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야근탈출
10시까지 야근하고 와서 카오스 한 판 못하고 작업해야하는 애절한 심정을 담아
만들어 본 건 아니고 누엔도는 음악 좀 알아야 다룰 수 있대서
개나 소나 깨작깨작되면 노래 하나 나오는 뮤직쉐이크를 이용해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만들었다.
근데 좀 괜찮은 듯 ㅋ
나 재능이 있는 거 아닐까?..
근데 시바 자기가 만든건 저장하거나 뮤직쉐이크 사이트에 올려서 퍼가는 건 상관없는데
음원으로 저장할려면 돈 든다 500원..
만약 이걸로 작업할꺼면 나쁘지 않은 듯..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플레이가 안되는 군효. 뭐 딱히 들어볼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답글삭제뭐인마? 전나 명곡을 몰라보네..
답글삭제건 그렇고 익숙해비고 센스만 있음 써먹어도 될 정도의 퀄리티가 있는 음악이 나올거 같긴하다.
추천 젤 많이 받은곡들 들어보면 상당한 수준이던데,
너도 인마 플삼만 하지 말고 시간날때 만들어봐.
창민이도.
플레이가 안되서 듣지는 못했지만 제가 발로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우월한 음악이 나올듯 하네요ㅎㅎ 카오스 본좌는 음악도 본좌입니다
답글삭제어!? 좀 괜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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