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존내 잠.
잠만 잠.
행복했뜸.
CCB봤다.
하나씩 다운받아서 보고있는데,
팀플 쩔더라.
너님들이 그들과 붙는다면 5분간격으로 전광판에 뜨겠지.
나 정도는 되야 상대가 가능할듯.
근데 우린 팀플이 안되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파라노말 액티비티 봤다.
이런류의 영화가 그러듯, 허무한 결말에 마음이 아팠다. 블레어 위치를 보는 기분이랄까...
페이크다큐멘터리 영화중 최고봉은 역시 클로버 필드와 REC같다.
디스트릭트9은...돈이 없어서 그렇게 찍은거라 제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재밌더라.
할망구 존내 무서워...
그리고 월요일인 오늘 출근해서 글을 싸고 있는데 똥이 마렵군.
난 똥때리러.
ㅂㅂ
와우 존내 뻘글~
'여배우들' '전우치' '파르나서스의 상상극장' '셜록홈즈''더 문''파라노말 액티비티' 보고싶다...
답글삭제'여배우들'은 개봉전부터 평점 깍아 내리기 운동이 진행중이더군
병신같은 영화 하나 만들었다가 인생이 꼬인 듯..
하지만 '닥터K'만든 곽경택도 '친구'만들고 인생 역전 했으니 제대로 된
영화 하나만 만들어주면 좋으련만...
@Dr.Jam - 2009/12/07 09:37
답글삭제<더 문>재밌다. 뻔한 스토리지만 감성적인 연출이 뛰어남.이라고 해도 씨발 감성적인 연출이 대체 뭐냔 말이지..어쨋든 저예산 치고 꽤 수작임. 호시노 유키노부 만화 보는 듯한 기분이다. 참고로 감독은 데이빗 보위 아들인데 한글을 존나 사랑하는듯 하다.
그건 그렇고 우리 창민이는 정일진론 대출 받아가며 즐거운 데이트는 잘 했는지, 또 콘돔은 다 썼는지, 일은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군.
답글삭제ㅋㅋㅋ 이색히는 론을 몇개나 쓴겨!!
답글삭제나한테도 융자받아 갔는디..이놈 월급 받으면 대출 갚고 무일푼 되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