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오니 밀린글 읽는 재미가 잇군
박창민으로 검색해 들어온 8명 부분에서 감동받아
이몸의 근황을 남겨주기로 결정하엿도타.
일단 고리대금 업자들을 위한 희소식!
대출금을 값기위해 열심히 알바를 하고 잇으며
일월 십일에서 십이일사이에 결제를 해줄덧 하다.
똥병이나고
존내 귀찮아도 너님들아 돈값아줄생각에
조낸 개열심히 출근하고 잇도타.
글고 목욕탕은 네번쩨 보일러의 폭발로
쌩돈 350만원의 지출이 예정되어잇으며
아부지의 말씀으론 돈을 버는건지 까먹는건지
가스비가 250만원이 나왓다고 하신다.
경제활동쪽은 대충이렇고
연애쪽을 살펴보자면
너님들화가 밀어준덕분에
뭐 그럭저럭 잘되고 잇으며
이제 더이상 해드셋을 쓰고 잇어도 귀가 아프지 않는
철사귀 단련이 완료 되엇다
뭐한가지 맘에 걸리는일은
변리사가 되어서 된장녀가 된다고 갓던 분이
돌아와서 한동안 심난햇다만
전에없이 날카로운 집중력을 발휘한 변덕규처럼
선을 그어서 잘해결 된듯하다.
시밤 다신 안볼라햇는데 사람맘이 왜그리 간사한건지
얼굴한번 다시봣다고 잠깐이나마 흔들렷던게 존내 부끄럽다.
사회면을 살펴보자면
정질알이 사당동에 더이상 놀러오지 않는게 좀 실망스럽달까?
뭐사실 와도 오래 놀아줄수도 없고
집에도 가야되고
다음날 출근도해야되고
뭐그렇긴 하니까
그래도 개새퀴야?
마지막으로 아제로스면을 보자면
십라 늅늅색히들은 답이 없는데 조낸 나대고
올드비 배줘는 너무나 라이트해져서
와우에서 마저 잉여해저서
새로운 칭호 잉준호 를 수여해 주엇으며
가진건 떨어져 가는데
입은 늘어서 과감히 몇몇 늅늅들에 대한
지원을 끊기로 결정하엿으며
나일 처먹으니까
손꾸락이 예전같지 않은지 확실히
반응도 느려지고 잉여노선을 걷고 잇는덧?
차라리 아서스 밑으로 들어가서 유저들을 썰고 싶도타
보너스로
영규의 근황을 전하자면
규옷 어디냐?
"집"
규옷 뭐하냐?
"인터넷"
이 몇일째 반복되고 계십니다요.
두서존내 없다 올만에 싸지르는 글이라 그런지
아무튼 알아서 편집해서 보도록
이몸이 대신 3줄 요약을 해주지.
답글삭제논 잉여야.
요태카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쏙.
근데 페이퍼타오리 보다 햄보캐지고 싶은데가 더 웃긴 듯..
답글삭제근데 ㅅㅂ 죄다 플래쉬라 퍼오질 못하겠더라.
그리고 이번 패치로 아서스를 영접 할 수있고 비행선을 타고 쌈박질을 할 수 있다던데 걍 아무나 가능 함? 아님 레이드임? 레이드면 하드함? 아님 아카본처럼 라이트 함?
답글삭제그리고 이런 뻘글은 공개로 해놓도록 로긴하지 않으면 안 보이잖아
답글삭제내가 수정해주지
@Dr.Jam - 2009/12/23 18:14
답글삭제친절한 새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