㅋ

 

연말은 백수로 맞이하겄네잉~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29 댓글 5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밥상 화이팅!!

어젯밤 밥상이 5413을 타고 가는 너의 축 처진 어깨를 보며 백준호와 나는 눈물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 둘은 마치 기뉴특전대의 파이팅 포즈와 같은 것의 포즈를 취하고 너를 바라보았지만

너는 뒤도 안돌아보고 버스를 타고 가버리더구나.

역시 밥서스...

하지만 우리는 버스가 안보일 때 까지 너에게 파이팅 포즈를 보냈다는 걸 잊지 말아 줬으면 해.

 

힘내 상호야

넌 최고였어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09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씨밤바드라


개년드라
적절히 개작(혹은복제)할만한 이미지를 급구한다.
컨셉은 이쁘거나 담담하거나 감각적이거나 아무튼 카페에 액자나 벽화로 들어갈만한것
이다. sinawea@naver.com 으로 부탁한다.ㅇㅋ?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34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폭탄드롭이나 처먹어라!

 

 

저그가 맹독충 폭탄드롭을 하면 GG를 칠수밖에 없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2:40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병신드라~

뭐 날이면 날마다 쳐 모여서 맥주타령이냐?

 

특히 홀리게이 이생킨 술 먹지도 않으면서 맨날 소환이여

 

아오 이생키들

 

돈도 없고만 뭐 맨날 술먹쟤

 

게다가 시발 나 존나 출석률 좋잖아 솔직히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매도할 수 있냐?

 

아오 이래서 서울 수꼴 디시 종자들은~ 쯧쯧~

 

 

 

근데 밥서스는 맘에 듬

 

ㅇㅇ

 

그리고 내가 뒷통수 치는거야 어디 하루이틀인가여?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17 댓글 7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글 좀 싸라 새퀴드라

채팅창도 안되는데 글이라도 팍팍 싸야지

근데 확실히 채팅창 없어지니까 니놈들 글 졸라 싸는듯ㅋ

더욱 더 불태워라 새퀴드라

떡밥을 던져봐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11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아 시발ㅠㅠ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죽었네 ㅠㅠ

 

아 시발ㅠㅠ

 

노래 좋았었는데 ㅠㅠ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55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흐르는공지>현재 채팅창이 안되고 있뜸

오오 헉황제 오오

 

 

디챗은 서버가 병신인건지 아무튼 전체적으로 안되는거 같고,

미니온은 되지만 구청에서 막아놔서 내가 못하기 때문에 없애버림.

내가 못하는데 늬들이 하는건 참을수가 없다.

 

채팅안된다고 현기증난다고 징징대는 놈들.

니들 말 조심하는 게 좋을거야. 내가 이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걸 희생했다고 생각하나?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어. 내가 채팅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버릴테다!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군...! 승냥이 같은 것들이 어디서 징징대! 공지는 여기까지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19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아 시발슨 외롭당 외롭외롭등이

채팅창에 나 밖에 없뜸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일베 다 봤뜸

 

할 일이 없뜸

 

아 제길 작업속도가 전나 빠른 내탓이지..엉엉 내 작업속도는 왜 이렇게 빠른걸까

 

아 뭔가 더 필요해..

 

루리웹을 파볼까?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0:01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채팅 위젯 바꿈

예전에 쓰던게 dchat 이었는데 지금 폭팔중인거 같고,

미니온으로 대체했는데 문제는 이게 사무실 내컴에서는 채팅창이 아예 안나온다는 거.

늬들은 되는지 한번 접속해보고 댓글 달아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54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야 채팅창 왜이러냐?

어제부터 보이지도 않는데?

 

그냥 그 부분이 흰 박스로만 보인다

 

지운거냐? 아님 오류냐?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35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으잌ㅋㅋㅋㅋ

 

씹덕+좌좀+앱등=루리웹

 

밥상이 루리웹가면 루통령먹을거 같다.

그를 루리웹으로!!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15 댓글 5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빨랑 후빨해라잉 나 급해

짤방은 기적의 광전사...

펼쳐두기..


짤 가로크기가 1px로 되있길래 수정했다.

