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9일 월요일

근데 여기다가 이런글 싸도

나빼곤 아무도 안보는거 같아. 왜 그럴까?

이번주 금요일에는 이런 문제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해 보고 싶구나.

 

주제는 <우리는 왜 서로에게 성의가 없는가?>

 

예전 프리챌 헉 커뮤니티도 그렇고 말이지.

일단 이놈들은 문자를 존나 씹는다.

거야 물론 남자놈한테 문자를 받거나-혹은 보내거나-하면 기분이 엿같겠지.

말로는 무슨 귀찮아서 안보낸다고 하지만 여자한테 문자온건 답장 칼같이 보내더라 늬들.

 

병신같은 뻘문자나 뻘전화에 그렇게 반응하는건 그럴수 있다 쳐도,

회의나 모임 이런문자는 좀 관심을 가져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 전화를 하면 되지 않겠냐고 물어보겠지.

 

너님들이 남자놈한테 문자받고 전화받기 싫어하는 것처럼 나도 남자놈한테 전화하긴 싫거든.

 

바빠서 블로그 못 들어오고 문자 못하고 그런다는건 말이 안돼...

 

 


 

댓글 4개:

  1. 동감입니다.



    건 그렇고 일요일날 여친이랑 바스터즈 봤는데 나보다 여친이 더 좋아함..

    특히 나치도살자 스티글리츠에게 발렸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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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r.Jam - 2009/11/09 11:26
    나치도살자가 정말 귀엽지? 나도 좋아해.

    몸에서 꿀맛남..

    근데 너무 빨리 죽어서 좀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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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금욜날 섹쉬도 불렀다, 외로운가 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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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r.Jam - 2009/11/10 15:07
    굳 섹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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