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소프트는 14일 "총 개발기간 3년, 총 제작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네오액트에서 개발 중인 '카오스2'는 현재 70%의 완성단계로 내년 초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퍼블리싱은 세시소프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일찍이 '카오스'는 워3의 모드(Mod)로 발전하여 주로 미주지역에서 이용되고 있는 DotA와 함께 가장 대표적인 모드(Mod)로 자리잡았다. 특히 최근 수년간 국내 PC방 게임 이용 순위 5위 안에 들만큼 인지도가 높아지고 저변이 확대되면서 국내·외 유저들이 온라인 게임화를 고대해 온 대표적 게임 중 하나다.
이번 '카오스2'에는 워3 카오스의 개발자 하늘섬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였고 기존 영웅들과 맵이 그대로 사용됐다. 지난 7년 여간 누적된 유저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전 밸런스가 구성되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게임 도중 게이머가 캐릭터의 스킬을 바꿀 수 있는 '전직 시스템' 적용으로 전략성과 몰입도를 한층 강화하였으며, ‘매치 메이킹 시스템’과 ‘도중이탈 패널티 시스템’을 도입하여 게임의 편의성을 최대한 살리고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그 외에도 카오스의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리플레이’ 및 ‘방송모드’가 도입됨으로, 그동안 주요 경기 방송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시청률을 능가하고 시청자수가 15만 명 이상에 달했던 기존 ‘카오스’의 e스포츠 열기를 더욱 확대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카오스2'는 1월 중순부터 전국 25개 지역의 PC방을 통해 4주간의 필드 테스트 진행 후,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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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그리고 이건 카오스온라인이 등장하게된 직접적인 원인이 아닐까 하는 도타를 토대로 한 온라인 게임 존나 재밌다더군..전에 개발중이라는 걸 읽긴 했는데 벌써 나왔네..
아 그리고 이거..카오스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야할지도? 준호가 웬지 짜증내하는 듯 한데..
답글삭제그러니까 카오스랑 똑같은데 그래픽만 바꿨다는 얘기네.
답글삭제별로 돈주고 하고 싶진 않군. 당연히 부분 유료화 겠지만.
그리고 뻘글친목질 카테고리에 뻘글 쓰는게 무슨 잘못인가?
원한다면 만들어 줌ㅋ
그정도는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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