이딴건 좀 스스로 해라 원시인새끼드라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3:38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바키~ 오오~ 바키~

여친이 존나게 바쁘신 관계로 토일 할게 없어진 나는

 

바키 1부를 다 봤다..무려 48권..

 

한국에 럭키짱이 있다면 일본엔 바키!!

 

처음엔 존나 다리길이가 몸통길이 두배를 넘어가는 병신같은 그림체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계속 보다보니 특유의 폭력의 미학에 흠뻑 빠져 헤어나올수가 없었다.

 

진짜 바키는 과장된 폭력묘사가  일품인듯.

여타 잔인하기만한 다른 액션만화하는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그림은 병신..같지만 근육묘사 빼곤 다 버린듯한 그림은

보다보면 은근히 매력있단 말야..

 

근데 바키 그림이 매력이 있지만

그림이 걍 못그린 병신수준을 넘어선 작가 특유의 완성된 그림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컷마다 캐릭터 얼굴이랑 체형이 너무 심하게 변한다..

 

좀 우스운 것이 평소 그림은 비례나 골격이 영 개떡같은데 가끔 어?!라고 할만한 제법

괜츈한 그림이 나오는데 아마도 참고자료 덕택인 듯..

 

도대체 몇년동안 같은 타이틀만 그리는데 그림이 안정이 안되는지 전나 미지수..

 

연출력은 꽤 좋은 편이긴 한데 일본 만화 제작 시스템 상 작가의 능력인지 편집부의

능력인지는 불분명.

 

시나리오는 걍 액션만화 중에선 평범한 수준

 

다만 바키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똘아이..보통 소년만화에 등장했다면 죄다 악당이나

안티히어로로 등장해도 무방할 정도..근데 다들 매력있다..캐릭터 구성 센스는 좀 있는 듯..

 

여튼 이번주는 바키 2부 도전

 

바키 3부까지 보면 다음엔 죠죠의 기묘한 모험 도전

 

죠죠는 2부까지 보고 관뒀는데 다시 현재 나온 것까지 정주행 달려야지

 

토일 동안 바키1부 보면서 그림도 하나 그렸다

두가지 일을 동시에 끝내다니 난 좀 짱인 덧.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08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레드데드리뎀션, 데드라이징2

저번주에 한우리 가서 샀다. 물론 중고로.

알바새퀴가 자꾸 7만5천원 달라길래 총성과 다이아몬드에서 배운 교섭술로 6만원으로 동결.

 

<레드데드리뎀션>

그냥 GTA

웨스턴이다 보니까 GTA처럼 극한의 자유도를 얻긴 힘들다. 일단 필드에 지나다니는 놈들이

별로 없음. 정말이지 광활한 서부를 담뿍 느낄수 있다. 그 서부에 고립된 인간의 외로움도..ㅠㅠ

근데 나같은 사회성 제로의 방구석폐인에게는 딱 맞음.

필드에서 캠프치고 있다가 꼴리면 사냥하고..마차 지나가면 강도짓 하고..

이것이 아메리카정신!! 프론티어!!

근데 한글이 아니라 울렁거림여..ㅠㅠ

근데 제작사에서 공략집 대사번역본 무료배포하더라

오오 락스타 오오

 

<데드라이징2>

재밌긴 한데 금방 질린다. 2시간정도가 플레이타임으로 적절한듯.

좃같은건 지도만 딸랑 있고 미니맵이 없다는 거.

화살표 설정하면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해보면 알겠지만 게임 특성상 한번에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할때가 있는데, 화살표는 하나의 미션만, 혹은 메인미션만 설정되게 되어있어서 매번 지도

키려면 빡침. 지도켜서 보는건 좋은데 지도킬때마다 로딩되는게 병신같음.

나같은 길치에겐 좃같은 시스템이 아닐수 없음.

캡콤병신새끼들은 미니맵 처넣을 생각은 못한것인가?

아니면 난이도를 위해 미니맵을 아예 없앤건가?

뭐가 됬던 씨발새끼들이 아닐수 없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1:05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저번주 관람영화

<스탭 브라더스>

윌 페럴 주연의 코메디 영화.

각각 60대의 아버지, 어머니를 가진 30대 완폐아 주인공 두명이 부모님의 황혼결혼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의붓형제가 되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이야기.

