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되야 '아!~저놈이 음악 좀 하는구나! 카오스도 역시 본좌겠지?'
라는 말이 나오는것이지.
제목은 야근탈출
10시까지 야근하고 와서 카오스 한 판 못하고 작업해야하는 애절한 심정을 담아
만들어 본 건 아니고 누엔도는 음악 좀 알아야 다룰 수 있대서
개나 소나 깨작깨작되면 노래 하나 나오는 뮤직쉐이크를 이용해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만들었다.
근데 좀 괜찮은 듯 ㅋ
나 재능이 있는 거 아닐까?..
근데 시바 자기가 만든건 저장하거나 뮤직쉐이크 사이트에 올려서 퍼가는 건 상관없는데
음원으로 저장할려면 돈 든다 500원..
만약 이걸로 작업할꺼면 나쁘지 않은 듯..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좋은소재와 원작을 병신만드는데는 끝이 없군화....망할 만해....좃망인정
모처럼 돈이 생긴 감독이 해보고 싶은거 다해 봣다에 한표....
결론은 양키가 일빠면 답이 없돠,,,
스크롤 주의
무슨 영화인지 맞추면서 보면 감동 2배 재미 2배.
펼쳐두기..






























감상포인트는 케빈 스페이시가 밟고 있는 상자와 배트맨OST
박창민이 사랑하는 수위아저씨도 있군.
는 훼이크고 나 장염걸렸다.
어젯밤부터 포풍설사를 미친듯이 했더니
마치 잘못된 육회를 먹고 서지수의 조이기에 개발살난
황신님이 된거 같은 기분이다.
내가더럽게속이좁은건가?
내가 3주동안 목요일마다 로또 2장씩 하고 있거등
어떨떄는 자동으로 어떨떄는 찍어서..
근데 3주 연속 단 하나의 숫자도 맞은 적이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냐?
혹시 이건 폭풍전야?
근데 백준호 이 놈은 왜 가입 안 하냐? 앱스토어 안 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