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5일 목요일

안녕하신가? 힘세고 상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본다면, 나는 혼란본좌.

지금 천천히 회의를 장소 결정하다.

어떠한 처치에 있는 접합점?

게다가 또 창민가의 혈통?

 아 왈도체 쓰기 어렵다~~~~

댓글 4개:

  1. 낄낄 배우고 싶어지는 어체군



    월급날인데 간만에 종가집에서 고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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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종가집은 어디냐!? 비싸보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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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에 고기 먹은 거기, 니네집 근처에, 거기 이름이 종가집 대박 삼겹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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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뭣?! 종가집 대박 이었어?! 난 그냥 대박집인줄 알았다능~그랬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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