두명의 주인공은 존나 씹쓰레기 인생패배자들로 나오는데, 이런 종류의 캐릭터 연기에 만렙을 찍은

윌페럴의 씨벌망할종자연기가 일품.

무척이나 작위적인 마무리부분이 거슬리지만, 유쾌한 회상씬 연출로(윌페럴 형제의 회상씬에선 감동까지

느껴짐) 적절하게 끝낸 느낌.

윌 페럴 영화가 다 그렇듯이 코메디영화로 좋은 평가를 받긴 힘듬.

 

결론 : 그냥 심심할때 볼만한데 썩 웃기진 않음.

 

<몬스터즈>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몬스터로 소개된거 같고, 국내개봉시엔 괴물들이라고 번역될거 같은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몬스터즈라고 소개함.

저예산SF영화로서 외우주에서 탐사활동을 하던 NASA의 우주선이 외계생명체의 근원을 발견해

채집후 지구로 귀환하다가 멕시코에 불시착. 외계생명체의 번식으로 인해 괴물들이 나타나고

멕시코 일부는 감역구역이 된다.

근데 괴물들은 안나오고 감염된 땅을 지나 미국국경으로 넘어오려는 남녀의 로맨스가 주된 내용.

 

괴물이 안나오는건 아니고 나오긴 하는데 저예산이라 그런지 잠깐씩만 나옴.

그래도 CG는 꽤나 수준급이라 거슬리는 정도까지는 아님.

클로버필드의 초마이너한 러브러브버젼.

 

결론 :클로버필드와는 결말이 시궁창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여배우가 이쁨

 

<스콧필그림 VS 더 월드>

마이클 세라 주연의 황당무계한 러브판타지 영화

20대 초반의 밴드 베이시스트 스콧이 꿈속의 여인 라보나를 만나서 그녀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라보나의 전 남자친구들, X리그 7명을 쓰러트린다는 이야기.

동명의 코믹북을 영화화 했다. 코믹북은 국내에도 정발중.

 

현대의 10대 20대들이 열광할만할 소재들로 가득한 영화.

밴드, 음악, 쿵푸, 게임...

특히 게임적인 요소가 영화에 적극적으로 연출되고 있는데, 원작이 원래 그런듯.

영화를 게임처럼 만들려는 시도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이 영화처럼 완성도있게, 잘나온 영화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꺼 같다.

(원작을 봐야 알겠지만, 이 부분은 좋은 원작과 탄탄한 시나리오가 버팀목이 된게 크다.

게임이든 영화든 그 중간의 매체가 되었든 결국 무게를 담당하는건 시나리오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다시한번 깨우쳐 주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뜨거운녀석들>의 감독 에드가 라이트 특유의 아기자기한 연출이 빛나는 영화

이며, 에드가라이트 감독의 영화답게 주, 조연진 및 카메오 군단이 엄청나게 화려하다.

 

주인공들이 갑자기 쿵푸를 한다거나 하늘을 날라다니며 파이어볼을 쏘고 용을 소환한다거나 해서

황당해 하거나 딴지걸지 말자.

원래 사랑이란게 비현실적이고 판타지스러운거 아니겠는가.

 

결론 :  사랑의 쟁취와 사랑의 정리라는 극반대 성향이라서 대칭점에 서있는 영화로, 혹은 비슷한

          영화로 이터널 선샤인이 있겠다.

          미셸 공드리가 이터널 선샤인을 괜히 판타지로 만든게 아니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50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더이상 버틸수가 없다!

펼쳐두기..

http://ilbe.co.kr/xe/804459
2010.11.07 20:57:12



하지만 리듬 파워 그리고 집중력으로 끝까지 버텨냈다..

나의 버티기 스킬이 만랩을 찍은거 같은 기분이 든다.

너님들의 버티기스킬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

 

빽탄절에 비어하우스에서 알바땐스를 버텨낸 백준호라면 버틸수 있을거 같다.

버티는걸 초월해서 딸칠거 같다.

내가 보증한다. 짐승새끼.

 

근데 좀 꼴릿하닼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33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야짤도 밀어버리자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12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홍어밀기용 짤방


...이렇게 헉엔 또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결론은 아이폰 사고 싶음여 ㅠㅠ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25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금요일이다 게이들아.

