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뮤직 쉐이크에서 노래 만들어 봤다.

제목은 야근탈출

 

10시까지 야근하고 와서 카오스 한 판 못하고 작업해야하는 애절한 심정을 담아

만들어 본 건 아니고 누엔도는 음악 좀 알아야 다룰 수 있대서

개나 소나 깨작깨작되면 노래 하나 나오는 뮤직쉐이크를 이용해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만들었다.

 

근데 좀 괜찮은 듯 ㅋ

나 재능이 있는 거 아닐까?..

 

근데 시바 자기가 만든건 저장하거나 뮤직쉐이크 사이트에 올려서 퍼가는 건 상관없는데

음원으로 저장할려면 돈 든다 500원..

만약 이걸로 작업할꺼면 나쁘지 않은 듯..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댓글 4개:

  1. 플레이가 안되는 군효. 뭐 딱히 들어볼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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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인마? 전나 명곡을 몰라보네..



    건 그렇고 익숙해비고 센스만 있음 써먹어도 될 정도의 퀄리티가 있는 음악이 나올거 같긴하다.

    추천 젤 많이 받은곡들 들어보면 상당한 수준이던데,

    너도 인마 플삼만 하지 말고 시간날때 만들어봐.

    창민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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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플레이가 안되서 듣지는 못했지만 제가 발로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우월한 음악이 나올듯 하네요ㅎㅎ 카오스 본좌는 음악도 본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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