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거 보단 별로네염ㅋㅗㅗ
디스트릭트9이 더 우월한듯.
어쨌든 카메론 영화의 총집편이라고 보면 되겠다.
다나온다.
외계행성, 우주해병대, 파워로더, 외계생물, 다른 세계에서 온 이방인이 미래를 구원하는 설정,
악덕기업, 금지된 사랑, 어리석은 인류와 현명한-정신적으로 성숙한- 외계인, 시고니 위버-여기서도 외계인과 친목질을 한다. 이번엔 매우 우호적이지만.-그 시대 최강의 시각효과.
플3D기술이 점점 좋아짐을 느낄수 있었다.
초반에 익숙해지기 위한 이질감은 아직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힘든듯.
그리고 자막이 안보여 수입사 새퀴드라.
영화내에 나오는 자막-외계어를 영어로 번역한 자막-은 눈에 확 띄더만 한글자막은 왜 그모양임?
과연 카메룬..자막을 3D로 만드는 기술도 탁월하다..
예전엔 타이타닉 찍고 세계의 왕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신세계의 신이 되었다.
천재는 요절한다던데, 카메론은 아직 쌩쌩한거 보니 신도 그의 영화를 계속 보고싶은 모양이다.
칭찬은 여기까지고...
개연성없는 스토리와 허술한 플롯구성은 까여야 마땅하다.
내가 지금 디스커버리 채널의 맨VS와일드 판도라행성 특집을 보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모를정도.
몰지각한 인류를 반성하고 돌아보는 영화로는 어비스쪽이 훨씬 좋았다.
그리고 전~~~~~혀 창의력이란 눈꼽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어디선가 빌려온 설정들.
뭐 카메론 영화가 다 그렇지만.
어쨌든 앞으로의 영화산업에 청사진을 제시했다는데에 큰 의의가 있는 영화다.
그것도 아주 근사하고 완성도있게.
*앞으로의 영화산업은 3D가 주도할것이라고 피터잭슨과 의기투합 했다던데,- 아바타의 시각효과 대부분은 피터잭슨의 웨타에서 했다.- 솔직히 난 피터잭슨의 3D 블록버스터가 더 기대되고, 뛰어날것 같다.
**샘 워싱턴인지 웨딩턴인지, 아무튼 이 배우는 확실히 뜬듯. 대작 블록버스터에 연달에 캐스팅 되는데,
로맨틱 코미디에도 썩 잘 어울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저 그런 액션배우로 고정되지 않았으면 한다.
***역시 아이맥스는 우월하다.
굿 좝
답글삭제그렇지만 아바타보다 디스트릭트나인이 낫다는 말은 일반 관객의 입장에선 납득 못 할껄?
영화광뿐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관객을 대상으로 했을 땐 아바타의 압승일듯.
B급의 묘미를 모르는 더러운 세상
답글삭제그리고 주인공 이름이 무려 설리다. 설리. 제이크 설리.
답글삭제막 리플달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