야짤과 자동플짤 때문에

블로그를 켜놓을 수가 없다

이 게이들아

 

씨발

 

어제부터 오른쪽 어깨가 안 올라간다

 

잠을 잘못 자서 뭉친건지 담인지 뭔지 여튼

덕분에 운동도 못하고 집에 가서 그림 그릴려고 했더니 아파서

못하겠고 옷 입기도 불편하고 씻기도 불편하고 여러모로 좇같다.

 

어쨌든 금요일이다

 

주5일제가 시행된 후 주중의 끝이다 열심히들 해라 노예들아

 

난 내일도 출근하니 오늘도 대충 할란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21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얘 쪼금 무섭다...


달필이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2:54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배드게이 건방진놈

배드게이가 헉황제에 대한 쿠테타를 시도하려다 적발됬으므로

니네 모두 다 권한 강등됨.

원망하려면 배드게이를 원망하도록.

 

근데 강등되도 바뀌는건 없뜸ㅋ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2:11 댓글 없음: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와겔이 망한이유


보빨 씨발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55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음!홍어!!홍어!!!!!!!!!!!

 

펼쳐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씨발 홍어가즘느끼넼ㅋㅋㅋㅋㅋ

 

근데 왜 하나만 처먹냐. 다 처먹어야지.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59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좌빨들은 보아라

아 눈물이...좌빨들은 새마을운동 함해야함요.
수구 만세~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0:26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경고 12등급 추수에너지가 감지 되었습니다.

추수 감사절이 돌아왔습니다.

 

 

탈곡기 소리 쥑이는데?!!?!?!?!?

 

지금 그림그리는게 문제가 아니다..

엉엉 요환센빠이 날 가져요 엉엉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09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11월이다

우왕..

 

올해도 2달이면 끝이군

 

이거슨 11월을 여는 뻘글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41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너네 진짜 존나 글 안싸는거 같다

이 버러지 새끼들아

밥상 빼고.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1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20101027

헤헤 다 그렸뜸여

오늘은 뽀나스가 있음여

 

 

펼쳐두기..



아아..좋은 짤들이다..특히 2번째..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1:23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어젠~

존나 공포에 떨었다..

 

어제 그 택시..세울 때도 범상치 않더만

역시나 레이서 였다..

 

브레이크도 거의 안 밟고 핸들을 휙휙 돌리는데 겉으론 태연한 척 했지만

속으로 염통이 지릿지릿..

 

나도 리뷰나 지린다.

 

레지던트 이블 1,2,3 다봤다

 

<레지던트 이블1>

재미없다..
어떻게든 애새끼들 죽일려고 하는 감독의 의도가 뻔히 보인다.

 

<레지던트 이블2>

재미없다..
네메시스가 주인공 도와주는거 어처구니 없다
존나 헐리우드 뽕삘

 

<레지던트 이블3>

재미없다..

 

마지막에 아라한 장풍 대작전 보는 줄 알았다
나도 좀비 피 수혈받고 막막 장풍 쓰고 싶다

역시나 감독은 출연진들을 어떻게든 죽이고 싶어한다

 

골드리볼버가진 흑형 캐릭터는 2편부터 왜 나오는건지 존재 이유를 알수가 없다.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도대체 뭘 만들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간다

 

좀비물인지 원우먼쇼히어로물인지 매드맥스인지..

 

 

밀라 요보비치는 확실히 예쁘다..

근데 영화는 재미없다 툼레이더랑 막상막하다

 

차라리 밀라요보비치 액션히어로컨셉 영상집 1,2,3라고 해라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24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어젠

울며 잠이 들었어

빨간 눈물 흘리며

(그렇게)

평소처럼 잠이 들었는데

오늘 눈을 떠 보니

내가 부셔져 있었어

(더 이상)

내 눈물엔 네가 없어

 

는 훼이크고,

 

어제는 너님들과의 흥겨운 술자리로 인해 그림을 못그렸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용서해 주시죠?

 

요 몇일간 본 영화에 대해 썰을 풀어보겠다

 

<그로윙 업>

응? 맞나? 아무튼 아담샌들러 나오는 영화.

재밌다.

스티븐 부세미도 나온다.

재밌다.

그냥 딱 아담샌들러 영화다.

끝.

 

<레드>

재밌다.

브루스윌리스 대머리 간지

역시 미친놈 연기는 존 말코비치가 장사셨제..ㅠㅠ

재밌다.

끝.

 

<앨티튜드>

응? 앨티튜드맞나? 아무튼 비행 호러 스릴러 영화.

병신같다.

졸라 작위적이다. 뜬금없다.

코즈믹호러->스릴러->SF->멜로,드라마 를 아우르는 서사대작

병신같다.

끝.

 

오늘은 집에가서 요환이형 GSL 32강을 관람하고 <몬스터>를 볼 예정.

아 물론 그림도 그릴겁니다.

 

 

<한줄요약>

글좀싸라 버러지드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23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ㅋㅋㅋㅋㅋㅋ

펼쳐두기..




오늘 밥상호 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8:57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PO바카디WER!!

현재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는 증류주 중 가장 강한 도수를 자랑한다.

그 도수만큼이나 숙취도 심각한 레벨이다.

국내에서는 <바카디 럼> 하면 이 151 럼을 뜻하는 경우가 많으며,

다른 회사의 151 Proof 럼도 싸그리 묶어 <바카디>라고 칭해버리는 웃지 못할 경우까지 생기고 있다.

 

높은 도수가 말해 주듯 본래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용도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럼이며,

몇몇 칵테일에 강렬한 맛을 더해 주는 용도 및 플레어 바(불쇼 등을 통해 손님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바)에서 불쇼 용으로 주로 쓰이는 물건이다.

따라서 취향껏 마시는 건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겠지만 벌칙용으로 쓰면 벌칙 주려다가 사람 잡는다.

 

 

바카디 151을 가지고 병나발을 불다가 식도 타서 죽은 사람이 있다는 도시전설이 있는데,

사실 알코올 때문에 식도가 불타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급성 알콜중독으로 사망한 경우는

실제로 존재하니 요주의.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바카디 151 한 잔을 원샷했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신하고

앰뷸런스에 실려갈 뻔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주량이 보통 이하인 사람은 조심하도록 하자.

 

반 병을 원샷하고 근육 파열을 통해 군대를 면제받은 사람도 있다는데, 과연…? (따라하지는 말자)

 

바에서는 보통 바카디 151을 시키면 옆에 오렌지 쥬스나 우유 등을 같이 내준다.

이것은 목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역할.

바로 마시면 술 맛도 못 느끼게 되니 이왕 151을 마신다면 조금 참으면서 맛과 향을

음미한 후 마시자.

 

바에 가면 보통 스트레이트(1oz) 한잔에 8천원대, 한병에 8~10만원대며 주류매장이나

남대문 수입상가에서는 2~3만원 정도이다. 보통 바에서는 함부로 내놓는 경우가 드물며,

가끔 진상처리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이딴걸 원샷했다니. 내가 내 명줄을 갉아먹었지... 근데 양주 땡긴다. 양주 사줘 새끼드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1:04 댓글 2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20101025

 

이제 쪼금씩 감이 오기 시작하지 말입니다.

근데 여전히 손은 존나 느리닼ㅋㅋㅋㅋ

손에다가 프렌지 걸고 부엉이로 블러드러스트 걸고 싶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25 댓글 4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스타2 웨라클랜 즐겨찢기사건

1. 스타2클랜중에 웨라(Werra)라는 클랜이 있다. 해당 클랜은 근 10년은 된 나름 명문클랜.

    이번 GSL에서도 상당수의 클랜원을 진출시키며 명문클랜이 무엇인지 보여줌

    (웨라클랜이 오래된 명문클랜이란 것과는 반대로 넷상에선 안좋은 말들이 많았었음.

     이건 나도 잘 몰라.)

 

2. GSL에 진출한 즐겨찢기란 선수가 있음. 그의 실력을 높이산 웨라클랜에서 그를 영입함.

 

3. 한참 GSL이 진행되는 시점에 웨라클랜의 클랜마스터인 건담웨라가 즐겨찢기의 연습을 도와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초대함. 당시 집에는 건담의 부모님도 계셨다고 함.

 

4. 건담은 즐겨찢기에게 한숨 자고 연습하라며 팔베게와 무릎에 눕기를 강요함. 즐겨찢기 청년막 파괴의

    위기를 느낌.

 

5. 빨리 연습해야겠다고 하며 위기를 벗어난 즐겨찢기. 그는 자신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밤새도록 게임만

    하게 된다. (그의 처절한 밤샘연습은 즐겨찢기의 스타2 전적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6. 밤샘 게임으로 지친 즐겨찢기는 새벽녘에 잠시 방심하고 눈을 감는다.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이상함을

   느낌 즐겨찢기가 일어나 보니 건담이 자신의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고..

 

7. 건담은 자신이 지퍼를 내린게 아니라 너의 지퍼가 내려가 있길래 깨어나서 오해할까봐 자기가 지퍼를

   올려주는 상황이었다고 말함.

 

8. 즐겨찢기는 황급히 일어나 건담의 컴퓨터에 문서실행 목록을 확인함.

    온갖 게이 동영상이 곰플레이어로 실행되었음을 확인한 즐겨찢기는 건담에게 게이냐고 물어봄.

    이 질문에 대해 건담은 게이는 아니고 바이라고 대답함.

 

9. 즐겨찢기는 이후 불곰의 충격충격한 충격탄 먹은 질럿마냥 빌빌대며 정신적 요양의 시간을 거쳐

   웨라클랜 탈퇴와 그 이유에 대한 글 (건담이 자신을 검열삭제하려 했던 사건) 을 스타2 커뮤니티

   싸이트에 기재함.

 

10. 이후, 웨라클랜의 대부분의 클랜원이 줄줄이 탈퇴하는 일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몇명은 건담에게

     후장을 털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게 됨. (건담의 육봉에 소녀가 되었지만 부끄러워서 신고를

     하지 못했고, 우리나라에서 남자->남자의 성범죄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함.)

 

11. 클랜마스터 건담은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은채 클랜을 탈퇴함.

 

12. 클랜마스터도 없고 클랜원 대다수가 떠난 상황이라 웨라클랜은 끝장난 것으로 사료됨.

 

 

후일담 1 : 즐겨찢기는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모든걸 바친 사람이고, 용기있게

            이번사건을 폭로했으니 앞으로 그를 지켜보는 세간의 눈들이 부담되겠지만, 모든걸 극복하고

            그의 미래가 찬란하게 빛나길 바란다.

 

후일담 2 : 현재 클랜원들이 모두 떠나간 웨라클랜에 신규 가입희망자들이 생겨났는데 그들의 아이디는

              각각 '홍석천웨라', '빌리웨라' 였다고..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41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이 생퀴들아 다 어디간겨~

으허허허허어헝ㅎ낭허ㅏ너하넝하넝하넝하너한엏~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5:12 댓글 1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취급주의↓↓↓↓↓

20101022

 

시간 좀 걸릴거 같아서 중간저장

열심히 파보겠뜸여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2:53 댓글 3개: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라벨: 뻘글및친목질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팔로어

블로그 보관함

  • ►  2011 (11)
    • ►  1월 (11)
  • ▼  2010 (835)
    • ▼  12월 (43)
      • 최근 오픈베타한 게임 몇개 리뷰
      • 지리는 택배
      • 라도.txt
      • 돌이킬 수 없는 네가지
      • 그의 마지막 사진...ㅠㅠ
      • 이거 설명좀...
      • 야 사당역 쪽으로 일단 몇개 찾아봤는데
      • 코딱지 이놈..
      • 개춥다
      • 2010 HUCK 송년회
      • 게이블로그가 죽었슴다...
      • 아오 이생키들..
      • ㅎㅎ 븅
      • 망년회 언제 하냐구여~
      • 내가 수정했으니까 그만해라 밥상..
      • 는 훼이크
      • 나이먹고 부끄럽지도 않냐?
      • 고인드립 좀 그만해라
      • 더러운 서울 찌질이
      • 아오시발
      • 노징어
      • 이거봐 이거봐
      • 황제 아프다..
      • 넥슨 합격 간증글
      • 꿈을 꾸었다.
      • 게이놈들..
      • 뻘글의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한다.
      • 아오 쉬벌..
      • 20101218
      • 퇴갤해라
      • 바빠서 그만~
      • 아오 씨발
      • 으앜ㅋㅋㅋㅋㅋㅋ
      • 우왕 이 게임 좀 짱인듯
      • 오늘은 밥상의 1년이 결정되는 날
      • 세발낚지 성님 글...
      • 굳모닝게이!
      • 냠냠냠냠냠
      • 음덕테스트
      • 더러운 라도종자들의 썩은음식을 먹었더니
      • 이거슨 슬픈 글
      • 얘 꼴릿하지 않냐?
      • 어우 게이생키들
    • ►  11월 (58)
      • 우리 블로그에 꼭 필요한 플짤이다..
      • 워킹데드 자막
      • 채팅창이 병신이 된게 미스테리
      • 빙고놀이 하자
      • 어젠 내 인생 가장 병신 짓을 한 날 중에 베스트였다 진짜..
      • 크리스마스 특집
      • 초능력자 봤다
      • 아아 영화찍고 싶다.
      • 지크 하일!
      • 밥상과 정질알을 위한 주말알바 설명서
      • MD5배틀 이라고 아냐?
      • 역사에 남을 만한 승리!
      • 2010-11-19 오늘의 뻘글
      • 쉬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11-18 오늘의 뻘글
      • 제 7호
      • 베드게이 요것아
      • 외롭다..
      • 에이 쉬1펄 애미없는 채팅창
      • 뭐라해야 하나
      • 백수의 힘
      • 골뱅이가 죽었슴다..ㅡㅡ;
      • 레알 자유인! 비발디의 음악이 끝나기도 전에 백수신세~
      • 아어 뒤지것다
      • 요동친다 좌~빨! 불타오를 만큼 노~빠! 새긴다 혈액의 라~도!
      • 제 6호
      • 채팅창이 없으니 허전하다..
      • 채팅창이 죽었슴다ㅡㅡ;;
      • 빡시다 빡셔
      • G20 국격
      • 아 쉬펄
      • 아 십라 ㅋㅋㅋㅋㅋ
      • 밥상 화이팅!!
      • 씨밤바드라
      • 폭탄드롭이나 처먹어라!
      • 병신드라~
      • 글 좀 싸라 새퀴드라
      • 아 시발ㅠㅠ
      • <흐르는공지>현재 채팅창이 안되고 있뜸
      • 아 시발슨 외롭당 외롭외롭등이
      • 채팅 위젯 바꿈
      • 야 채팅창 왜이러냐?
      • 으잌ㅋㅋㅋㅋ
      • 빨랑 후빨해라잉 나 급해
      • 바키~ 오오~ 바키~
      • 레드데드리뎀션, 데드라이징2
      • 저번주 관람영화
      • 더이상 버틸수가 없다!
      • 야짤도 밀어버리자
      • 홍어밀기용 짤방
      • 금요일이다 게이들아.
      • 얘 쪼금 무섭다...
      • 배드게이 건방진놈
      • 와겔이 망한이유
      • 음!홍어!!홍어!!!!!!!!!!!
      • 좌빨들은 보아라
      • 경고 12등급 추수에너지가 감지 되었습니다.
      • 11월이다
    • ►  10월 (38)
      • 너네 진짜 존나 글 안싸는거 같다
      • 20101027
      • 어젠~
      • 어젠
      • ㅋㅋㅋㅋㅋㅋ
      • PO바카디WER!!
      • 20101025
      • 스타2 웨라클랜 즐겨찢기사건
      • 이 생퀴들아 다 어디간겨~
      • 20101022
    • ►  9월 (43)
    • ►  8월 (90)
    • ►  7월 (68)
    • ►  6월 (109)
    • ►  5월 (78)
    • ►  4월 (125)
    • ►  3월 (86)
    • ►  2월 (57)
    • ►  1월 (40)
  • ►  2009 (82)
    • ►  12월 (32)
    • ►  11월 (14)
    • ►  10월 (9)
    • ►  9월 (23)
    • ►  8월 (4)

프로필

요나
전체 프로필 보기
깔끔 테마.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